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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이 담겨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한글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과 구성도 아기자기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었고, 놀이처럼 따라 하며 학습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반복적으로 활용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와 함께 활용하기에도 좋은 학습 도서입니다. |
| 아기가 아직 어린데 글자에 관심을 많이 보여서 찾아보다가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조작 장난감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애플비 북스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관적으로 되어 있고 아이도 버튼을 누르면서 매우 흥미로워합니다. 주변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
5살 여아 아직은 한글을 각잡고 가르치지 않았다.
오히려 현재 알파벳vs한글 상황은 알.파.벳이 승!!이다.
첫애를 키워보니.. 한글을 일찍 안다고해서 별반 차이가 없음을 알았다. (feat. 첫애는 한글을 7세 후반에 거의 깨우침)
어디선가 본 글이 있다. 아이들의 까막눈 시기를 지켜주고싶다는.. ^^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에 한글에만 의존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아서 아직은.. 그리고 6세까지는 자연스럽게 노출해주고 싶다.
그 계획의 일환으로 씽씽 한글 버스를 구입했다.
여기서 마음에든건 자음과 모음의 조합.. 그리고 결과값
여자아이라 지금 쓰고 싶어하는 욕구가 사실 강하다. 자연스럽게 노출하다가 아이가 더 원하면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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