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요즘 너도 나도 모두 부캐를 원한다. 그 흐름에 나도 합류하게 되었다. 바로 크몽에 전자책을 출간한 것이다. 무역회사에서 10년간 일을 하였고 그 노하우를 틈틈히 메뉴얼로 정리해보았는데 무려 60페이지라는 방대한 양으로 제작이 되었다. 이리저리 분석하고 업무 흐름에 대하여 정리하여 드디어 출간을 한 날. 크몽에서 심사와 승인을 한번에 패스하고 올렸는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요즘 너도 나도 모두 부캐를 원한다.

그 흐름에 나도 합류하게 되었다.

바로 크몽에 전자책을 출간한 것이다.

무역회사에서 10년간 일을 하였고 그 노하우를 틈틈히 메뉴얼로 정리해보았는데

무려 60페이지라는 방대한 양으로 제작이 되었다.

이리저리 분석하고 업무 흐름에 대하여

정리하여

드디어 출간을 한 날.

크몽에서 심사와 승인을 한번에 패스하고

올렸는데 한달동안 한건도 팔리지 않아서 좀 좌절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무려 3건이나 의뢰가 들어왔고

높은 금액은 아니지만 쏠쏠한 간식값 정도는

벌고있다.

3건의 전자책을 팔고 나서

와 이거 정말 되네? 내가 노력한 만큼 수익으로 돌아오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

전자책을 제작하고 판매를 하면서 정말 체감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부캐로 돈버는 시대 라는 이 책이

더욱공감하고 재미나게 느껴졌다.

이 책의 저자또한 몇년한 약 20권의 책을 제작하였고

세금컨설팅, 도서제작컬설팅 등의

부캐로 활동을 하기에

나 또한 더 노력해서

저자처럼 많은 부캐를 만들어야 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간만에 너무나 유익한

책을 읽게 되어서

참 좋았다.

i******7 2021.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누구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죠? 저 또한 그러길 원합니다. 어느 tv 프로그램의 mc가 부캐릭터를  잘 사용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죠. 대체 저런 생각을 어떻게 하는 건지 대단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재적인 능력을 끌어 올린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저도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또 다른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2명이면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을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누구든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죠?
저 또한 그러길 원합니다.
어느 tv 프로그램의 mc가 부캐릭터를 
잘 사용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죠.


대체 저런 생각을 어떻게 하는 건지
대단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재적인 능력을
끌어 올린 것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저도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또 다른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2명이면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였지요.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부캐릭터를 만들었는지..
만들 수 있는지..


본 책의 저자는 3가지의 부캐를
가지고 있었어요.
어떻게 3가지나 가지고 있을 수가 있을까요?
저는 한 캐릭터를 하기에도 막막하기만 하답니다.


첫번째 부캐릭터로 택스코디입니다.
세무에 대한 강의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세무사는 아니예요.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라면
공부를 하게되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거죠.
세무에 대해 어렵게만 여겨지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일 수 있겠어요.


두번째는 북스빌더입니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코칭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 책을 쓰는 사람이라면
방향을 잡지 못할테죠?


어떤 내용을 담을지 같이 고민하면서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인거죠.


세번째는 잡빌더 입니다.
콘텐츠를 생각하고 해당되는
부캐로 코칭을 합니다.
택스코디와 북스빌더의 인연으로
사람들과 만나면서
그 분들의 부캐를 만들어 줍니다.


특징적인 부분, 독보적인 부분을
캐치하여 콘텐츠를 이어 나갈 수 있게
코칭 하는 것이지요.


그들은 새로운 부캐를 만들어
또다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씩 늘려 나가겠죠?

본 저자는 이러한 일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부캐의 필수 조건이 독서라는 거예요.
독서를 통한 셀프러닝은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면서
그 사람의 삶의 수준이 바뀌고
인생의 지도가 바뀌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인생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라고 하며
독서를 꼭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합니다.


책을 통해서 얻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게 아니였고요.
sns를 하느라 시간을 버리고 있었던 거지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단순해지고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가 나고 있어요.
저도 부지런하게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저의 부캐를 만들고
창조해봐야 겠습니다.


취미로 하던 일이 부캐가 되고
좋아하서 하던 일이 부캐로
되는 좋은 일을 만들어 봐야 겠어요.
관심이 가는 부분들을 잘 가꾸어야 겠습니다.
저의 부캐가 될 수 도 있으니까요.

 

c****i 202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부캐의 세계가 열리다”   2020년 등장한 신조어가 있다. 바로 ‘부캐’라는 용어이다. ‘부캐’의 의미는 게임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온라인 게임에서  본래 사용하던 계정이나 캐릭터 외에 새롭게 만든 부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이다.  쉽게 말해 본래의 캐릭터를 ‘본캐’, 부차적인 캐릭터를 ‘부캐’라고 한다.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한 ‘부캐’는 한국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부캐의 세계가 열리다”

 

2020년 등장한 신조어가 있다. 바로 ‘부캐’라는 용어이다.

‘부캐’의 의미는 게임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온라인 게임에서 

본래 사용하던 계정이나 캐릭터 외에 새롭게 만든 부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이다. 

쉽게 말해 본래의 캐릭터를 ‘본캐’, 부차적인 캐릭터를 ‘부캐’라고 한다.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한 ‘부캐’는 한국인들의 새로운 문화와 관점을 잘 보여준 트렌드다. 

 

특히 미디어 콘텐츠 업계에서 부캐 활용이 활발한데,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등장한 

유산슬(유재석의 부캐인 신인 트로트 가수)이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후 김신영(둘째이모 김다비), 혼성댄스그룹 싹쓰리(SSAK3)의 

이효리(린다 G)와 비(비룡) 등이 부캐로 등장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러한 부캐는 연예인으로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청자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임으로써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일반인에게도 반영되고 있으며, 

부캐로 활동하는 직장인이 점점 늘어 가며 퇴근 후 유튜브 촬영 · 편집을 하거나 

주말에 요가 강사, 작가, 블로그 활동 등 다양한 부캐로 부수입을 창출하는 현상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

 

 

 

 

일단 아쉬운 점은 표지가 굉장히 아쉽다....

 

부캐라는 말을 알아듣는 세대라면 대충 2030세대일텐데

 

그들이 선호하는 표지가 아니라서 눈길을 끌기는 좀 어려운 듯한 ㅠㅠ 

 

그 점이 일단 굉장히 아쉽게 느껴진다.

 

책의 경우 일단 시선을 끌어야 판매량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표지가 중요한데 ㅠ

 

 

 

일단 내용은 부캐에 관련된 것이다.

 

즉, 부수입을 얻기 위해서 본인이 다른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것인데

 

요즘 직장인들은 4명중 1명이 본업 외에 부업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 지금은 하지 않지만 앞으로 할 생각이 있다-> 라고 말한 숫자도 66%나 된다고 하니 

 

소득활동 외에 부업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하기사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바깥을 에전만큼 많이 다니지 않고있고

 

( 물론... 내가 주말에 나가봤을때는 체감이 똑같았지만-_-; ) 

 

저녁시간 활동도 많이 제한이 되다보니 

 

사람들이 뭔가 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고 

 

시간이 많아져서 다른 능력을 개발하는 데에 관심을 돌리는 것도 같다.

 

물론 나는 이런 활동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단, 겸업을 금지하는 회사에서는 당연히 안되는거며

 

( 직장생활을 하면서 유튜브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제한을 두는 회사가 많은데

 

이를 모르고 했다가 걸리면.............. 그 끝은..........네... ) 

 

부업활동으로 인해 기존의 직장생활에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갈수록 직장에서 사람들이 활기를 잃어가고 

 

( 하도 주변에서 주식이니 코인이니 해대니 의욕이 떨어질 수 밖에.. )

 

창의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 또한 큰 문제긴 하지만...

 

회사에서도 다른 방안들을 생각해내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자사 회사원들에게 

 

여러가지 방면으로 능력을 펼칠 수 있게끔 푸시를 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않으니 ㅠㅠ 그것 또한 참 안타깝다.

 

 

 

회사에 오래 몸을 담고 있는 임원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회사는 절대로 성장할 수 없는데 말이다. 여러모로 참 아쉽다.

 

 

아무튼, 나 또한 일하는 것 말고도 현재 블로그를 2개 운영하고 있는데

 

1개 운영할 때보다 2배로 힘든게 아니라 3배로 힘들다 ㅡ_ㅡ....

 

쓰는 글을 조금 나뉘어서 올리곤 하는데 

 

1개만 운영할 때보다 확실히 컨텐츠를 올리는 것도 생각해야 하고

 

2개를 동시에 성실하게 운영하는게 좀 힘들다 ㅠㅠ 

 

 

그렇다고 아예 안하고 냅두는 순간 다시 방문자수가 확 줄기 때문에 

 

너무 여유가 안될거 같으면 예약포스팅으로 올려놓긴 하지만

 

예약포스팅은 확실히 바로 올리는 새 글 보다 접근성이 떨어져서 아쉬울 때가 많다.

 

 

 

일을 그만두면 당연히 그만큼 블로그에 성실하게 글을 쓸 수는 있겠다만

 

그렇다보면 수입이 없어지니 -_-; 컨텐츠의 질이 떨어지게 되고.. 이것 참 아쉬울 따름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선 둘 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한 쪽에 열중하면 한 쪽이 당연히 떨어지게 되니 균형을 잡아야 한다 ㅠㅠ 

 

 

 

지금은 이제 블로그로 수익성이 높은 사람들은 높은 수익을 얻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고.. 블로그보단 유튜브 수익이 더 짭짤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튜브를 추천하는 편이다.. 여러분.. 유튜브 하세요...

 

저도 유튜브로 넘어가볼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부캐활동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으니

 

부캐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독자분들에게 추천.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21.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세무사도 아닌 사람도 세무 가의를 할 수 있다. 누구나 지식 콘텐츠로 부캐를 만들 수 있다.' 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부캐는 즐겁고 자신감 있는 내 인생을 위한 가장 재미있는 놀이이자, 리스크가 전혀 없는 투자입니다. (-19-) 가령 회사소개서 디자인이라면 기획된 내용이나 초안 자료, 선호하는 디자인의 예시를 볼 수 있는 레퍼런스, 선호하는 컬러, 기업의 로고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0021-1.jpg

 


'세무사도 아닌 사람도 세무 가의를 할 수 있다. 누구나 지식 콘텐츠로 부캐를 만들 수 있다.' 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부캐는 즐겁고 자신감 있는 내 인생을 위한 가장 재미있는 놀이이자, 리스크가 전혀 없는 투자입니다. (-19-)


가령 회사소개서 디자인이라면 기획된 내용이나 초안 자료, 선호하는 디자인의 예시를 볼 수 있는 레퍼런스, 선호하는 컬러, 기업의 로고 파일 등을 요청할 수 있고, 로고 디자인이라면 원하는 로고의 유형, 브랜드 스토리, 탄생 배경, 업종, 브랜드명의 의미 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29-)


프리래서 혹은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능력과 인맥, 잘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다면 이런 글은 볼 필요도 없이 이미 업계에서 인재로 인정받고 있을 것입니다. (-42-)


저는 최근 부캐 역전 현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부캐가 본캐의 정체성을 앞지르고 있는 것입니다.'본캐는 잡빌더, 부캐는 택스코디'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많은 세무 관련 서적을 썼고 강의를 겸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한두 사람의 콘텐츠를 만들어 준 것이 소개를 받고 지금은 잡빌더 캐릭터에 푹빠져 있습니다. (-61-)


저자는 밥빌더와 택스코디, 북스빌더,이 세가지 부캐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부캐랑 자신의 본업이 아닌 부업으로 돈을 버는 케이스이며, 부업이 본업보다 경제적인 이익이 큰 경우에 해당된다. 저자가 부캐를 키운 시점은 택스코디로서 , 본격적으로 세무, 회계 동영상 크리에이터가 된 이후다. 사람들이 힘들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세무와 회계에 대해서, 직접 혼자서 셀프 처리하는 걸 의미한다. 돈이 덜 들도록 도와주는 헬프 역할을 저자가 하고 있으며, 유투브를 통해 구독자를 늘려 나가고, 블로그를 통해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있다. 여기에는 책도 쓰고, 강의도 나가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동영상 크리에이터로서의 부캐 뿐만 아니라, 작가와 강사라는 또다른 부캐가 존재한다. 저자는 자신처럼 부캐를 키운다면, 본캐가 잘못되어도 큰 어려움이 없다고 단언하고 있었다. 이 대목에서 월급을 받아 한달 한 달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는 저자의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이고 독특하게 보여질 수 있다. 저자 스스로 키워온 부캐를 강화시키는 노하우와 경험에 있으며, 스스로 무엇을 해 나가야 하는지 꼼꼼하게 살펴 보도록 도와주고 있다. 


부캐가 있어야 어디에 있던지 당당하다.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는,항상 타인에게 굽신굽신거리는 존재가 될 가능성이다. 그러나 스스로 부캐를 키운다면, 부캐를 키우는 과정에서 본캐도 키워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 준다. 단적인 예로, 어떤 상화에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자신의 잠재력을 도구로 쓸 수 있고,그것이 세상 사람에게 알려져서 널리 쓰여질 수 있다면, 저자처럼 부캐로서 경제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즉 부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닌 경쟁사회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상대방이 나를 언제 어디서든지 끌 수 있도록 바꿔 놓는다. 무엇을 하던지 사람들에게 나의 존재감을 내세울 수 있으며, 세상 사람들에게 이로운 본캐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부캐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유투브 크리에이터이며, 소수의 인플루언서 유투브 크리에이터는 부캐를 키원서 ,인생을 바꾸고 팔자를 바꾼 현실도 실제 존재하고 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제2의 능력, 그 능력을 시간과 노력을 통해 만들어 내고, 사람들이 나의 능력을 인정해 준다면, 스스로 검증이 가능하며, 나의 부족한 것, 해결해 나가는 것 하나 하나 해결할 수 있다. 저자는 사람들이 항상 고민하는 문제, 세무와 노무,회계에 관한 지식을 쉽게 설명함으로서, 자신의 차별화된 부캐를 만들어낸 케이스다. 

k*******2 202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투자가 당연한 요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투자전략을 세우고 관련 정보를 취합해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항상 배움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세우고도 실패할 수 있고 잘못된 정보나 편견을 바탕으로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은 요즘, 구체적인 계획도 중요하나 더 중요한 것은 대중들이 바라는 관점이나 원하는 니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투자가 당연한 요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투자전략을 세우고 관련 정보를 취합해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항상 배움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세우고도 실패할 수 있고 잘못된 정보나 편견을 바탕으로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은 요즘, 구체적인 계획도 중요하나 더 중요한 것은 대중들이 바라는 관점이나 원하는 니즈, 기업들을 어떤 형태로 움직이며 투자전략 및 대응방안에 대해 나아가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 종합적인 관점에서 다가가며 배워보는 것도 현실적으로 괜찮은 의미를 전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주로 부캐라는 용어가 유행을 탄 지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과거에는 부캐가 게임용어 정도로 풀이됐으나, 그만큼 사람들의 정서나 마음적인 부분에서 먹고 살기 힘들어졌다는 의미로도 해석해 볼 수 있고 주업이 넉넉했다면 많은 이들이 부업에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을 거란 해석도 가능할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신 만의 부캐를 형성하거나 계획 및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며 구체적인 투자전략과 방향성, 방법론에 대해 대중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 이를 조합시켜 더 나은 성과달성이나 결과물을 낼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시대적 조건도 없을 것이다. 지식과 정보를 결합해서 업으로의 전환이나 영위, 또는 다양한 플랫폼이나 시스템 구축, 미디어 등의 활용을 통한 구체적인 소통과 공감능력 향상, 공유경제가 말하는 가치가 무엇이며, 왜 기본적인 경제나 금융현상이나 용어에 대해 우리는 알고 대응해야 하는지, 결국 먹고 사는 문제의 해결, 더 나은 수익과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의 심리적 요인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책에서는 이 같은 현상을 인정하며 실무적으로 유용한 관리전략에 대해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지식 기반 플랫폼이나 정보를 자본주의적 관념이나 가치로 승화할 수 있다는 점, 어떤 직종에 있더라도 반드시 필요하며 통용되는 절대적 가치나 불변의 요소가 무엇인지, 이를 알고 대응하는 전략이 있어야 자본주의 사회가 고착화 된 요즘 시대에서 나를 위한, 그리고 나만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통해 깊이있는 지식이나 관련 정보를 배울 수도 있고 실무 단위에서의 활용전략,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떻게 소통하며 더 나은 부가가치나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지 등 개인마다 원하는 단위나 사업 요소에 결합시켜,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m**********m 202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누구나 쉽게 부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성공비결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누구나 쉽게 부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성공비결" 내용보기
1960년대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산업화는 80년대까지 20~30년의 단기간이었지만 세계가 놀라는 업적을 이뤄냈다. 세게 역사상 대한민국처럼 빨리 산업화를 이룬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이름만이 아닌 명실상부한 산업화였음이 국민 1인당 소득에서 나타나고, 국민들이 느낄 만큼 경제가 좋아졌다. 이 시대를 거쳐 우리는 세계 모든 국가가 부러워하는 모범국가로 손꼽히고 있다. 이때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누구나 쉽게 부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성공비결" 내용보기

 

1960년대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산업화는 80년대까지 20~30년의 단기간이었지만 세계가 놀라는 업적을 이뤄냈다. 세게 역사상 대한민국처럼 빨리 산업화를 이룬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이름만이 아닌 명실상부한 산업화였음이 국민 1인당 소득에서 나타나고, 국민들이 느낄 만큼 경제가 좋아졌다. 이 시대를 거쳐 우리는 세계 모든 국가가 부러워하는 모범국가로 손꼽히고 있다. 이때 일자리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다.

오히려 지금은 사어(死語)가 돼버린 '구인난' 시대였다. 산업화에 좋은 일자리, 나쁜 일자리도 따로 없었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아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우리 국민의 근면성이 더해져 산업화는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일제 강점기의 피지배 상태에서의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피와 땀, 눈물을 흘리면서 모든 국민이 열심히 일했다. 외국 공사판에 파견된 해외 근로자는 24시간 일하는 바람에 인기도 좋았다. 특히 자국의 정책 사업인 도로나 수로 공사 등은 계획보다 더 빠르게 싼값으로 일을 마쳤기 때문에 인기도 좋았다. 조국의 근대화 산업화에 외화를 부지런히 벌었던 것이다. '중동 특수'였다. 그러던 대한민국에 노동시장이나 일자리에 변화가 일었다. '좋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는 일자리가 부족했고, 건설 노동자들은 더 싼 임금의 외국인 노동자에 밀려 적절한 일자리가 부족했다. 산업화 시절 '평생 직장'이란 개념도 사라진 지 오래다. 한때는 '사오정'이란 신조어도 유행했다. 45세가 정년이란 뜻이다. 그만큼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특히 청년 일자리 부족은 심각했다. 지금도 계속되는 현상이다. 이들은 대부분 대졸자들이다. 정부의 교육 정책에 따라 원하는 사람은 모두 대학 공부를 할 정도로 대학의 수뿐만 아니라 정원까지 늘리는 바람에 희망자는 모두 대학에 입학했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사람을 제외하곤 거의 대학에 가게 된 것이다. 그들이 지금 사회에 발을 들여놓으려 할 때 일자리가 마땅치 않은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 국가에서도 개인적으로도 쉽게 풀 수 없는 심각한 문제로 부상됐다. 정부가 많은 돈을 투입하고 일자리를 마련해도 정규직은 한계가 있을 것이고, 임시 미봉책에 불과한 일자리만 양산하는 것 같다. 언제 다시 곪아터질지 모를 상태다. 심각한 일자리 문제 때문에 2020년에 등장한 신조어가 있다. 바로 ‘부캐’라는 용어이다. ‘부캐’는 온라인 게임에서 사용되던 용어로 본래 사용하던 계정이나 캐릭터 외에 새롭게 만든 '부(副)캐릭터'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이다. 쉽게 말해 본래의 캐릭터를 ‘본캐’, 부차적인 캐릭터를 ‘부캐’라고 한다.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한 ‘부캐’는 가면을 바꿔 쓰듯이 매 순간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며 서로 다른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다중적 자아를 표출하여 그 사람의 숨겨진 또 다른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미디어 콘텐츠 업계에서 부캐 활용이 활발한데,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등장한 유산슬(유재석의 부캐인 신인 트로트 가수)이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김신영(둘째이모 김다비), 혼성댄스그룹 싹쓰리(SSAK3)의 이효리(린다 G)와 비(비룡) 등이 부캐로 등장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러한 부캐는 연예인으로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탈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청자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임으로써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일반인에게도 반영되고 있으며, 부캐로 활동하는 직장인이 점점 늘어 가며 퇴근 후 유튜브 촬영 · 편집을 하거나 주말에 요가 강사, 작가, 블로그 활동 등 다양한 부캐로 부수입을 창출하는 현상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단 하나의 역할에 얽매이지 않는 부캐 열풍은 코로나 팬데믹에 의한 비대면 트렌드를 타고 더욱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말 명함관리 앱 ‘리멤버’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 4명 중 1명이 본업 외에 부캐(부업활동)를 하고 있다는 설문조사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 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의 저자 최용규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부캐를 만들고 운영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저가가 직접 운영하는 부캐를 바탕으로 그동안 부러워만 했던 삶을, 부캐로 실현배본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다양한 사례들까지 정리했다. 부캐를 어떻게 시작하며, 어떻게 만들고 운영할 것인가를 저자의 택스코디라는 부캐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안의 부캐를 소환하는 법부터 자기만의 브랜드를 갖기까지, 책 속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차근차근 수행하여 당신만의 부캐를 만들어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음을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사실 '부캐'는 이전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든 것은 코로나 팬데믹에 의한 비대면 시대로 자택 근무가 많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비대면 시대로 출퇴근이나 집안 일이 훨씬 줄어들며 여유 시간이 많아진 게 주요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많은 책들이 출간이 되고 주위에서도 부업 한 번 해볼까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기 때문에 더욱 활성화된 것이다. 산업화 시대에도 부업이 있었고 성공한 사람도 많지만 쉽게 따라하기란 힘들었다. 직장에서의 일만 해도 좀처럼 개인의 시간을 내지 못하는 직장 현실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직장 상황도 달라진 데다 비대면 시대인 만큼 '부캐'가 자리잡아갈 수 있다는 지적은 설득력을 갖는다. 이에 따라 이 책도 '부캐'의 가이드 북 성격으로 출판됐다.

저자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런 부업에 관해 소개하는 채널들이 많이 있다고 언급한다. 생각보다 많은 부업이 있고 각자 전문 분야도 있다. 부업에는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는데 자본이 드는 부업, 시간이 드는 부업, 시간과 자본이 함께 들어가는 부업이 있다. 그 부업은 또다시 당장 수익이 나는 부업과 시간이 걸리고 당장은 성과가 없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매번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꾸준한 부수입을 구축할 수 있는 파이프 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어느 하나 쉬운 것은 없고 필요한 것은 '끈기'와 '기발함'이다.

 

 

저자는 '택스코디'란 부캐를 갖고 있다. 또 비즈니스 북쓰기 코치를 하는 '북스빌더', 유니크 워커를 양성하는 '잡빌더' 등 3개 부캐를 가지고 있다. 누구나 남보다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관심이 많은 분야가 있다. 그것을 재능 플랫폼에 등록을 하고 알리면서 이미 비슷한 것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비교하여 가격을 책정하고 포트 폴리오를 구축하며 그것을 서비스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미숙하니 가격 책정을 낮게 했다가 나중에 이용자가 늘어나고 익숙해지면 가격을 올리는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글쓰기나 전자책 만들기, 리뷰 체험단, 에드 포스트 광고, 서포터즈 활동비, 제휴 마케팅, 블로그 광고나 마케팅 대행, 공동구매나 강의, 유튜브, 굿즈 사업이나 퍼스널 브랜딩 등 수많은 방법을 저자는 책에서 언급한다. 독자는 아날로그 세대여서인지 어느 하나 쉽게 생각되지 않는데도 저자의 말은 꾸준함만 있다면 컴퓨터 능력과는 상관없음을 강조한다. 당장 수익을 내야 하는 경우는 다르지만 부업 수준의 일이라면 취미로 생각하고 꾸준히 하는 사람만이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따라 저자는 정신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꾸준히 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것. 접근성은 좋지만 성공은 어렵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나 꾸준히 해야만 반드시 성과가 있다고 조언한다.

 

 

책에 따르면 부캐는 새로운 직장을 찾기 위해 자신의 가능성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시험대가 될 수 있다. 실제로 직장인들 중 투잡 의향이 있다는 이들은 80% 이상이다. 또한 취미나 직무 관련 재능거래를 부업으로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작 단계에서는 부캐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본캐의 5분의 1에서 20분의 1 정도밖에 안 되는 적은 금액이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수익을 얻고 또한 본캐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부캐를 통해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다. MZ 세대에게는 자기 성장이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 이 성장은 자기 자신의 진전을 뜻한다. 부캐를 통해 수익 창출뿐만 아니라 자아도 성장하고 새로운 형태의 가능성도 발굴하는 본캐만큼 중요한 부캐가 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물론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성과를 내는 사람도 있지만 차근차근 꾸준히 접근할 것을 저자는 일관되게 주문한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하루 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라 취미나 직업등에 연계가 되어 가꾸어온 특기가 있기 때문에 성과를 내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책도 많이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서를 통한 '셀프 러닝'을 게을리한다면 목적하는 바를 이루기 어렵다고 말한다.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격과 수준이 달라진다고 저자는 이해하고 있다. 당연히 보내는 시간의 양과 주제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의 수준이 바뀌고 인생의 지도가 바뀌기도 한다.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고 그 격을 높이라고 저자는 충고한다.

 

 

저자가 부캐 활동을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블로그 운영이다. 저자의 경험상 블로그는 가장 유용한 것이라고 말한다. 흔히 사람들은 "블로그는 이제 구식이야"라며 "요즘은 인스타의 시대야"란 주장을 하는데 트렌드를 따라가야 하는 것은 맞지만 트렌드를 담을 수 있는 플랫폼 중 가장 유용한 것이 블로그라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블로그는 가장 좋은 포트폴리오이면서 동시에 소셜 커리어 이력서이기 때문이다. 시작 단계에서는 재능 거래 플랫폼을 활용하면 좋으나 점차적으로 고객들을 랜딩페이지로 모을 필요는 있다. 또 사람들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제일 먼저 네이버 검색엔진을 활용하고 있고, 검색 결과는 블로그 자료가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 이유이다.

더불어 카테고리별 주재별 프로젝트별 관리가 유리하기 때문에 보는 사람도, 관리하는 사람도 사용하기 편리하다. 그리고 이웃을 개별 또는 그룹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고객들을 관리하는 상업 블로그라면 단골 이웃들과 친밀하게 관계를 맺어가면서 우리 매장으로 더 빨리 오게 만들 수도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통계를 잘 활용할 수 있다.(그것만 보더라도 왜 이 방문자가 나를 찾지? 어떤 연령대가 나를 찾지? 무엇에 관심이 있지? 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블로그는 다양한 활동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저자는 1. 리뷰단, 체험단 상품/서비스 2. 에드포스트 광고 3. 기업, 기관 서포터즈 활동비 및 혜택 4. 제휴 마케팅 5. 블로그 마케팅 대행 6. 공동구매-블로그 샵 7. 소그룹 강의, 코칭 등 15개의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경력도 인맥도 포트폴리오도 없이 처음 부캐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는 방법과, 기획부터 시작까지의 과정과 부캐를 완성하여 실행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양한 부캐를 운영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와 그들만의 노하우를 소개하여 실수나 실패하지 않는 운영 방법들을 실었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의 상황에서 동일한 결과를 내긴 힘들지만 많은 사람이 내면에 잠재된 또 다른 열정을 찾아 새로운 나를 표현하고 소통한다면 개인의 삶은 풍성해지고 사회에는 좀 더 활기가 돌지 않을까 생각하며 지금 바로 부캐를 시작해보라고 메시지를 준다.

 

저자 : 최용규

 

‘택스코디’, ‘북스빌더’, ‘잡빌더’로 불립니다. 3개의 부캐를 가지고 잇다. 개인사업자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금을 강의하고 글을 쓰는 ‘독립사업가(INDEPENDENT WORKER)’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책들의 저자는 전부 세무사이다. 그러기에 책의 결말은 ‘세금은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마무리가 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세무사, 노무사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니 저와 같이 알아가 볼까요.” 그들은 ‘본업에만 집중하세요.’라고 주장한다. '어려운 건 우리 전문가한테 맡기세요.'라는 말과 함께한다. 그들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하고 있다.

북스빌더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라고 소리친다. ‘작가가 되는 시간은 두 달이면 넉넉하다’고도 외친다. ‘비즈니스 책 쓰기’라는 주제로 강의도 한다. ‘잡빌더’로도 활동 중이다. 독립사업가를 뛰어넘는 ‘유니크 워커’를 기획하고 양성한다. 독서를 즐겨 하고 독서를 통하여 완전한 재기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고 한다. 매일 읽고 쓰고 말하는 독립사업가이다. 저서로는 『2시간에 끝나는 부가가치세 셀프신고』,『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 『하마터면 세금 상식도 모르고 세금 낼 뻔 했다』, 『딱 2번만 읽으면 스스로 가능한 종합소득세 신고』, 『초보창업 컨설팅북』(공저)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부캐로 돈 버는 시대   요즘은 원래의 직장일을 하면서 부업으로 하는 일이 있는 사람도 있고 직장은 없지만 여러 가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캐릭터를 앞세워 일을 하거나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고 그것이 유행이 되어 시대에 맞는 일꺼리를 찾아 자신 스스로 대표가 되어 사업이나 돈을 버는 구조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단 하나의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부캐로 돈 버는 시대

 

요즘은 원래의 직장일을 하면서 부업으로 하는 일이 있는 사람도 있고 직장은 없지만 여러 가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캐릭터를 앞세워 일을 하거나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고 그것이 유행이 되어 시대에 맞는 일꺼리를 찾아 자신 스스로 대표가 되어 사업이나 돈을 버는 구조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단 하나의 역할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만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고 부수입을 창출할 수 있음을 사례를 들어가며 알려주고 있다. 우선 부캐는 본래 게임에서 널리 사용되던 용어로, 부캐릭터의 준말이라고 한다. 이는 온라인 게임에서 본래 사용하던 계정이나 캐릭터, 즉 본캐릭터(본캐)가 아닌 새롭게 만든 캐릭터를 뜻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본캐릭터로 더 이상 게임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해 지금 시대에 또 다른 자신만의 재능들이나 하고자 하는 것들을 만들어 일하고 돈을 버는 것이다. 이러한 부캐를 저자는 자세하게 말해주고 알려주며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만족을 위한 방법들을 설명해주어 도움을 준다.

 

이 책이 필요한 이유는 혼자선 실패할 확률이 높고 저자와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알고 있어야 실패하지 않는 운영 방법들을 배우고 내것으로 만들어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레서 이 책이 어쩌면 반드시 필요한 책인 것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시대는 더욱 이러한 부캐들로 먹고 살고 자신의 정체성과 성향들을 나타내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기에 그렇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회사에 가기 싫고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답했다. 그만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돈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부캐로 돈 버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시대는 왜 일하고 돈을 벌고 살아야 하는지 일에 대한 기술이나 철학이 없는 시대라고 한다.

 

그러니까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 대한 애정이나 좋은 습관들이 없다는 것과 연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캐를 기획하고 부캐를 완성하는 모든 과정들을 잘 알려주어 고민들을 해결해주고 내가 부캐로 나아갈 때 큰 도움을 준다는데 꼭 필요한 책이다. 서재에 항상 비치해서 필요할 때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는 소중한 책이 되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즐기며 꾸준히 매일매일 삶을 살아가듯이 계속 하는 것이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비교할 필요도 없고 돈이 드는 일들과 취미로 하는 일들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우든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하든지 계획을 세우고 시작을 하며 지속하는데 있어 큰 유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l*****c 202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당신은 부캐를 가지고 있나요? 하는 질문이 자연스러운 요즘입니다. 만화에서 나오는 캐릭터도 부캐를 가지고 CF광고를 찍는 시대가 바로 요즘입니다. 그리고 하고 싶지만 수익률을 보장하지 못해서 결국은 그 일을 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시대가 지나간것 같습니다. 수입을 위해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실력을 키우면서 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당신은 부캐를 가지고 있나요? 하는 질문이 자연스러운 요즘입니다.

만화에서 나오는 캐릭터도 부캐를 가지고 CF광고를 찍는 시대가

바로 요즘입니다.

그리고 하고 싶지만 수익률을 보장하지 못해서

결국은 그 일을 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시대가 지나간것 같습니다.

수입을 위해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실력을 키우면서

부캐로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그중에 한예가 직장에서 일을 하고 난후

유튜버로 점점 확장해 나아가면서 유튜버로

수익률을 만들어 가면서 부캐가 본캐로 되는 경우들도

많이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아직 저도 옛날사람이라서 그런지 겁이 많아서 그런지

부캐를 가지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나아갈 수 있었어요.

누구나 부캐를 만들어 확장해 나아갈수 있다라는

작가님의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할 수 있었어요.

정말 도전해볼 수 있을 만큼

실제로 그렇게 해 보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 주셨어요.

선배로서 조언을 해 주시듯이 어떻게 시작해 나아가고

어떠한 방향으로 설계를 해 보면 될지

여러가지 면에서 바라볼수 있는 시선을 열어주신 것 같아요.


글을 쓰는 것에 대한 관심은 저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은요.

'그냥 글을 씁시다' 입니다.

어떤 글을 쓰던지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매일 매일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한데,

그렇지를 못할때가 많은데요.

글을 쓰는 것도 꾸준히 계속해서 쓰면서

새로운 발견을 해 나아갈수 있음을 배웁니다


그리고 저도 처음보는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에 시장을 열어서 부캐의 실력을 쌓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을 하든지 도전이 중요한 것 같아요.

플랫폼에 부캐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를 해보면서

수정하고 해보고 하면서 실력을 키워나아갈 수 있을지

하는 기대감이 생겨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만의 컨텐츠를 어떻게 찾아갈지 고민입니다.

당신은 어떤 부캐를 가지고 있습니까?

계속해서 질문해 보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요즘은 '부캐'라는 개념이 너무 일반적이 되어 연예인들도 부캐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붐처럼 일어나고 있다. 부캐는 원래 게임이라는 가상 공간에서 만든 부차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캐라는 개념이 이제는 가상 공간을 넘어 본업 외에 부업 활동을 의미하게 되었다. 부업이나 사이드프로젝트 등으로 부를 수 있는데 현대 직장인 4명 중 1명이 본업 외에 부업 활동을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요즘은 '부캐'라는 개념이 너무 일반적이 되어 연예인들도 부캐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정도로 붐처럼 일어나고 있다. 부캐는 원래 게임이라는 가상 공간에서 만든 부차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캐라는 개념이 이제는 가상 공간을 넘어 본업 외에 부업 활동을 의미하게 되었다. 부업이나 사이드프로젝트 등으로 부를 수 있는데 현대 직장인 4명 중 1명이 본업 외에 부업 활동을 한다고 한다. 부캐로 활동하는 것이다. 연예인들만 부캐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취미로 혹은 다른 직업을 병행하게 되는 부캐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나만의 부캐 만들기를 할 수 있는데 캐릭터를 설정 후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재능마켓 플랫폼에 가입을 하고 프로필 등록을 할 수 있다. 재능 플랫폼에 이미 올라온 다른 서비스들과 비교해서 적정한 가격을 정한다. 한 명의 고객이라도 문의를 하면 어떤 식으로 응대 할 지 대략적으로 정한다. 그리고 고객이 의뢰를 하면 대략 어느 정도의 작업 기간이 소요될지 안내를 한다. 프로필 등록 후 포트폴리오 만들기를 한다. 한두 명씩 상담을 하고 작업을 시작하면 레퍼런스가 쌓인다. 바로바로 프로필 경력에 업데이트를 해놓는 것이 좋다. 고객의 후기나 피드백도 모아두는 것이 좋다. 수요가 많아지면 모든 의뢰를 받기 어려운 시점이 있을 수 있는데 이때부터 가격을 조금씩 올려가며 의뢰 수를 조정해야 한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영향으로 퇴근 후 여유시간이 많아지면서 취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데이 클래스도 인기가 많고 서너 시간을 투자해 손쉽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도 등장했다. SNS 계정에 사진을 올리거나 짧은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취미를 가지거나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기도 한다. 글쓰기 플랫폼이나 독립출판 등이 활성화되면서 작가라는 정체성도 확장되고 있다. 글쓰기는 가성비 높은 자기계발이고 부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글을 쓸 때 그냥 쓰기도 한다. 그냥 쓰다 보면 실수가 잦는데 실수할까봐 어떤 일도 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낫다. 실력은 실수로부터 향상되기 때문이다. 수많은 실수가 있기에 실력이 쌓이는 것이다. 글쓰기와 책 쓰기는 이제 문학을 전공한 작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부캐라고 해서 언제나 부캐로만 남는 것은 아니다. 때론 부캐가 본캐가 되기도 한다. 한 가지 영역만이 자신의 소명이라 여기며 살아왔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부캐 활동을 통해 인생이 바뀌는 경우도 있다. 부캐를 만들어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사는 삶을 원한다면 이런 삶이 가능하기 위해 하루를 글쓰기에 투자해도 괜찮을 것이다. 

 

 


 

s********3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부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예능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던 내가 '부캐'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된 건 유재석이 '유산슬'로 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읽고부터였다. 연예대상을 다수 수상한 유재석이 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에서는 '유산슬'이라는 부캐가 있었다. 그 때부터였을까. 여기저기 부캐가 쏟아져 나온다. 사이드잡이라고도 말하는 이 부캐는 이제 하나의 자기 계발이 되었다. 옛날, 평생 직장
"부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부캐로 돈 버는 시대』" 내용보기

 

 

예능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던 내가 '부캐'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된 건 유재석이 '유산슬'로 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읽고부터였다. 연예대상을 다수 수상한 유재석이 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에서는 '유산슬'이라는 부캐가 있었다. 그 때부터였을까. 여기저기 부캐가 쏟아져 나온다. 사이드잡이라고도 말하는 이 부캐는 이제 하나의 자기 계발이 되었다.

옛날, 평생 직장이 근무하던 시절은 많은 사람들이 은퇴까지 잘 버티면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평생 직장이 사라지고 개천에 물이 말랐다고 하는 요즘, 사람들은 또 다른 돌파구로 부캐를 찾기 시작했다. 하나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본캐를 지키되 부캐를 키워나가면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일명 부캐의 전성 시대이다.

《부캐로 돈 버는 시대》의 저자 최용구씨는 세 계의 부캐가 있다. 세금 정보를 알려주는 택스코디, '비즈니스 책쓰기'를 지도하는 북스빌더, '유니크 워커'를 기획하고 양성하는 잡빌더로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최용구씨는 이 책에서 부캐를 만드는 시작 단계부터 완성해가기까지의 여러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먼저 부캐를 만드는 과정은 퍼스널 브랜딩과 많이 다르지 않다. 바로 프로필 등록이다. 자신을 알릴 랜딩페이지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등을 통해 프로필을 등록하는 것부터 체계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조언한다.

부캐를 하기에 앞서 많은 사람들은 부담감을 가진다. 본캐도 지키는 범위 안에서 부캐를 갖기가 쉽지 않고 부캐는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재능이 없는 평범한 일개 직장인처럼 느껴져 부캐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저자는 부캐를 '취미' 즉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부터 가볍게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부캐는 내가 기뻐하는 일을 하는 것에 가까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즐기는 일을 당장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했다면 저자는 반복의 힘을 강조한다.

 

블로그의 글을 매일 쓰는 것. 꾸준함만이 유일한 비법임을 저자는 누차 강조한다. 저자 또한 블로그 시작 이후 매일 쓰고 공유해서 주위의 반응을 보며 수정해나갔다. 이 반복이 마술이 되어 저자에게 홍보의 기회가 되고 책 출간의 기회를 가져다 주는 요술 지팡이가 되었다.

 

모든 일이 그렇습니다.

제발 처음부터 잘 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조금 어설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반복해서 하다 보면 잘 하게 됩니다.

꾸준함은 부캐가 갖춰야 할 필수 조건입니다.

 

《부캐로 돈 버는 시대》에는 실제 부캐로 성공한 많은 이들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먼저 저자의 세 가지 부캐 성공 이야기는 기본이고 3개의 부캐를 가진 50대 전업주부,'배민으로 5억 벌기'라는 책을 쓰게 된 저자 청년, '부캐 프리코디' 등등의 예들은 부캐가 결코 소수만이 아닌 모두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부캐는 자신이 개척해 나가고 만드는 길이다. 부캐를 넘어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어 고전평론가라는 새로운 직업을 창조해 낸 고미숙 평론가님의 사례 또한 부캐를 넘어서 얼마나 큰 가능성이 있는지를 알려준다.

코로나19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이 때, 한 가지 캐릭터로는 살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부캐는 선택이 아닌 필요사항이 되었다. 그 상황에서 지금 당장 필요한 건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기록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실행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뭔가 실행을 할 때 자신만의 킬러 컨텐츠가 발견되고 개발될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바로 우리의 실행력이다.

YES마니아 : 로얄 i***9 202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