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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5권입니다. 지난권에서 오카야마 아이돌 페스티벌을 무사히 마친 ChamJam. 부도칸을 향하는 길은 아직 멀게만 느껴졌는데요. 이번권에서는 확실히 크게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그동안 소속사가 너무 무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노를 젓기 시작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2020년에 애니로 방영되는게 확정되었는데 pv를 보니 꽤 잘뽑힌거 같은데 6권과 함께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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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보면서 울었어요ㅜ 유메리가 팬들앞에서 자신의 본명을 이야기 할 때.. 그녀의 엄마가 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장하다 내 새끼~! 하면서도 감정이입되어 와이 엠 아 쿠라잉,,? 을 울부짖게 되는.. 그리고 레오도 예명쓰는 줄 몰랐어요,, (당연함 여태껏 나온 적 없음) 앞으로 레오의 과거가 더 많이 나올 것 같네요 유메리의 이야기도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오타쿠라면,, 무언가의 오타쿠라면,,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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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4권! 드디어 어엿한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된 마이나의 그룹! 덕분에 에리피요의 몸도 마음도 더더더 바빠지는 것 같네요. 그와중에 덕질 세계의 미묘한 감정들과 얽혀있는 과거들... 의외로 복잡해서 놀랐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엔 뭐 저렇게까지 연예인을 좋아하고 자기 일상을 전부 바치지..하겠지만 그들에겐 너무도 중요하고 큰 세계라는 느낌이겠죠..! 평소 라이트한 팬질만 했던 저에겐 다소 낯설긴 하지만 그래도 열정적인 에리피요의 덕심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아무튼 마이나가 얼른 떠서 부도칸에 가게 되길 저도 바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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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제목이 길고 긴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벌써 3권입니다. 매화 매화 놀라움의 연속이에요. 이쯤되면 마이나에게 살짝 답답함까지 느껴지네요... 에리치요의 뜨겁고 질척한 마음을 좀 알아달라고..! 하지만 바로 알아버리면 또 만화의 재미가 떨어지겠죠...흑흑.. 원래 고구마 구간, 삽질 구간을 잘 못 견디는 편이라 일반 로맨스물이었으면 금방 중도포기 했을 테지만... 최애부도칸은 워낙에 새롭고 신기한 덕질 과정을 많이 알려주는터라 그 재미로 쭉 보게 됩니다! ㅎㅎ 물론 에리치요의 엉뚱하면서도 화끈한 성격도 좋구요! 전 마이나를 덕질하는 에리치요의 덕질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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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우리나라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비현실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지극히 현실입니다. 최애가 부도칸에 가준다면 이라는 제목과 달리 현실은 그런 상상조차 버겁습니다. 주인공이 남자였다면 확실히 느낌이 많이 달랐겠구나 싶습니다. 뭔가 지금의 편이 더 적나라한 현실에 집중이 가능한 상황을 조성해주는듯합니다. 사실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보다보면 웃음도 순간순간 납니다. 덬질을 해본 사람이라면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장면들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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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권에서는 특히 마이나를 향해 변함없는 진심을 쏟아붓는 에리와의 압도적인 덕질 모멘트와,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자라는 두 사람의 눈부신 케미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미려하고 감각적인 작화와 센스 넘치는 연출 덕분에,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최애를 향한 열망과 입가에 번지는 미소가 지면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듯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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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6 구매) 레오가 졸업한 이후로도 에리피요와 모토이의 덕질은 계속된다는 느낌. 그리고 다른 멤버들의 결속력도 훨씬 강해진 느낌. 마이나가 센터가 된 게 좀 의외이긴 한데, 그래도 의욕이 있어서 다행이고 마지막에 우연적인 사건으로 chamcham의 유명도도 조금 올라간 것 같으니까 부도칸 갈 때까지 다들 힘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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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는 레오가 졸업을 해서 너무너무 슬펐어요.. 우리나라에선 아이돌 25살이면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고 한창인데 일본에서는 다른가 싶고..ㅜㅜ 그래도 chamjam 유튜브에 댓글을 계속 달면서 응원을 하는 레오가 너무 고맙고 레오에게도 밝은 미래가 기다렸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마이나는 오늘도 너무 귀엽고... 에리피요를 향한 광기를 드러내는 마이나도 너무 좋아요 얼른 둘이 뽀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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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가 없는 ChamJam이 시작되고, 나머지 여섯 멤버들은 부도칸에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11권에서는 팬들과 함께하는 술래잡기 이벤트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에리삐요는 여전히 마이나에 대한 사랑을 불태운다. 그룹은 틱x과 에리삐요가 찍은 sns 사진 등의 바람을 타고 인지도를 상당히 쌓아가고 있다. 멤버들처럼 레오의 빈자리가 느껴졌던 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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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죽어도 좋아 11권이다. 최애부도가 어느덧 11권이라니. 완결에 가까워지는 느낌이 든다. 아이돌물이니까 마이나와 에리피요가 이루어지는 날은 없을까? 아니면 참잼에 졸업한 마이나와 에리피요가 만나게 될까? 레오가 나가게 되어 저번권에서 충격받았는데 잘 이어져서 아쉽지만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