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내용보기
저자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화방법은 '공감'이라고 한다. 다양한 이야깃거리와 유머들도 '공감'되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듯이 우리 사회에 공감은 매우 중요한 대화법인 것 같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소통하는 지금의 사회에서 한계점은 반드시 찾아온다.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 종교적 이념, 정치적 입장의 차이로 인해 각종 오해와 언쟁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내용보기
저자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대화방법은 '공감'이라고 한다. 다양한 이야깃거리와 유머들도 '공감'되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듯이 우리 사회에 공감은 매우 중요한 대화법인 것 같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소통하는 지금의 사회에서 한계점은 반드시 찾아온다.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 종교적 이념, 정치적 입장의 차이로 인해 각종 오해와 언쟁이 생기고 공감의 한계를 느끼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그렇다면, 이런 각종 오해와 언쟁이 생기지 않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공감대화법에는 과연, 무엇이 있는 것일까?
그 전에 이 책의 저자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하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의 이름은 김영(본명 김영숙). 그녀는 인간관계의 여러 문제를 겪으며 험난한 시간을 지나왔다. 문제 대부분이 마음을 헤아리지 않은 말 때문인 것을 발견하고 관련 분야 책들을 읽고 공부했다.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방법은 무엇인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제 그녀가 어떻게 공감대화법을 풀어냈는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격었던 다양한 경험들 즉, 에피소드들을 토대로 공감대화 방법에 대해 풀어나아가고 있다.
공감대화법 중 한가지를 예시로 들자면.. 함께 웃고 함께 울어준다는 것이다. 기쁜일이 생겼을 때 함께 웃어주고 슬픈일이 생겼을 때 말 뿐인 위로가 아니라 상대의 감정에 공감하여 울어주는 것이야 말로 공감대화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평소 소통과 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와 같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를 쌓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음으로서 인간관계에서 기본 중의 기본인 '공감'을 외면하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해 점검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공감대화법을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이 책을 읽는 현재의 시간을 기회로 삼아 앞으로 나와 대화하는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투, 목소리, 태도 등 내게 필요한 많은 대화의 방법들을 배울 것이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김영(본명 김영숙)님의 상대의 마음을 얻는 공감대화법이라는 책 출간을 축하드리며 소통의 리더가 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또는 상대방과 대화시에 답답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들, 사람은 착한데 마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들이 남아있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속해있는 나에게 새로운 대화의 길 즉,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공감대화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시는 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서 각종 다양한 오해와 언쟁이 오고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공감대화의 실천으로 인한 마음의 평화가 저 멀리 펼쳐져 나아가기를 바란다.
다시 한 번 더 말하기를.. 언제 어디서든 그 누구와도 통하는 공감대화법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실천하는 그 날이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바란다.
저자 김영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리며 이 책을 구매하여 읽는 독자로서 저자님의 앞날에도 밝고 화창한 빛으로 반짝이는 행복 기득한 길이 펼쳐져 있기를 바라며 두 손을 맞잡고 기도합니다.



w*******6 2021.10.2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