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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출판사에서 나온 백설은 작가님의 정부는 도망친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망여주 없어서 못 먹어요 진짜로 제목만 보고도 작가님 연재하시던 시절부터 내가 이건 꼭 사고 만다 했었던 건데 이제야 사네요 ,,, 남주가 조금더 굴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전 이 정도 결말로도 만족합니다,,, 여주가 중간에 많이 안쓰럽기도 하고,,, 근데 왜 꾸금이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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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에이블에서 출판한 백설은 작가님의 << [대여] [세트] 정부는 도망친다 (총3권/완결)>>을 읽은 후에 쓰는 리뷰입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쓰는 리뷰임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민감 하신 분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설은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시작하게 도니 작품입니다. 좋은 조건으로 대여할 수 있어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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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작가님의 정부는 도망친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해물 상처녀 오만남 임신튀 후회남 대표적으로 느낀 키워드에요. 초반에 남주가 오해하고 잔인하게 여주 버려서 진짜 화가났는데..가면 갈수록 남주도 짠내나게 되어 버리네요. 처음부터 얘도 여주였는데. 으휴. 남주 어릴때부터 환경이 배신당하고 목숨이 위태로워서 여자를 못믿는 와중에도. 또. 여주는 그래도 다시 확인하고 근데. 주변 빌런들이 촘촘하게 증거를 준비해놔서..하 ㅠㅠ 그래도 답답하고 화났다가 짠내나고 찌통인..재밌게 잘 봤어요 작가님 |
| 내용 자체는 무난합니다. 후회남, 집착남 이런 건데, 여주가 좀 답답했습니다. 남주가 억지로 다시 끌고 간건데도 굽신(?)댄다고 해야하나? 그런 모습 보일 때 사이다는 없겠구나....직감했고, 진짜 사이다는 없습니다. 그냥 뒷부분에 남주가 죽을뻔한 것을 계기로 여주도 사랑을 깨닫고 용서하며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임. 전체적으로 무난한 내용이었고, 신선했던 부분도 몇 군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주가 남주를 용서하는 과정에서 별 내용이 없이 질질끈다???라는 느낌때문에 좀 루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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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출판사에서 출판한 백설은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 정부는 도망친다 > 전 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시거나 해당 도서를 다 읽지 않으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거나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만나며 정부가 되며 아이를 가지지만, 결혼 상대가 있는 남자주인공을 보며 헤어져 혼자살며 아이를 키운 여자주인공이 다시 재회를 하게 되며 도망치는 내용입니다. 두번이나 떨어져 사는 내용이 재밌었고 도망물은 역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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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 작가님의 <정부는 도망친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뻔한 스토리라 걍 훌훌 읽었지만 아쉬움이 다소 많이 남았습니다. 이 작가님의 전작을 읽을 땐 장르적 재미뿐만 아니라 가슴을 데우는 훈훈함이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이번 소설은 헛웃음을 지으며 보게 되는 아침드라마 같다고 할까요. 로판 흥행 요소를 다 때려박은 느낌이었습니다. 임신튀, 착한 여주, 못된 남주(근데 이제 슬픈 가정사를 곁들인), 착한 섭남.. 그 와중에 악당도 걍 대충 처리되고.. 저는 작가님이 진부해질대로 진부해 진 로판에서 그래도 개성있는 작품을 내시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실망이 더 컸나봐요. 특히나 여주캐릭을 매력적으로 잘 살리시는 작가님인데 왜 이번 작품에선.. ㅠㅠ |
| 백설은님의 정부는 도망친다 세트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로위나 필로페는 한눈에 킬리언에게 반해 그의 정부가 되서 사랑 받을려고 노력 하지만 옆의 사람들의 오해를 받아 킬리언에게 버림 받고 혼자 애를 낳아서 키워요 킬리언은 딴여자랑 결혼하고........고구마 가득이예요 킬리언이 다른여자를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많은 상황들이 답답해요 그렇다고 크게 사이다가 있는것도 아니고ㅠㅠ 나중에 킬리언이 사랑을 깨닿고 절절해지지만 그마음이 잘 와닿지는 않아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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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위나는 여왕의 조카이자 데본셔 공작 킬리언의 정부로 지나면서 3년 동안 그에게 몸과 마음을 바쳤지만 거듭된 모함과 오해로 인해 결혼식을 앞둔 킬리언에게 버려지게 되죠. 사실 코르티잔도 친구가 로위나 이름을 판 건데 킬리언이 오해하죠 그뒤로 킬리언의 아이 데미안을 낳고 숨어살다 5년만에 킬리언에게 다시 정부 제안을 받게 되죠. 나중에 모든 게 오해라는 걸 알게 된 킬리언은 로위나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마음 먹으나, 로위나는 외삼촌과 도망치기를 성공하죠. 찐 집착을 보여준 킬리언 |
| 백설은 작가님의 정부는 도망친다 리뷰입니다. 처음뵙는 작가님이겪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서 대여로 가볍게 구매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직업 여성으로 오해한 남주가 여주를 장부로 들이고 결혼식 전에 버립니다. 여주는 그 길로 헤어지고 나중에 재회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사건을 통해 마지막은 해피엔딩이나 약간 길다라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그것과는 반대로 남주는 더 굴러야 한다라는 느낌도 있었구요.. 그래도 킬링 타임용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잘 봤습니다. |
| 백설은 작가님의 정부는 도망친다 리뷰입니다. 후회남 스토리를 좋아해 책 소개를 읽고 구입한 책입니다. 작가님은 처음 뵙는 분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네요. 시골에서 살던 여주가 남주를 만나 정부로 지내다가 오해로 남주에게 버림을 받고 떠난 후 몇 년 후 남주가 다시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쫓고 쫓기는 관계가 계속 되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킬링 타임용 소설입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