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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보면서 울었어요ㅜ 유메리가 팬들앞에서 자신의 본명을 이야기 할 때.. 그녀의 엄마가 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하다 내 새끼~! 하면서도 감정이입되어 와이 엠 아 쿠라잉,,? 을 울부짖게 되는.. 그리고 레오도 예명쓰는 줄 몰랐어요,, (당연함 여태껏 나온 적 없음) 앞으로 레오의 과거가 더 많이 나올 것 같네요 유메리의 이야기도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오타쿠라면,, 무언가의 오타쿠라면,,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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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도 아이돌 덕후이고 치밀한 묘사는 자신이 그린 아이돌에게조차 리스펙트를 느낍니다. 다른 곳에서는 접하기 힘든 읽은 적이 없는 이야기뿐이고, 리얼리티에 유머도 더해져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달아납니다. 이 아이돌들에게 다가올 운명은? |
|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작품인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7권의 리뷰입니다. 벌써 7권까지 왔는데 팬은 조금씩 늘고 있지만 아직도 지하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며 활동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네요. 배송도 빨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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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만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원서 : 推しが武道館いってくれたら死ぬ)> 07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귀여움 담당, 아야입니다. 아야가 나오는 부분의 개그를 상당히 좋아해요. 귀엽고 웃긴 아이. |
|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7권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룹도 성장하고 아이돌 개개인도 성장하는 게 보여서 더 흥미로웠어요. 가명을 썼던 유메리가 본명을 드러내고 마이나는 기본 태도는 비슷하지만 점점 더 자신을 내보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네요. 칸나기 래빗 설정이랑 의상도 정말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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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작가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07권 리뷰입니다. 오시부도... 너무 재밌다.. 아직 안본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봐줬으면 좋겠어요. 에리피요와 마이나가 너무 귀여우니까... 덕질하는 사람이라면 공감대도 있고 지하아이돌이라는 한국에서는 보기어려운 특수한 소재가 재밌는거 같아요 GL요소도 있어도 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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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부도 애니 정주행 할 정도로 너무 좋아하는 더쿠1입니다ㅠㅠ 현실적인 지하돌 스토리와 현실적인 지하돌 오타쿠의 아야기가 너무 현실적이라 공감되묜서도 씁쓸하기도 한 이야기예요,물론 적당한 가상의 소재도 있지만 현실적인 스토리로서 더욱더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사몬핑크 힘내자! 솔직히 캐릭하나하나 다 매력적이고 개성있어서 오시 정하기 힘들었지만 보면 다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챰챰 힘내서 부도칸 가자 |
| 이번 권은 특히 더 마이나가 에리피요에게 큰 용기를 낸게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레오를 보면서 작가님이 생각하는 아이돌이 무엇인지 레오를 통해 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도 레오는 예뻤습니다 볼때마다 쿠마사가 부러워요 그래서 보고 나면 배아픔 모토이는 여전히 마음에 안 듭니다^^ 마지막에라도 레나랑 모토이는 사실 가족이 아니었다~이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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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별만 우루루 나오거나 같은 복장을 한 경우엔 캐릭터 구분이 어려운 편인데 이 만화는 둘 다 해당된다. 아이돌 멤버의 눈코입은 거의 같고 헤어스타일과 머리카락 색깔만 다르다 보니 항상 이름이 헷갈리는데 합동공연이라는 이유로 다른 팀까지 합류하니 과부하가 걸린다. 웬만한 만화에 다 있는 등장인물 소개가 없는 점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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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7권 리뷰입니다
탄생제 얘기가 젤 기억에 남는데요 아야는 아무래도 유카보다 인기도 없고 저런 소악마계?캐릭터성도 반쯤은 겹치고 생일까지 겹쳐서 마음고생이 말이 아니었을것같긴해요 유카가 정말 아야의 저 마음을 알고 탄생제 따로하자고 했는지 진짜 아야의 생각대로 말린오징어를 끝없이 먹고싶어서 그렇게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마이너한 걸그룹의 마이너멤버의 애환이란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마이나가 제일 마이너라지만 마이나는 마이나니까 ㅎㅎ;에리피요 한명에도 만족하는 아이인걸요... 그래서 참잼 언제 뜸??대체 언제뜸????언제까지 지하돌할래??????너네도 천년돌사진같은거 찍히란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