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리는 크리스마스가 한 달정도 남았네요. 슬슬 크리스마스선물을 고민해 보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이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책으로 기억될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똬~~~악!! 누가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ㅎㅎㅎㅎ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J.K. 롤링 작가님이 썼다고 하니 믿고 구입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에는 글밥이 좀 많지만 일단 제가 읽기엔 내용이 재미있고 술술 잘 읽히더라구요. 초 4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하니 책 두께에 놀래긴 했지만 읽다보면 금새 읽어요 ㅎㅎ 간단하게 줄거리를 말씀드리면, 주인공 잭은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늘 함께한 애착인형인 돼지인형(디피)을 갑자기 잃어버린 후 새로 선물 받은 새돼지인형(시피)과 함께 디피를 찾으러 마법의 분실물나라로 가서 어마어마한 모험을 하고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장난감은 어떤 존재인지- 물건안에 담긴 추억들은 우리에게 어떤 위로를 해줄 수 있는지- 물건을 소중히 다루지 않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읽는 동안 토이스토리도 떠오르고 이상한 나라 앨리스도 떠올랐어요~ '주인공이 집에 무사히 도착하겠지'라는 결론을 예측하면서도 그 사이에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때문에 끝까지 읽게되는 그런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 어른도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책이었다. 책 표지에 끌려 사고싶었는데 저자를 보자마자 어른이지만 구매해보았다. 글씨크기도 나에게 작은 동심이었다. 심심할 때 읽으면 재미있는 책이다. 크리스마스에 보려고 아껴뒀으니 크리스마스가 되면 다시 꺼내 보아야겠다 |
| 문체나 어휘들이 아이들이 읽기에 편하고 좋아요 재미는 보장입니다. 유치할거라 생각했는데 해리포터 작가님이라 그런지 읽을수로 흥미진진합니다. 아쉬운점은 양장본이라 좀 과한 느낌 좀더 얇고 가벼우면 들고 다니기도 좋을듯해요 추천합니다 |
|
제목처럼 크리스마스에 읽기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어린이책이지만 어른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어요 전 제가 읽으려고 구매했는 데 매우 만족합니다. 디 피그와 이별하는 장면은 눈물이 나올 정도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릴 때 장난감이 살아있다는 상상 많이 했었는 데 책에서 나오는 장난감들의 나라 묘사와 그림을 보니 어릴 때 생각도 나고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J.K.롤링, <크리스마스 피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우선 이 작품은 자녀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아이가 어디에서 듣고 작가님 명성, 작품 재미에 큰 훙미를 갖고 이걸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연말 성탄절 분위기에 딱 맞으면서 스토리와 등장인물도 유쾌해서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재밌다고해서 책 좋아하는 조카랑 지인 아이에게 선물했어요. 저희 아이는 글이 많은걸 아직 잘 못읽어서 정작 저희집엔 책이 없네요ㅎㅎ 조카가 한자리에서 금방 다 읽었다는거 보니 역시 재미있는 책 같아요. 특히 크리스마스에 선물하기 좋은책이라 한권 더 구매해서 선물할 생각이에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이런종류 책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
작년에 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어요. 정확하게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이라고 같이 놔주었어요. ^^
크리스마스의 의미도 있고 아이도 재미있게 잘 보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직접 읽어주고 어느새 아이가 혼자 책을 넘겨서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책을 오랫동안 간직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매해 기념이 될 것 같은 동화책 입니다.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는데 역시 표지부터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네요~빨강과 초록색이 돋보이는 표지와 양장 제본이 맘에 들어요~역시 조앤 롤링이 쓴 작품이라 그런지 판타지 동화로 추천할 만 해요~ 어린이가 보기에도 좋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좋은 그런 이야기라서 좋았어요~ 그림도 나름 귀여워서 괜찮네요~^^어릴적 그렀을 거 같은 그림이라서 더 정감있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기에 좋은 그런 책이에요~^^ |
|
그 유명한 해리포터 작가 J.K.롤링이 새로운 책을 냈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구입해 줬습니다. 큰 아이가 해리포터를 좋아하는데, 새로 구입한 책의 작가가 같다는 것을 알고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저도 같이 읽어봤는데, 해리포터와는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더 동화적이라고 할까요. 해리포터라는 큰 세계관을 만들어낸 작가라서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고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라고 할까요.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
나오자마자 사놓고는 한참을 꽂아놓기만 했어요. 애들더러 읽으라니까 엄마가 읽어주는게 잼있다고 기다린다는 바람에 ^^;; 요즘들어 더 핫해진 크리스마스 피그 방학하면서 시간적여유가 생겨서 읽어주게 되었어요. 원래는 첫 두파트 정도 읽어주면 애들이 흥미가 생겨서 각자 혼자 읽기 시작하는데 제가 재밌어서 계속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목은 아팠지만 매일 1시간씩 한파트만 더 더 하다가 결국 끝까지 읽어줬네요^^ 워낙 해리포터시리즈를 좋아해서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 좋더라구요. 판타스틱한 상상력은 기본에 특이한 캐릭터들 설정 아기자기 모험 우정 사랑 스릴러 반전까지 기승전결이 확실하더군요. 와 이거 영화화된다는데 언제나오지 하면서 설레하면서 호들갑도 떨었어요. ㅋㅋ 우리집 장난감들은 지금 어느나라에 있을까 하면서 기억해주면 좋은 동네로 갈 수 있을거야 하면서 예전에 잃어버린 장난감들 추억하기도 하고 읽으면서 아이들이랑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당장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준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