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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아들과 같이 읽었어요^^ 아이도 술술 읽히는지 금새 읽고 군데군데 공감이 많이 됐던 부분을 다시 훑어보네요. 요즘 사춘기인 아들과 대화거리가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서로 읽고 공감대가 형성돼 자연스럽게 대화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의 관점에서 바라보았던 최근 뉴스속의 사건들이나 이슈들을 성경적인 관점으로 다시금 생각하고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참으로 유익한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많은 분들이 읽고 하나님의 눈을 우리삶의 기준으로 삼고 살아갈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