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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로 살아간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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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나라의 간호사로 살아가고 있는 전지은간호사의 시선으로 담긴 에세이 이다.전지은 간호사는 40년동안 미국의 중환자실에서 케이스 매니저로 일한 간호사이다.이 책 안에는 전지은 간호사가 40년동안 일하면서 옆에서 본 환자들의 이야기,자신의 이야기등을 통한 작가의 깨달음과 죽음에 대한 생각이 담겨있는 책이다.그리고 또한 작가가 간호사로서 살아가는 삶도 담겨있기에
"간호사로 살아간다는 건" 내용보기
이 책은 먼나라의 간호사로 살아가고 있는 전지은간호사의 시선으로 담긴 에세이 이다.전지은 간호사는 40년동안 미국의 중환자실에서 케이스 매니저로 일한 간호사이다.이 책 안에는 전지은 간호사가 40년동안 일하면서 옆에서 본 환자들의 이야기,자신의 이야기등을 통한 작가의 깨달음과 죽음에 대한 생각이 담겨있는 책이다.그리고 또한 작가가 간호사로서 살아가는 삶도 담겨있기에 간호사로 살아간다는게 어떤 일인지도 알수있다.책 내용중

“죽음을 목전에 둔 사람들을 간호하고 돕는 일을 했다고,죽음을 자주 만났다고 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줄지 않는다”(144)이라는 말이 나온다

작가는 환자들의 생명의 경계선 바로 옆에서 서 있는 존재이다.40년 동안 수십번 아니 수백번이 넘는 죽음을 보았을 간호사 조차조 죽음에 대해 잘 모르고 두려워 한다.그렇다면 우리는 어떨까?우리 인간들은 모두 누구가 죽음이라는 것을 꼭 겪어야한다.하지만 죽음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어떤 느낌인지는 아무도 모른다.이미 죽음을 껵어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으므로 무섭고 두려운것은 당연한것일지 모른다.또한 죽음이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내 앞에 다가 올지 못한다.그래서 나는 죽음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의 앞에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살아있는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뜻 깊게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었다또 이 부분에서는 간호사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다시 알게되었다“봄에 씨를 뿌리고 계절을 따라 새싹이 나고 여름이면 제범 어우러진 화단을 만드는 것처럼,간호사들도 작은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다하며 다른 의료진과 하나가 되어 환자의 간호에 최선을 다한다.잎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인 짙은 초록색으로 물들며 단단해지고 알록달록한 다른 꽃들과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듯,우리들 역시 제자리에서 피어날 때,아름다운 여름의꽃밭을 이뤄 낼 수 있다.”(60)간호사는 환자의 생명과 관련된 일을 한다.그래서 간호사가 가져야 할 책임감은 누구보다도 무거울것이다.이 문장을 통해서 간호사가 지니고 있는 책임감의 무게를 아주 조금 알게 되었다.또한 간호사는 여러명과 일하는 직업이기 떄문에 팀워크 또한 매우 중요하다.한 사람 한사람이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원간의 조화도 뺄수 없기에.

이 책은 간호사의 시선으로 담겨진 책이다.그래서 간호사의 일상을 알수 있고,간호사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들에 대해서 잘 들어나있다.그래서 나는 이책을 간호사를 꿈꾸고 있거나 의료진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책을 읽다보면 의료진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책임감이 중요한지 알게 될것이고,현 의료진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간접적으로 느껴볼수 있기 때문이다.
h*****n 202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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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 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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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 리뷰입니다40년 경력의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이 겪으신 일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중환자실 간호사로서 거의 매일 죽음을 마주하고 산다는 것이 어떤 느낌일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요 간만에 에세이를 읽어봤는데 여운이 길게 갔어요 죽음은 누구나 겪어야 하는 당연한 일인데 그게 참 안타깝고 슬프네요이 책을 읽으면서 사는 동안 서로 더 아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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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 리뷰입니다
40년 경력의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이 겪으신 일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중환자실 간호사로서 거의 매일 죽음을 마주하고 산다는 것이 어떤 느낌일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요
간만에 에세이를 읽어봤는데 여운이 길게 갔어요 죽음은 누구나 겪어야 하는 당연한 일인데 그게 참 안타깝고 슬프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는 동안 서로 더 아끼고 소중히 생각해야겠다 생각하게 됐습니다
d*******1 202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