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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레이스와 치밀한 심리전이 인상적이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숨겨진 복선이 흥미를 더하고,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몰입감 높은 전개였다 용돈받을때마다 계속 모아갈 생각이다 배송이 좀 늦어서 기다리기 힘들었다 배송빨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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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STAGE 중반. 시간을되돌릴 수 있는 스탠드유저에 의해 길이 가로막힌 자이로 일행. 그에 맞서 기습을 가하지만, 반격에 당해 죠니와 핫 팬츠는 빈사의 중상을 입는다. 그리고 홀로 남는 자이로... 바로 지금, 남자와 남자의 싸움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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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의 파편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더욱 치열해집니다. 각 권마다 전개되는 능력 배틀의 창의성은 매번 감탄을 자아냅니다. 단순한 힘의 대결이 아닌, 지형과 상황을 이용한 전략적 싸움이 이 만화의 진짜 묘미입니다. 죠죠 잼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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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 로드아게인이라는 역대급 악역의 등장과 함께 '남자의 세계'라는 묵직한 주제 의식을 던지는 명작 구간이다. 단 6초의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 앞에 죠니와 자이로는 유례없는 무력감을 느끼지만, 이는 곧 자이로가 자신의 망설임을 버리고 진정한 투사로 거듭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단순히 적을 물리치는 것을 넘어 신념과 신념이 부딪히는 결투의 미학을 처절하게 그려냈으며, 링고가 강조하는 '광채가 나는 길'에 대한 문답은 독자에게도 깊은 철학적 울림을 준다. 핫팬츠와의 기묘한 동행 속에 유체의 심장을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자이로 체펠리의 정신적 성장이 독보적으로 빛나는 회차다. |
| 드디어 맨덤이 나오는구나. 개인적으로 스틸 볼 런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 중에 하나는 유튜브로 링고와 자이로의 전투를 편집한 영상을 보면서였는데 사실 내용을 알고 봐도 멋있고 긴장되는 장면이였다. 게다가 핫팬츠가 사실 여자였다니. 중성적인 느낌이 좀 있어서 긴가민가하긴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나갈지 궁금하다. 여기에 루시가 이야기에 난입되면서 과연 루시의 운명은 또 어떻게 될까? |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애니화 되기 전에 소장해서 읽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원화가 빼곡하게 담겨있는 만화책을 손에 들고 읽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네요 7부는 명작입니다 다 읽고 8부도 구매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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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볼 런 8권 '남자의 세계로' 시작 4th. STAGE 중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스탠드유저에 의해 길이 가로막힌 자이로 일행. 그에 맞서 기습을 가하지만, 반격에 당해 죠니와 핫 팬치는 빈사의 중상을 입는다. 그리고 홀로 남는 자이로 바로 지금, 남자와 남자의 싸움이 시작된다! 일순 전 체펠리와 죠나단의 이야기도 재밌었지만 일순 후의 체펠리와 죠니의 이야기도 재밌다. 작가가 말했듯이 세계관이 달라서 같은 인물은 아니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른 모습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좋다. 시대 배경이 19세기 말인데 죠죠리온은 아예 시대가 120년 지난 후의 이야기라서 중간 공백기 동안의 이야기는 없을지 궁금해지긴 하는데 나중에 풀어주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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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역캐인데도 왜 초상까지 나욌는지 알겠는 링고 로드어게인의 등장 죠죠답게 엄청 기묘하게 전투가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전투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시간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오고 핫팬츠 얘기도 좀 나오고 그래서 재밌었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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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역캐인데도 왜 초상까지 나욌는지 알겠는 링고 로드어게인의 등장 죠죠답게 엄청 기묘하게 전투가 시작되는데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전투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시간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오고 핫팬츠 얘기도 좀 나오고 그래서 재밌었음 ㅎㅎㅎ |
| 인기 많은 책. 정말 정말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의 매 화마다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밥상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