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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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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외출할 때마다 아이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게 되는 게 어린 아이들 있는 집이지요. 저희 집에도 나름의 패션철학과 스타일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ㅎ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에 마음대로 옷을 입으려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낸 공감 가는 동화, 한림출판사 [내 맘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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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외출할 때마다 아이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게 되는 게

어린 아이들 있는 집이지요.

저희 집에도 나름의 패션철학과 스타일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ㅎ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에 마음대로 옷을 입으려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낸 공감 가는 동화,

한림출판사 [내 맘대로 입을래] 소개할게요^^

"지호야, 옷 입고 나가자."

"내가 입을래요, 내가"

마음대로 옷 입기는 정말 정말 재미있지요.

내 마음대로 옷을 입는 지호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기도 한데요 ㅎ

그런 지호의 모습을 보며 엄마는 억지로 입히지 않고

엄마를 따라 입어보라고 합니다.

엄마를 따라 옷 입기는 정말 쉽지만,

지호는 또 다시 외치지요.

"이제 나 혼자 입을래요!"

지퍼를 잠그다가 머리를 쿵 하기도 하고,

장갑을 끼다가 공룡처럼 손이 두꺼워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혼자 옷 입기는 정말 재미있어요.

한림출판사 [내 맘대로 입을래] 속 엄마는

지호가 마음대로 옷을 입어도 허용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아이가 서투르고 실수를 한다 하더라도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좌절도 하고, 성취감도 느끼는 과정 자체가

의미있는 것이니까요!

엉뚱하게 옷을 입었지만

자신감은 하늘 끝까지 뿜뿜~ㅎㅎ

지호의 모습은 실제 아이들의 모습과도

많이 닮아있지요?

자신처럼 고집있게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한림출판사 [내 맘대로 입을래] 책 속 지호의 모습에

아이가 공감하며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서투르고 실수하는 모습이 나오지만

아이가 옷을 잘 입을 수 있도록 응원하기도 하며

지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 지 집중하더라구요.

내 마음대로 옷 입기를 하고 싶은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아이들이라면

엄마와 함께 공감하며 읽기 좋은 책,

한림출판사 [내 맘대로 입을래] 추천해요^^

#자기주장 #옷입기 #스스로옷입기 #3세동화

#4세동화 #5세동화 #유아동화

 

 


g******k 2021.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 옷 입기 시도하는 시기!
"혼자 옷 입기 시도하는 시기!" 내용보기
어린 시절 독립성과 자아를 나타내기 위해 주장하는 말"나 혼자 입을래!"엄마 입장에서는 대견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복잡한 감정의 순간!아이들은 내 맘대로의 코디가 무엇인지제대로 보여준다.엉망으로 입은 옷을 보면서 한숨 나다가도어리둥절 엉뚱한 표정의 귀여운 생물체를 바라보면서피식 웃게 되어버리는 그 순간이 생생하다.조금은 커버린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히죽
"혼자 옷 입기 시도하는 시기!" 내용보기
어린 시절 독립성과 자아를 나타내기 위해 주장하는 말
"나 혼자 입을래!"

엄마 입장에서는 대견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복잡한 감정의 순간!

아이들은 내 맘대로의 코디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엉망으로 입은 옷을 보면서 한숨 나다가도
어리둥절 엉뚱한 표정의 귀여운 생물체를 바라보면서
피식 웃게 되어버리는 그 순간이 생생하다.

조금은 커버린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히죽히죽 웃는다.
무엇이든 스스로 해본 후의 성취감.
잊지못할 짜릿했던 순간을 떠오르게 해주는듯하다.

활동지 속의 종이인형 옷 입히기는 추억을 부른다.
엄마랑 아이랑 함께 맘대로 옷 입히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r******3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그림책 : 내 맘대로 입을래 / 스스로 옷입기 그림책
"유아 그림책 : 내 맘대로 입을래 / 스스로 옷입기 그림책" 내용보기
아침 등원 길에 옷 때문에 아이랑 실랑이를 벌이는 집이 아마 한둘이 아니겠죠? ㅎㅎ   우리집도 예외는 아닌데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 생각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보고, 어떻게 상호작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소개드릴려고 해요 :)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내 맘대로 입을래
"유아 그림책 : 내 맘대로 입을래 / 스스로 옷입기 그림책" 내용보기

아침 등원 길에 옷 때문에

아이랑 실랑이를 벌이는 집이

아마 한둘이 아니겠죠? ㅎㅎ

 

우리집도 예외는 아닌데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 생각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보고,

어떻게 상호작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소개드릴려고 해요 :)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내 맘대로 입을래

 

책 표지에 그려진 아이의 모습,

한번쯤은 내 아이에게서 이런 모습을 보셨겠죠?ㅎㅎ

 

 

 

 

계절이 언제인지,

어떤 매치 포인트가 있는 것인지...ㅋㅋ

전혀 알 수 없는 옷차림 아닌가요? ㅎㅎ

 

 

 

면지에서는 주인공 아이의

스스로 옷입기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요 :)

고군분투 옷입기 모습이 귀엽기만 하네요 ㅎㅎ

 

 

 

 

지호 라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네요 :)

엄마가 옷 입고 나가자고 하니,

"내가 입을래요. 내가!" 를 외치는 아이 :)

 

 

 

내 맘대로 옷입는 시간!

지호에게는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래요 ㅎㅎ

내 맘대로 골라서 입는 것은 좋지만,

윗도리, 바지 등 입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

 

 

 

이럴 때 지호 엄마는 참 인내심 깊고 ㅎㅎ

잘 기다려주는 엄마네요 :)

엄마가 입혀줄까? 라고 물어봤지만

지호가 거절하자,

도와주는 것으로 노선을 변경하네요 ㅎㅎ

 

 

 

엄마 따라 옷 입기!

이것도 따라쟁이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놀이일 것 같아요 :)

 

억지로 입혀주지 말고,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라는 노래 등을 부르며

함께 놀이처럼 옷 입기 연습을 해봐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물론.... 바쁜 아침 등원 길에,

워킹맘에게는 ㅠㅠ 불가능한 일이겠지만요 ㅎㅎ

 

 

 

이 장면은 너무 귀여워서

딸내미랑 풉! 하고 웃어버렸네요 ㅎㅎ

지퍼를 잠그려고 고개를 점점 숙이다가

결국 머리를 바닥에 콩! 하고마는 지호 ㅎㅎ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엄마 마음으로 보게 되는 따뜻한 그림책이죠 :)

 

 

 

드디어! 지호가 옷을 다 입었대요!

지호가 고군분투하며 입어본 옷 ㅎㅎ

지호는 어떤 모습일까요? :)

그림책에서 함께 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는 생략! ㅎㅎ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거친

지호의 옷차림 ㅎㅎ

 

유치원에 등원한 지호!

친구들의 옷차림이 눈에 띄네요 ㅎㅎ

아이들의 옷입은 모습을 바라보면서

한참을 엄마 웃음으로 쳐다보았네요 ㅎㅎ

 


 

그림책을 보면서

지호가 옷을 입고 있던

이 계절은 언제일까? 라는 생각이 ㅎㅎ

 

언젠가는 아이들에게 계절에 맞는 옷에 대해

주구장창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서 옷을 척척! 꺼내서 입을 줄 아는 시기가 오겠죠?

 

그때가 되면 아마 지금의

내아이의 제멋대로의 코디패션도

그리워질 날이 오겠죠? ㅎㅎ :)

내일은 딸내미의 마음대로 옷을 골라서

입어 보라고 해야겠어요!

그리고 사진 한 장 찰칵!도 잊지 않아야 겠어요~~

언젠가는 그리워질 모습일테니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0 202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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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야기_내 맘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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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책   한림출판사 내 맘대로 입을래 아침마다 옷장 앞에서 이거 입을래 저거 입을래 이거 신을 거야 저거 신을 거야 하며 양말까지 직접 고르는 아이   바지 구멍 하나에 다리 두 개다 넣기 한여름에도 비니를 쓰고 맑은 날 장화를 신는 내 아이는 패셔니스타   그런 내 아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 아이와 책을 읽다
"내 아이 이야기_내 맘대로 입을래"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책

 

한림출판사 내 맘대로 입을래

아침마다 옷장 앞에서

이거 입을래 저거 입을래

이거 신을 거야 저거 신을 거야

하며 양말까지 직접 고르는 아이

 

바지 구멍 하나에 다리 두 개다 넣기

한여름에도 비니를 쓰고

맑은 날 장화를 신는

내 아이는 패셔니스타

 

그런 내 아이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

아이와 책을 읽다가

마지막 그림에서 빵 터져버렸다

 

내 아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 보며

너 이러잖아~

어머, 너 이야기야

할 수 있어 좋은 책

그래서 쉽게 손이 가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h******1 202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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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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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 나가려고 옷을 입으려 해요. 그런데 바지며 셔츠며 아이의 마음대로는 잘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래서 엄마와 함께 차근차근 옷 입는 법을 배워요. 과연 아이는 멋지게 옷을 입고 친구들을 만나러 갈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커가면서 무엇이든 자기가 하고 싶어 해요. 옷 입기도 그중에 하나지만 아이에게 완벽하게 옷을 입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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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 나가려고 옷을 입으려 해요.

그런데 바지며 셔츠며 아이의 마음대로는 잘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래서 엄마와 함께 차근차근 옷 입는 법을 배워요.

과연 아이는 멋지게 옷을 입고 친구들을 만나러 갈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커가면서 무엇이든 자기가 하고 싶어 해요.

옷 입기도 그중에 하나지만 아이에게 완벽하게 옷을 입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엄마는 아이에게 옷을 입혀주는 것보다 차례차례 옷 입는 방법과 순서를 알려줘요.

물론 아이가 완벽하게 따라 하지 못하지만 혼자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기다려주어요.

아이에게 모든 것을 해주는 것보다 혼자서 해나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하는 일이겠죠?

 

 

s******2 202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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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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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집 관찰하고 그린건가하고 폭풍 공감하며 읽은 이야기 내 맘대로 입을래 이다 옷에 대한 취향이 생기면서 아이는 본인이 원하는 옷이 아님  극구 거부했다 첫째는 핑크  일색으로 입히면 촌스럽다 타박하며 포인트로만 입길 원하고 체육복을 입는 날이면 리본 장식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둘째는 추우나 더우나 상어모양 샌들만 신으면 장땡이다 그런 유쾌하고 웃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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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집 관찰하고 그린건가하고

폭풍 공감하며 읽은 이야기

내 맘대로 입을래 이다

옷에 대한 취향이 생기면서

아이는 본인이 원하는 옷이 아님 

극구 거부했다

첫째는 핑크  일색으로 입히면 촌스럽다 타박하며

포인트로만 입길 원하고

체육복을 입는 날이면 리본 장식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둘째는 추우나 더우나 상어모양 샌들만

신으면 장땡이다

그런 유쾌하고 웃긴 모습을

그림책을 통해 다시 봐서 참 즐거웠다

내 맘대로 입을래 줄거리

지호는 엄마와 놀이터에 가기 위해

옷을 골라 입는다

엄마가 골라주는 것보다 

본인이 고르는게 더 좋은 지호다


본인이 입는다해서

우리가 아는 그 말끔한 모습으로 등장하는건

아니다

엄마 옷장도 뒤집어보며

마음에 드는 옷을 탐험하기도 한다


지켜보던 엄마가 같이 입어보자며 차근차근

옷을 입는다

어느정도 입자 또 혼자 옷을 입고싶어진다


나름의 경험과 취향으로

옷을  꿰어 입고 모자도 쓰고

가방도 맨다


드디어 혼자 옷 입기 끝

최선을 다한 결과다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이 장면을 보고

이상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저 다 입었구나이다


지호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이

"내가 입을게요"를 외치며 입고와서

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는다


아이는 마지막장면을 보며

여자아이가 제일 예쁘게 입었다며 좋아했다

옷 고르는 장면에는 다양한 아이템이 나와

나라면 이거 입을래하고

골라보는 재미도 있었다


스스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는 아이에게

공감을 해주는 

재밌는 그림책 내 맘대로 입을래.

엄마 아빠가 읽어도 아이의 개성있는 패션이

떠올라 미소띄며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맘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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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입을래》허자영 글.그림/한빛출판사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내맘대로입을래"지호야, 옷 입고 나가자." "내가 입을래요, 내가!"?? 너무도 많이 들어 본 이야기죠!!! 저희 아이도 한참을 "내가 할래요. 내가"했었거든요. 그러다가 한쪽 다리 넣는 곳에 지호처럼 두 다리를 넣고는 " 엄마, 이상해요. 다리가 안들어가요." 했던 기억이 나요.입혀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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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입을래》
허자영 글.그림/한빛출판사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내맘대로입을래


"지호야, 옷 입고 나가자."
"내가 입을래요, 내가!"??

너무도 많이 들어 본 이야기죠!!!
저희 아이도 한참을 "내가 할래요. 내가"했었거든요.


그러다가 한쪽 다리 넣는 곳에 지호처럼 두 다리를 넣고는

" 엄마, 이상해요. 다리가 안들어가요."
했던 기억이 나요.


입혀줄까? 하고 물어보는 엄마 말에
단호히
" 내가 입을 거예요!"


엄마는 그런 지호를 보고
옷 입기를 같이 해요.

곧잘 따라하는 지호의 귀여운 모습 속에서 저희 아이가 보였어요.


겉옷을 입는 지호
너무 귀엽죠!!!
"왜 자꾸 도망가는 거야!"??

옷과 숨바꼭질하는 지호를 본 저희 아이가
" 엄마, 나도 유치원에서 옷 입을 때 지호처럼 옷이 계속 도망갔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잘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요."
하며 엄마 앞에서 시범을 보였어요.


가방까지 다 챙긴 후 후르르~~
쏟은 줄도 모르고

" 힘이 더 세졌나 봐!" 라며 신나서 가는 지호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졌어요.


" 지호, 다 입었어?"
"네!"



아이다운 귀여운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림책이에요.

엄마 품에서 젖 먹던 아이가
어느새 커서 스스로 하겠다며
자기 뜻을 엄마에게 전해요.

서툴지만 혼자서 해 보려고 애쓰는 아이의 모습을 보는 엄마는
그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해서 꼬옥 안아주죠.


자기 주장이 점점 강해지는 모습 속에서 우리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허자영 작가님의 사랑스런 그림 속에서
우리 아이의 모습을 찾을 수 있는
#내맘대로입을래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맘대로입을래 #허자영 #한림 #한림출판사 #성장 #자기주장 #의사표현 #육아 #고집 #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추천







h****6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맘대로 입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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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쪼꼬맹이들이 읽어 본 책은 '내 맘대로 입을래'랍니다. 24개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생각주머니도 넓어지면서 내가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서 자기 주장이 점차 늘어나는 시기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아할 것 같아 선택해보았어요.  한림출판사의 '내 맘대로 입을래'는 유아대상 단행본 동화책이예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스타일!! 귀염지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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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 쪼꼬맹이들이 읽어 본 책은 '내 맘대로 입을래'랍니다.

24개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생각주머니도 넓어지면서

내가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서

자기 주장이 점차 늘어나는 시기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아할 것 같아 선택해보았어요.

 한림출판사의 '내 맘대로 입을래'는 유아대상 단행본 동화책이예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스타일!!

귀염지고 개구개구한 그림이 너무 예ㅃㅓ요.

앞표지에는 엉망으로 입고 있는 주인공 친구 지호가 보이고

뒷표지에는 개구진 포즈로 아무렇게나 옷을 입고 있는 지호가 보이네요 ㅍㅍ

어떤 상황인지 제목이나 그림에서 유추해 낼 수 있겠지용? ㅎㅎ

 

외출을 하려고 옷을 입는데 지호는 혼자 입어보고 싶어해요.

그래서 엄마는 간단하게 입는 방법을 알려주고

지호는 혼자서 여러 가지 옷을 입어봅니다.

그림으로 표현된 지호의 모습들이 머릿속에는 동영상 플레이 되듯 떠올라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웃겨요^^

그런 지호를 잘 입었다면 칭찬해주시는 엄마!

옷을 입고 외출하여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

모두 지호와 비슷(?)하게 입은 친구들의 모습이 비춰지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답니다.

흔히 일어나는 아이들의 옷 고르기, 입는 상황들이라

저는 너무나 공감이 되더라고요ㅋㅋ

엄마 미소 짓게 되는 예쁜 이야기책이였어요.

 우리반 쪼꼬맹이들과 함께 '내 맘대로 입을래'를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은 그림을 집중있게 바라봐주고

엉뚱하게 입은 지호의 모습에 웃음 짓기도 하고 잘못 입은 것도 이야기해주면서

동화 속으로 쏙! 들어와 주었어요.

특히 중간에 나오는 공룡을 보고 어찌나 반가워하던지요.

요즘 다들 공룡에 푹 빠져있거든요.

책을 읽고 우리도 우리 스스로 옷들을 입어보았어요.

양말도 발에 끼워보려 노력도 하고 끙차끙차! 너무나 귀여워요.

잘 신는 친구도 있지만 못 신는 친구들이 더 많아요.

여기저기서 '선생님~~~'하고 도움 요청하네요~ㅋㅋ

이번에 겉옷 입는 것도 도전!!

물론 어려우니 지퍼를 올릴수 있도록 잡아주고 손잡이를 올려보았어요.

쭈욱! 미끄러져 지퍼가 올라가면 폭풍 칭찬 파바박!!!

신발도 신어보자~!!

신발에 있는 찍찍이도 떼어보고

내 신발에 발을 꾸깃꾸깃ㅋㅋ

언제나 엄마가 도와줬을 양말신기, 옷입기, 신발신기였지만

오늘은 직접해보면서 자조기술 스킬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리라 믿어요^^

책을 읽고 이렇게 엄마아빠 옷을 입어보는 놀이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엄마처럼, 아빠처럼 입어보는 놀이는 이미 했던 쪼꼬맹이들이라..^^;;

 

제가 본 '내 맘대로 입을래'는 읽어주시는 엄마나 선생님들도

읽으면서 엄마 미소 지으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나랑 비슷한 친구가, 나처럼 행동하는 이야기를 보니

친근함을 느끼며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던 동화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l******3 202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