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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시대에서부터 모더니즘 시대를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 문명사와 함께 한 역사적 건축물들을 소개한 책이다.
평소에 유명하거나 잘 알려진 건축도 있지만 대다수 처음 접한 건축이 태반이다. 때문에 새로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다.
건축물의 설명과 사진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 이해하기 좋지만 간혹 사진이 없는 건축도 있어 그것은 조금 아쉽다.
그래도 세계의 건축을 아울러 접할 수 있다는 풍부함으로 큰 매력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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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사전 같다고 해야할까요?.. 너무 심플한 내용이라 좀 당황했어요. 이 책의 다른 분야들의 책을 봤었기에 각 건축에대해 디테일한 사진까지는 기대안했지만;; 사진이 아예 없는책도 있고, 너무 아쉽더라고요… 아무래도 인테리어 소품이 될것 같네요; 여행갈때마다 가볼만한 건축을 확인하고 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국가별도 아니고 건축가 순도 아니라서 찾는데 애먹을거 같아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