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 먹고 사는 일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하는 데 쓰고 있고 우리 삶에서 일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는 것 같다 학생 시절부터 직업을 가진 직장인인 된 이후에도 말이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 바쁘고 일에 찌들어 내 마음 돌아보기도 쉽지 않은 요즘,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를 만났다 잠들기 전 잠시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오랜만에 무언가를 쓰고 기록한다는 것이 새삼스럽기도 했지만 억지로라도 일에 대한 내 생각,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은 중요한 거 같다 무엇이 되더라도, 되지 않더라도 |
|
? #30일셀프카운슬링다이어리 #arte #다이어리 ??일하는 마음이 괜찮나요?라고 책 표지에 적혀 있는 작은 문구를 보면서 펼친 다이어리는 책은 아니지만 다이어리 중간 중간에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문구들과 직접 손으로 나의 감정과 생각들을 적게 하는 페이지들로 되어 있다. 일에 대한 생각,가치가 모두 다르겠지만 노동이라는 것에서 각자가 무엇을 보고 있을지 궁금하다. 노동의 배신은 농경 사회가 시작되면서 급격하게 늘어난 노동시간을 가져왔고 수렵채취를 통하여 먹을 것을 얻고 남은 시간을 휴식을 취하던 시간을 사라지게 했으며 부의 계층을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가 되었다. ??일이 모든 것은 아니지만 모든 것처럼 현대인은 살고 있다.최소 8시간이라는 노동을 통해서 사회는 무엇인가를 생산한다.노동을 통해서 생산된 무엇인가를 또 생산자들이 구매하고 소비하고 버린다.이러한 패턴이 소비사회를 계속 부추긴다. 이러한 시대에서 노동,즉 일이란 당연하게 해야 하는 행위라는 생각은 보편적인 생각이다.점점 집단의 부속품에서 떨어져 나오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노동이 가진 획일성 나를 버려야 시스템에서 갈등이나 고민없이 부속품처럼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라면 노동으로 우리가 버려 두고 있던 것들의 가치가 너무 큰 것이 현실이다. 다이어리를 잠깐 쓰면서도 10년 전 5년 전 직장이 떠오른다.내가 보낸 노동의 시간에서 내가 배운 것들은 무엇이고 내가 앞으로 어떤 의미로 나의 시간을 셀프 카운슬링 할 것인지 다이어리를 적는 잠깐의 시간의 무게가 가볍지는 않은 것 같다. 번아웃,우울증,무력감 등을 느끼는 우리의 시간은 공평하지 않다.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개개인이 가진 노동의 댓가로 얻은 돈으로 또 다른 사람의 시간을 돈으로 사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배달원들의 시간,편의점 알바원의 시간,커피 한잔을 만드는 시간을 말이다... 30일 동안 내가 쓴 나의 다이어리에 과연 나는 무엇이라고 쓰게 될까? ??나에게 일은_____________다. ??나에게 일과 노동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을지 이제는 진지하게 탐색하여야 할 때임을 느끼는 하루를 다이어리에 적어 본다...
|
|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하루에 대부분을 직장인들이라면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이러하듯 하루에 대부분을 일을 하면서 지내는데.과연 나는 이 일에 만족하며 살아갈까?좋아서 하는걸까?아니라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걸까?대부분에 사람들은 살아나가기 위해 일을 하지 않을까.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최선이 방법이 금전적인 문제이기에...하고 싶은 것도 해야 할것도 많은 현대인들에게 일은 꼭 해야만 할 필수가 되었다.하지만 힘들다..일하기 싫다.일을 하면서 생기는 관계가 두렵고 나를 힘들게 한다...등등 수없이 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일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30일 동안 셀프로 카운슬링을 스스로 해 나갈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스로 이겨 낼수 있는 일하는 마음에게 물음을 던지기도 하는 책이다.우리를 위한 30일 심리 학습지...는 어떤 이야기로 채워져 있을까.
살아가면서 무엇이 문제인지.끊임없이 우리는 고민과 힘듬을 외친다.일에 지치고 사람에 지치고 나 자신이 문제일까라는 고민이 들때 당신은 어떻게 자신을 위로하는가.아니 무엇이 잘못이라고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을까.이대로 살아가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까하는 물음이 한없이 들때 이런 문제는 비단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의 선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이런 저런 생각에도 답을 찾지 못할 때 당신은 어떤 해답을 찾을 것인가.바로 [30일 셀프 카운슬링]으로 시작해보자.책은 30일 셀프 카운슬링 시리즈로 총 3권이 출간되었다.
1편 일하는 마음,괜찮나요? 2편 관계 맺은 마음,괜찮나요? 3편 지금 내 마음, 괜찮나요?
저자는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가며 스스로 책을 통해 마음 카운슬링을 할 수 있는 법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기획했다고 한다.내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요건이 되어야함을 알아야 하는데.그것을 알지 못하고 힘들어하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하루에 2쪽,30일 작성하면 비로소 완성되어 하루하루 기록하고 되돌아보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질수 있다는 비밀스런 책이 바로 이책이다.마음 속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나의 진짜 마음을 찾아 떠나는 30일 동안 시간들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일상이겠지만 스쳐가듯 흘러가는 시간인듯 하다가도 나름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으로 완성되어지는 책이 대견하기까지 할 것이다.조금은 서톨고 어려울지라도 글을 통해 알아간다는 사실에 의미가 있지 않을까.3권의 시리즈를 한권한권 써내려 간다면 의미있는 순간들을 선물처럼 받을껏만 같아 괜히 흐뭇해지는 시간을 살짝 예상해본다.
자 시작해보자. 당신을 위한 30일 카운슬링 시리즈_일하는 마음,괜찮나요?
|
|
|
|
- 퇴사와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 - 이 일이 나에게 맞는 일인지, 전업을 고민하는 직장인 -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 직장이나 학교생활에 번아웃이나 슬럼프가 온 사람 -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고 싶은 사람 - 자신의 일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
책의 앞 부분에 있는 이 책을 권해주고 싶은 사람의 목록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 항목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에 해당되지 않을까요? 저 역시 내 일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조금 더 잘 알고 싶다는 기대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팟캐스트 '서늘한 마음썰'의 진행자이자 그림일기 <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등의 저자로 알려진 '서늘한 여름밤'님의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시리즈 중 제가 읽은 것은 '1권.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입니다. 내가 정말로 살고 싶었던 삶을 생각해 보게 해주는 Part1,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나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Part2, 번아웃 대신 자신을 잘 돌봐줄 수 있게 도와주는 Part3로 나누어진 이 책은, 왼쪽에서 오른쪽 페이지 아래쪽에 이어지는 부분에는 각기 다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게 되어 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매일 그날의 기분을 표정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내리는 '내 일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내가 꿈꾸는 삶의 모습과 나에게 필요한 직업의 조건, 내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싫어하는 일에 대해 생각하게 도와주는 질문들에 솔직하게 답을 적어나가다 보면, 띠지 뒤편에 적혀있듯 세밀하게 나의 마음을 스스로 확인하고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저는 시작 부분 '가치'에 대한 내용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나의 감정과 연결되어 있으며, 행동의 동기를 부여하고, 기준이 되며 위계를 가지는 '가치'라는 주제의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생각하다 보니, 내가 이제껏 해왔던 선택의 이유, 특정 상황에서 힘들었던 이유, 지향하는 방향을 명확히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일 외에도 나의 지나온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꿈꾸는 삶의 장면을 기록하는 것과 문장 완성하기 역시 기억에 남습니다. 일상에서 가끔씩 해보는 생각이지만 직접 기록하면서 언어로 정리해 보는 것은 막연하게 생각할 때와는 또 다른 느낌과 효과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은 읽기만 하고 지나가기보다 직접 답을 기록해 보는 것의 효과가 확연히 다른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이들과 함께 질문에 대한 각자의 답을 나누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나와 타인의 차이도 알게 되고 자신을 더 잘 아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관계에 대한 내용과 마음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는 다른 시리즈도 서점에 가는 길에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으며, 내용에 대한 요구 없이 저의 견해가 담긴 리뷰입니다. #30일셀프카운슬링다이어리1, #서늘한여름밤, #21세기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셀프 카운슬링' 이전에 킬미 힐미를 보았을 때 이전에는 '에이 그럴리가~'했던 일이었지만 정말 21세기가 되어 정신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프로그램 기획의도를 보듯한 기억이 난다. (정확한 것은 검색을 통해 드라마 사이트에 들어가서 찾아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그렇게 어딘가를 찾아가는 것도 용기가 있어야 하고, 돈이 있어야 하고,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거기를 찾아갈 시간이 없어 하루 하루 버텨가는 사람이나 찾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용기가 안 나는 사람, 그리고 비용이 걱정되어 오히려 그러한 현실에 마음의 아픔과 고민만 깊어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바쁘게 버텨가는 하루, 그 가운데 간신히 지켜가는 마음. 그 몸과 마음의 피로를 감당해 가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녹록지가 않다. 익숙해져가는 듯이 지쳐만 가는 날들이 더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그렇지만, 그렇기에 나의 마음을 돌아보려 애쓴다. 힘들고 무너지는 마음을 결국 다른이가 잡아주고 다독여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그렇게 버텨내고 애쓰고 있는 내가, 내가 나를 알아줘야 함이 더욱 느껴진다. 그래서 그랬을까, 이 다이어리의 '셀프 카운슬링'이라는 표현에 마음이 갔다. '셀프 카운슬링'이라는 표현을 읽으며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페이제에 그려져 있는 이 작은 문은 마음을 여는 문 같이 느껴지면서도 그동안 누르고 모른척 해왔던 내 마음을 여는 열쇠 구멍 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어쩌면 평범한 듯한 문장과 질문일 수 있지만, 그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글로써 꺼내어 풀어보는 것과 그냥 마음에 웅어리로 가지고 억누르고 있는 것과는 참 차이가 큰 것 같다. 이상하게도 뭔가가 조금씩 조금씩 털어지는 느낌이 든다. 조금씩 기쁙호 가벼워지는 기분. 엄청난 변화로 심리적 안정감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씩 적어보는 나의 30일 과정에서 그 전과 그 후의 마음의 무거움이 아주 조금은 더 가벼워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적인 생각이 들었다. (아, 그리고 나는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1 -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 '에 대한 리뷰를 쓰고 있지만, 이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는 아래와 같이 총 3종류가 있다.)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는 총 3가지 타입이 있는데, 나는 '다이어리 1 -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를 선택했다. 요즘에는 일하는 동안 마음을 많이 다쳐서 그런것일까. 이전의 나라면 3번 을 선택했을 것 같았는데, 다이어리 소개를 살피면서 내 마음이 더욱이 1번을 다이어리를 가리키는 듯 했다. 버티고 애쓰고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뭐 일하는 것이 다 그렇게 마음이 상하기도 아닌가 하면서 그런 속상한 마음은 자주 숨기며 지내왔던 것 같다. 이 다이어리를 알아감을 통해 그리고 다이어리 안의 문장을 읽고 그 빈칸에 나의 표현과 나의 기억, 나의 마음 등 나 자신만의 기록을 채워가면서 내 마음의 응어리를 조금씩 풀어갈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셀프카운슬링, #카운슬링, #다이어리, #셀프카운슬링다이어리, #추천, #다이어리추천, #서늘한여름밤, #30일셀프카운슬링다이어리, #일하는마음괜찮나요, #일, #직장, #스트레스, #스트레스해소, #상담, #아르테, #책, #추천도서, #후기, #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30일셀프카운슬링, #마음, #심리, #심리학습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지원도서, #협찬도서 |
|
일하는 사람으로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일에 매진하지만 정작 그 일의 중요성이나 방향성에 대해 맞게 가고 있는 것인지, 그 일을 하는 나는 과연 만족스러운지, 지금 하는 일이 나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등 본질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조금 무지한 채로 생활하고 있지는 않나 싶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제가 너무나 애정하는 서밤 작가님의 "일"을 주제로한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1.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가 출시되어 빠르게 먼저 경험하고 소개드립니다. 이 책을 소개드릴 때 '읽었다'라고 표현하기에는 책의 내용이 조금 맞지 않아서 '경험하고 있다'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일기 형식으로 30일동안 나 자신과 나의 일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마치 비밀스러운 일기장처럼 느껴집니다. 1부 가치와 꿈, 2부 일과 직업, 3부 번아웃의 단계를 하나 하나 점검해 가면서 각자의 일에 대한 가치관부터 현재 나의 심리상태는 어떠한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도서 구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치와 꿈’ 파트에서는 각자에게 일에 있어서 어떤 가치를 우선시 하는지, 나의 성장과 나의 행복 중 어떤 것을 우선시하는지, 궁극적으로 내가 되고자 하는 방향성과 미래는 어떠한 모습인지 비교적 먼 미래의 목표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그를 통해 현재 나의 위치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 다음 ‘일과 직업’에서는 나의 일 중에서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내가 강점을 갖고 있는 부분과 내가 잘했던 경험들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번아웃' 챕터에서는 점검항목을 통해 내가 번아웃인지, 어떻게 번아웃 상태를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가 번아웃인가 싶어서 3장의 번아웃 체크리스트 항목을 먼저 확인했는데 다행히 번아웃 상태와는 거리가 있더라구요. 그러한 결과를 통해서 조금 위안도 되고 이러한 감정을 느끼지 말아야 겠다고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막연히 내가 뭐가 힘든지 모르겠을 때 이 책을 펴고 하루에 10분 정도만 투자해서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 사람이 볼까봐 솔직하지 못한 내 자신이 아니라, 대나무숲처럼 비밀을 터놓는 친구처럼 이 책을 펴서 질문에 답하고 나의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을 지금 힘든 분이 계시다면 꼭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일하는 마음"의 다이어리다. 하루를 돌아보며 내 감정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경험이 특별했다. 나의 감정을 매번 표정으로 그리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아르테에서 출판한 다이어리 답게 예쁘다! 나는 1권만 받았지만, 2권, 3권 모두 구매하여 세트로 장식해두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다. '직장'과 '직업'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다. 특히 언젠가 부터 나의 '꿈'이 '직업'이 되어 버린 경우들이 많아서 더욱 그렇다. 번아웃이 온, 번아웃이 온 것 같은, 이직을 고려하는, 자신의 직장이 평생 직장인지를 고민하는, 진로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해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다이어리다! |
|
일하는 마음, 괜찮나요 오늘도 털리셨군요T.T 이리와봐요 카운슬링 합시당
*하루 몇 문장이라도 감사일기가 그리 좋다던데 나도 ‘해야지’ ->작심3초 *나도 필사 좀 해볼까 ->허언증 *이번엔 다이어리 사서 정리 좀 해봐야지 -> 다이어리 못고름
수영을 잘하기 전에는 수영장에 안가겠다는 사람 영어를 좀 알기 전에 스터디를 안가겠단 사람
등산가려니까 장비 풀세팅해야되는 사람 ->히말라야 가니? 아무거나 입고 가라 헬스장 가는데 풀메 왜 해? 거기가면 옷 준다 ->내 만족이다
뭐만 하려면 모든 준비과정이 완벽해야 되는 사람들 아마 정말 많을 거다. 나도 그렇다 ㅋㅋㅋㅋ 그래서 시작 못하는 게 얼마나 많은지 #핑계대마왕 여기 완벽하게 셋팅 된 다이어리가 있다♥
▶회사가 이상한 걸까, 상사가 이상한 걸까, 번아웃이라 이런 걸까, 진로를 잘못 정한 걸까, 아니면 그냥 내가 이상한 걸까 자신의 ‘일’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심리 학습지 -책소개
30일간(혹은 내가 정한 기간) 일과 관련된 고민과 내 생각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다이어리다. 펜을 들고 그저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된다. 머랄까 PT같은 다이어리.
오늘도 일하느라 시달린 내 멘탈, 나 정말 생각하기 싫다고, 네 밥상 차려놨어요 숟가락만 들고 입장하세요. 응 여기 그냥 하라는데로 하믄 돼요
잘 차려진 밥상, 아니 잘 차려진 다이어리다. 하루에 조금씩 채워나가다 보면 마지막엔 나만의 에세이가 완성될 것이다.
베가 재미있는 부분은 매일하는 표정 일기 부분인데, 귀엽고 잼있다 ㅋㅋ단순하게ㅡㅡ 이렇게 해도 되고 색칠하고 꾸미고 맘대로 해도 된다. #사진첨부 -베가 해보았어용 ㅋㅋ 왼쪽엔 매일 다른 질문과 생각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열흘씩 나누어 part1. 가치와 꿈 part2. 일과 직업 part3. 번아웃 의 테마로 나눠져 있고
다이어리를 통해 자신과 대화하는 경험을 쌓으며,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이상과 다른 현실도 점검해보고, 내가 살고 싶은 삶을 그려보며 내 자신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베는 핑쿠핑쿠 1번 ‘일’ 다이어리가 왔는데 파랑파랑한 2번 ‘관계’와 연두연두한 3번 ‘마음’으로 총3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다고 한다♥ 주변에 개복치 친구들에게 선물해도 좋을듯 ^^ 완성 하고 바꿔 보는 것도 잼있을 것 같다
내 마음 다독여주고 챙기고 싶은데 증말 어디가서 말하기도 그렇고 엉엉 그럼 우리 30일 셀프 카운슬링 다이어리 만나보아욧
@21_arte 아르테책수집가8기 활동으로 자유롭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인스타그램 mellamo__b |
| 일,관계,마음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3권의 다이어리 중 일에 관련된 다이어리다. 30일 동안 쓸 수 있게 되어있다. 금방 써지는 문항들도 있고 고심하게 되는 문항들도 있었다. 써보면서 내 생각들이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요즘 일 관련하여 고민이 많았어서 도움이 되었다. 내가 하고싶고 원하는 바가 좀 더 명확히 정리되는 느낌이었다. 쓰다보니 관계,마음 다이어리도 궁금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