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은 좀더 새로워지고 싶었습니다. 2021년은 제 인생의 과도기라고도 해도 과언이 아니었기에 더 간절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22년을 맞이하면서 트렌드도서를 꼭 읽어봐야지 다짐하던차에 #달콤북스 님의 트렌드도서뿌수기 모임을 알게되었어요. 첫번째책은 표지도 너무 예쁜 라이프트렌드 2022 였습니다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의 김용섭소장님이 저자로, 10월에 나온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매해 아이 키우면서 살아와서 라이프트렌드 시리즈가 이렇게 많이 이어지고 있었다는건 처음 알았다는. 사실.... 부끄럽네요. 우리의 일상은 이미 코로나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해있습니다. 아마 위기의식에서 저역시 트렌드책을 찾으려고 애를 썼던것은 아닐까요. 이 책의 가이드에서는 "과연 우리는 2022년에는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에서 기회를 잡아야할지...."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18가지의 질문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팬더믹이 끝나면 진짜위기가 시작될지, 10~20대가 가질 기회는 무엇인기, 셀프행복, 셀프기프팅 등의 전개에 대해 좀 초점을 맞추고 읽어보았습니다. 완벽한 답을 내기에는 아직도 많은 생각을 해봐야할것같아요.
이책은 4가지의 파트에서 12가지의 트렌드를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우리의 일상은 계속 되고있습니다. 다만 변화에 적응하고, 더나은 방법을 찾을뿐이지요. 베터노멀과 뉴노멀이 이에 해당되는 단어가 되겠지요. 경제위기도 있지만, 보건과 건강의위기, 새롭게 변화된 온라인 교육과 로봇, vr과 메타버스는 한참 생소한 단어였어요. 환경도 큰 이슈가 되었는데, 내년에 대통령 선거로 차기정부의 움직임이 어떻게 될지 저역시도 궁금합니다.
Part1에서는 재택근무의 증가로 가드닝과 반려식물이야기, 탄소억제를 추구하는 (어찌보면 동물사랑에서 파생된느낌의 ) 환경애호가들의 비건생활, mkyu에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 멀티버스와 메타버스 , 가상화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친근하기도 하고, 익숙했던 이야기들이라 몰입이 잘 되었어요.
라이프트렌드는 우리의식주의 일상욕망의 변화라고 합니다.막연히 변화가 되고있구나에서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서 즉, 여러브랜드들의 트렌드 변화를 한눈으로 볼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메리트가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가상현실공간에서 대리만족을 하고, 재미를 추고하고, 어찌보면 유익한 곳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가상현실과 진짜의 현실을 착각하는 잘못된경우는 생기게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자의식이 성장한 어른의 경우 (물론 모두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현실과 가상을 분리해서 할수없었던 꿈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잘 활용해나갈수도 있겠지만, 10대들의 아이들의 경우 현실과 가상의 세계가 자칫하면 헷갈리고, 헤어나지못하지는 않을지 살포시 걱정이 되는 마음은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Part2 의 라이프 스타일에서는 스몰액션, 맥스멀리스트, 셀프행복이 좀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글귀입니다. 작은 액션들이 언젠가는 큰 변화로 다가올거라는, 제 잠재의식에 깔려있는 추구하는 삶의 하나의 방식이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서 선한영향력으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갈수 있는것이죠. 환경에 있어서도 쓰레기하나를 줍더라도, 대가없는 선행을 베푸는 것역시 이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우리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거라는 믿음인것같아요.
Part3.business& consumption 오엠엘리트, 크래프트소비, ESG워싱과 ESG쇼잉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맺고 있습니다. 점점 문제가 되고있는 탄소배출에 대해서 이의 양면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있고, 이를 어떻게 해결해나갈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저는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이라서 반성을 하면서 정말 작은 액션이라도 ( 쓰레기분기수거, 짧은거리 걸어다니기 , 일회용품사용줄이기 등) 실행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생소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2022년의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무척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내년을 준비하는 분들이 한번쯤은 읽어보시면 좋을 것같아요.
우리는 결국 2022년도도 살아내야 하니까요. |
|
라이프 트렌드2021 읽고 책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트렌드코리아에 매년 실망감이 컷었습니다. 최근에야 라이프트렌드 2021을 읽고 미래의 대한 예측이 현실에서 그대로 보여짐을 보고 매우 직관력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트렌드에 대해 민간함 직업이다보니 위드코로나시대의 흐름을 예측하는 좋은 도서가 될듯 하네요. 지인에게도 선문하고자 몇권 예약주문 넣었네요. |
|
해가 바뀔 때마다 기대되는 책입니다. 저자의 예리한 분석력과 트렌드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풀어 주시는 능력에 늘 감탄중입니다. 2017년에 처음 접해 2022년인 지금까지도 한 해도 빼놓지 않고 읽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식물 트렌드를 설명하신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NFT두요.~~~ㅎ 확실히 코로나로 인해 우리 기업과 국민 정서의 지형도에 많은 변화가 생긴듯합니다. |
|
라이프트렌드 2022 트렌드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이 책은 여러 트렌드 중에서도 라이프트렌드에 주목한 책이다. 왜 우리는 트렌드를 알아야 하는가? 트렌드의 변화속에 돈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어떤 트렌드에 따라서 내가 가야할 방향과 나의 직업과의 접목. 직업의 운영 방식등을 바꿔서 부의 흐름에 타야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트렌드는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맘때가 되면 여러 저자들의 트렌드 책을 읽게 되는데 매년 읽고 있는 김용섭 소장님의 라이프트렌드는 술술 읽히고 나의 업을 어떻게 발전시켜나가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