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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만물상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시작된 '윤이상 작곡가'의 이야기는 옛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었다. 그가 사용했다던 몽당연필을 매개로 시작된 그의 이야기를 통해 그때 시대상은 물론이고 윤이상이라는 작곡가의 삶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지루한 위인전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에 내용이 집중이 된다. 일본에 두번이나 유학을 다녀왔지만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가기위해 친구의 초청장을 받기도 하고, 감옥에 투옥되었을때 같은 나라 사람이 아니지만 세계의 많은 음악가들은 물론이고 독일의 정부까지 그가 풀려나기를 원했다니 세계적인 음악가의 이야기는 정말 스펙타클했다. 윤이상 작곡가의 심청에 관한 이야기나 클래식에 관한 정보, 현대 음악의 세계까지 만날 수 있어서 음악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많이 흥미로울 책이다. 2007년부터는 윤이상 국제 작곡상이 수여되고 있고, 독일 문화원에서 수여하는 괴테 메달을 받은 사람도 바로 윤이상 작곡가라고 한다. 나도 잘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윤이상 작곡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오페라 심청에 관한 것도 찾아보게 되었다. 책의 말미에는 어휘사진이 있어서 아이가 잘 이해되지 않는 것에 대한 정보도 있고, 인물 연표를 통해 세계적인 음악가를 만날 수 있으니 유익하다. 일제 강점기와 분단, 군사 독재의 암흑기 시절에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세계적인 작곡가가 된 윤이상 선생님의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펼쳐보면 되겠다. "예술가는 누구나 한 번 도달한 영역에 그대로 머무를 수는 없다. 항상 새로운 소재와 새로운 문제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윤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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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이상님을 아시나요? 대단한 음악가. 동 서양을 아우르는 현대음악가로 알고는 있지만 정확히 알지 못했기에 아이에게도 알려준 적이 없는데요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나 함께 읽으며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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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의 몽당연필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7 위인전은 자잘한 글씨들만 너무 많아서 익숙하지 않은 위인들 이야기를 읽으려면 머리가 아파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음악은 쉽고 재밌게! 라고 외치는 제가 음악가 윤이상 선생님 이야기도 그렇게 전달하기는 싫었는데 흥미롭게 감동깊게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 윤이상님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만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니라 황학동 만물상과 그곳을 드나드는 인물들을 설정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윤이상님의 삶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재밌었어요.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던 책. 일제강점기에 활약했던 유명인들 중 몇몇 사람들은 친일파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씁쓸했는데 위대한 음악가셨던 윤이상님은 민족을 사랑하셨던 분이시라 더 감동적으로 다가왔어요. 왜 이렇게 중요하고 뛰어나신 분이 생각만큼 잘 알려지지 않았나 많이 아쉬웠는데 이 책이 나온 계기로 어린학생들에게도 많이 알려지는 위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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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유학시절, 옥중에서 작곡을 하셨던 이야기까지 굴곡진 삶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레 역사도 알게 되고 그 안에 흐르는 뛰어난 음악성까지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진과 추가설명까지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책이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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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라면 모두 윤이상 작곡가를 알고 계실텐데요, 우리나라의 자랑이자,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로 그야말로 대단한 업적을 남기신 위대한 작곡가 선생님이죠. 윤이상의 몽당연필은 바로 윤이상 선생님의 일대기와 함께 윤이상 선생님께서 살아온 시대의 역사적 배경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황학동 만물상 할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몽당연필에서 윤이상 선생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사실 음악에 문외한인 저도 아이가 보고나서 책을 읽어보며 윤이상 선생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1972년 뮌헨올림픽에서 심청을 오페라로 공연을 진행하셨다는 내용은 저 역시 놀라며 우리나라에 이런 작곡가가 있었구나 하고 알게 되었는데요, 윤이상이라는 이름 석자는 들어봤지만, 그와 함께 다양한 음악적 업적을 남기신 줄은 몰랐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읽어보기에도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처음에 윤이상 선생님께서 들은 악기소리는 풍금 소리라고 합니다. 당시 선교사를 통해 들어온 악기인 풍금 소리를 처음으로 들었다고 하시네요. 그렇다고 풍금을 먼저 배운 건 아니고 그 당시에는 더욱 귀했던 바이올린을 통해 악기 연주를 처음으로 공부하게 되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윤이상 선생님에 대한 다양한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와 함께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 바로 윤이상의 몽당연필이거든요. 글이 제법 되지만 그래서 내용이 재미있고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은 도서입니다. 우리나라의 암울했던 역사 속에서도 음악생활을 하셨던 만큼 책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문화생활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음악 이야기도 잘 설명해주고 있죠. 제법 내용이 많아도 지루하지 않은 이유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하나하나 잘 풀어주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뒷편에서는 윤이상 선생님의 일생을 연표로 정리를 해두고 있어서 책을 모두 읽은 후에 정리해주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우리 시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님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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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의 몽당연필
다른 위인전의 구성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시리즈 책
황학동 만물상을 배경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삽화도 볼만한 책이랍니다. 책 속의 주인공들과
황학동 만물상 할아버지의 가게에서 오래된 골동품부터
최신물까지 구경하는 재미를 보여주네요.
만물상 할아버지의 가게 물건들은 나름 사연이 다 있게
되지요.
윤이상 이름만 들었을 때는 아이들이 잘 모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알아나가면 되겠죠.
일제강점기, 분단과 군사독재의 시절
음악에 대한 열정과 독립정신이 돋보인
동양과 서양이 조화로운 곡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반열에
오른 윤이상 음악가에 대해 배워봐요~
독일 뮌헨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페라 <심청> 공연이 올린
이야기를 해줘요. 그렇다보니 바로 호기심을 가질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몽당연필을 보여주는데~
윤이상이 감옥에서 <나비의 미망인>이라는 오페라를 작곡할 때
쓰던 독일제 연필이라니~
그리고 또 감옥에 갇혔다니~~
동화를 읽기 시작하자마자 뭔가 대단할 것 같은데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키니 아이들이 바로 읽어나가게 되죠.
그러려니 하겠지만
뭔가 대단한 게 있을 것 같은 궁금증에 뒷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네요. 그가 살았시대가 일제강점기였다는
것을 봤을 때 음악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겠죠.
그런 시대에 일본과 프랑스, 독일에서 작곡 공부를 하고
150여 곡을 만들어 현대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었다는 것.
세상이 다양한 소리에 관심이 많았던 어린 시절부터 노래와 음악을
좋아했다고 하니 좋아하는 것이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어필하기에도 좋았네요.
동화로 이야기를 전달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전혀
어렵지 않게 재미나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음악에
대한 많은 부분을 전달받게 되요.
회색빛 종이로 구성이 되어 있죠.
정보는 정보대로 얻고
이해하기 쉽게 동화 형식으로 음악과 윤이상에 대한 설명을 해주니
어린 아이들부터 동화로 먼저 접하면서도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으니 초등 전학년이 활용하기에도 좋네요.
배경 지식을 알고 책을 보는 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독서력이 있는 아이들은 금방 느끼죠.
어땠는지도 자연스럽게 연계가 되고, 아픈 시대 상황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았던 그의 행보를 보면서
감동을 배로 느낄 수 있게 된답니다.
독일 문화원에서 수여하는 괴테 메달을 받은 작곡가
2007년부터 윤이상 국제 작곡상이 수여되고 있다고 하니
그가 남긴 업적이 상당하다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책의 말미에 어휘 사전을 담아 잘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은
찾아 보기도 하면 좋고, 인물 연표도 마지막에 제공해주고
있으니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연계도 해볼 수 있어요.
예술가는 누구나 한 번 도달한 영역에 그대로 머무를 수 없고
항상 새로운 소재와 새로운 문제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는
윤이상의 말처럼 아이들이
자신이 열정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을 꼭 만나고
싶다는 희망과 열정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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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 작가님의 관련된 책.. 아이와 함께 보고싶어 얼른 펼쳐보았습니다..
황학동 만물시장에는 없는게 없답니다.. 오래된 옛 물건들을 만나볼수 있지요.. 물론 최신 유행하는 제품까지 모두 있어요.. 없는것 빼고 다있는 곳이랄까요.. 선우와 수지와 할어버지의 만물상을 찾아갔어요.. 한적한 오후, 수지와 선우는 심청전 연극준비를 하며 옷도 보여드리고 이야기를 나눴지요.. 독일 올림픽에서 심청이라는 오페라 공연을 올린분이 바로 윤이상 작곡가님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윤이상 작곡가님은 일제 강점기에 바이올린을 배웠대요.. 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상업학교에 입학을 했고.. 음악의 열정이 있어서 첼로를 사게되었대요.. 윤이상은 음악교사가 되었고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에 가서 공부를 했대요.. 하지만 간첩활동을 했다고 누명을 쓰고는 한국으로 붙잡혀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요.. 윤이상은 감방에서도 작곡을 멈추지 않았어요.. 연필이 몽당연필이 될때까지 말이지요.. 2년만에 자유의 몸이 되고 심청이라는 오페라 공연을 하게된거래요.. 윤이상 작고가는 남북문제에도 관심이 많았고 ㅍ여화로운 세상을 꿈꿨답니다.. 연필과 종이로 위대한 꿈을꾸었던 윤이상 작곡가님~ 윤이상 콩쿠르를 통해 많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있다고 해요.. 최근에 다양한 음악회를 자주 접하게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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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윤이상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저는 이름정도 들어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것 이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음악가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심청이를 전세계에 알린 작곡가 윤이상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하고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밝은미래에서 출판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7권《윤이상의 몽당연필》입니다.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이고,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라 잔뜩 기대가 되었답니다. 차례가 수록되어 있고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없는 것 빼고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 있다는 황학동 만물상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오래된 사연이 숨겨진 멋진 물건으로 가득차 없는 게 없다는 황학동 만물시장이에요. 이 시장 깊숙한 곳에 자리한 '황학동 만물상'의 주인은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었던 선우의 할아버지랍니다. 선우가 단짝 친구 수지와 함께 자주 찾는 곳이지요. 오늘 할아버지는 선우와 수지에게 서양사람들에게 심청을 가장 감명 깊게 알린 윤이상 작가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1972년 독일 뮌휀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페라 '심청'공연이 올랐는데 바로 이 오페라가 현대 음악 작곡가인 윤이상 작곡가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윤이상 작곡가는 풍금 연주소리를 처음 듣고 서양 음악의 매력에 빠졌고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바이올린을 배우게 되었는데 일제강점기와 전쟁의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면서도 음악가가 되겠다는 열정하나로 어려운 경제 형편속에서 가족과 떨어져 외국에 나가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를 했고 150여 곡을 만들었으며 역사에 길이 남을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멋진 작품은 세계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스토리 속에서 그 시대의 배경을 소개해주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1920년에서 1945년까지 무단 통치 시기, 문화 통치 시기, 민족 말살 통치 시기를 거쳤던 일제 강점기에 대해서 윤상의 어린시절과 함께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의 문화생활도 만날수 있었답니다. 판소리가 유행하던 시절 윤이상은 판소리 명창 이화중선의 공연에 무척 감동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 당시에는 영화관이 무성영화였고 중간 쉬는 시간이 있어 클래식을 들었다고 합니다. 전쟁이후에도 자신이 작곡한 동요가 수록된 음악 교과서를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렸던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해보였답니다. 간첩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있었던 윤이상이었지만 '나비의 미망인'이라는 오페라곡을 완성하였지요. 감옥에 있었지만 이미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어있었던 윤이상은 현대 오페라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2년후 자유의 몸이 되어 독일로 돌아간 윤이상은 오페라 '심청'을 작곡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윤이상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기리기 위해서 '광주여 영원히!'라는 곡도 작곡하여 독재 정권이 무고한 시민을 탄압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했고 해요. 또 남북통일음악제가 열리도록 힘을 썼고 1990년 범민족 통일음악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했던 마음이 무척 감동적으로 다가왔었답니다. 뒷쪽에는 윤이상의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나오네요. 스트라빈스키의 생애와 같이 비교하면서 볼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큰애는 그림책치고는 글밥이 많다면서 읽지 않으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한번 손에 잡고난 후 스토리에 푹 빠져 보았답니다. 늦은 나이에도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그 열정이 대단해 보였었나봐요. 신기하다고도 했었다네요. 작곡가 윤이상은 독일에서뿐만 아니라 유렵 평론가들이 20세기 중요 작곡가 56중 한명, 현존하는 유렵의 5대 작곡가중 한사람으로 꼽을 만큼 위대한 존재였습니다. 현재 고향인 통영에서 그를 추모하고 국내외 예술가의 성장과 발굴을 위해 통영 국제 음악제가 열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알아주지 않았으나 전 세계가 인정했고 대한민국을 짝사랑한 윤이상의 이야기가《윤이상의 몽당연필》에 담겨져 있답니다. 만물상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윤이상의 음악적 재능과 조국을 사랑했던 감동적인 이야기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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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이상의 몽당연필 > 서평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글 안성훈, 그림 이지후 밝은미래 출판사 작품 이랍니다~~ 사실 전 음악이랑 담 쌓고 살아서 ㅜ ㅜ 윤이상 이라는 세계적인 작곡가가 있다는 것도 몰랐네요. 이 책을 계기로 윤이상 작곡가님에 대해 알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표지에 실물 사진이 있네요. 오른쪽에 지휘를 하고 있는 지휘자가 있네요 ![]() ![]() ![]() 이 책은 위인전 임에도 액자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할아버지께 몽당연필에 관련 된 이야기를 듣게 된 선우와 수지. 할아버지는 몽당연필의 주인이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이였다며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윤이상 작곡가는 일제 강점기 육이오 전쟁을 모두 격는 시절에 태어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 했음에도 힘들게 음악 공부를 했어요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일본 프랑스 독일로 유학을 가고 공부를 계속 하여 멋진 작곡가가 됩니다. 게다가 독일에서 활동할때 북한에 다녀왔었다는 이유로 스파이혐의로 남한에 강제소환되어 감옥에 갖혀요. 1972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올림픽 개막에 쓰일 곡을 의뢰 받아요 그리고 오페라 < 심청 >을 만듭니다 멋지고 자랑스럽네요 그리고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교수로 일하시고 독일에서 돌아 가셨네요 우리나라에 있기엔 날개가 크니 독일에서 활동하시다가 독일에서 돌아가셨네요 ㅜ ㅜ 정말 멋진분이네요 딸이랑 너무 자랑스러워하며 읽었답니다. 유투브에 심청 오페라와 나비의 미망인 검색하면 들어볼 수 있어요 좋은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