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집 상황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읽는 내내 뜨끔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아하면서 흘려들었던 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아이한테 미안하고 또 미안했네요 사실 아이가 엄마한테 바라는 건 엄청 대단한 게 아닐텐데 말이죠 공감하기도하고 반성하기도하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는 귓속에 젤리가 잔뜩 든 엄마처럼 굴지 말아야겠어요 내가 경청하면 아이도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아이로 자라겠지요 경청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
|
학교에서 아침 독서시간에 읽을 책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아직 저는 읽어보지는 못 했는데,,, 아이가 책을 보고 독후활동도 해 왔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다며 두번 세번 더 봐야겠다고 이야기 했어요 귓속에 젤리가 말랑말랑 하다는 둥, 책속의 이야기를 하는데,,, 아직 보지 못해서 공감을 못 해줬어요,, 얼른 읽어보고 같이 공감하며 같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