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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3 학생들에게 있어 수능이라고 하는 큰 산이 기다리고 있지만, 사실상 그보다 먼저 수시를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가장 먼저 만나는 큰 산이라고 생각된다 자기 소개서 작성도 많은 고민과 준비로 작성하면서, 3년 동안의 고등학교의 준비과정을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 원하는 학과, 학교에 가고싶은 열망과 그에 따른 준비내용이 얼마나 성실하게 담겨있는가하는 것은 자기소개서라고 한다면, 면접은 그 준비한 과정에 대해 말로 풀어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자기소개서에 적은 내용과 면접에서 말하는 내용이 일치해야 한다고는 알고 있지만, 면접관들의 다양한 질문앞에서 당황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이 책은 그러면 면접의 다양한 상황하에서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제출된 여러 서류를 기반으로 하는 면접, 제시문을 기반으로 하는 면접, 여러 상황상의 면접 유형별로 정리해주고, 그에 따른 말하기 방법도 잘 알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말하기 기법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요즘 아이들이 말하는 습관, 토론하는 훈련이 부족해서인지,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동기-과정-결과순으로 말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변화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방법도 있고, 주장-근거-사례의 순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가는 방법도 있다 이 책에는 유명대학교에서 진행된 사례도 함께 다루고 있는데, 서울대,연세도,고려대,KAIST의 제시문 기반면접 사례들, 그리고 교대, 의대, 포스텍등에서 진행하는 상황기반면접, 그 밖의 특수대학의 인,적성 면접을 포함해서 다양한 사례별 면접 대응방법도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간단한 시사이슈들도 정리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면접을 준비하는 고3에게 매우 유용해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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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후 쌤의 면접, 진로진학 특강」
EBS, TBS에서 자기소개서 특강 강사로 재임한 최승호 교사가 면접과 진로진학 특강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면접의 영역을 ‘서류 기반 면접’, ‘제시문 기반 면접’, ‘상황 기반 면접’, ‘그 밖의 면접’ 4가지로 분류하여 제시하고 ‘말하기 기법’도 실어서 면접 기본서 기능에 충실한 책이다.
자소서는 글쓰기, 면접은 말하기란다. 즉 자기 생각을 적으면 글이 되고, 발화하면 말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자소서와 면접은 함께 준비하고 연습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이 말은 꼭 명심해야 한다. 생각 외로 면접에 임하는 교수들은 수십 명 학생들의 자소서를 아주 꼼꼼하게 읽는다. 그리고 이에 연관해서 질문한다. 면접 준비할 때 자신의 자소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면접 점수는 30%에서 많으면 50%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면접 훈련은 합격의 지름길이다.
저자는 사전 훈련에서 부모나 교사,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며 녹음이나 녹화를 해서 자신의 말 습관과 행동을 수정하라고 일러주었다. 학생들은 처음 보는 교수에게 당연히 공손한 문장과 예의 바른 말씨를 쓸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요즘 아이들은 선생님을 ‘쌤이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말하는 탓이다. ‘무슨 말이신지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말씀이라고 하는 학생이 의의로 적다. 그러기에 저자가 제시한 대로 녹음해서 들어보며 자신이 정확한 존대어를 쓰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답변 시간을 체크 해보면 각 답변마다 적절한 시간을 소요했는지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
두괄식 답변은 정말 중요하다. 서두가 길면 지루하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설명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말의 마지막도 결론을 다시 한번 언급하라고 알려 주었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할 수 없을 때가 가장 중요한데 당황하지 않고 이와 관련된 자신의 의견을 밝히면 좀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가 있다.
책에는 서류 기반, 제시문 기반, 상황 기반에 따른 질문과 이에 따른 잘못된 답변, 좋은 답변을 각기 설명한다. 인사하는 순서부터 핵심 질문들에 대답하는 법과 같은 면접 내용뿐만 아니라 ‘너무 짧은 답변을 삼가라’, ‘불필요한 몸짓은 삼가라’ 등 행동요령에 이르기까지 면접의 모든 팁을 나열하였다.
어린 나이에 태어나서 처음 겪는 면접이다. 얼마나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인가. 많은 준비와 훈련만이 훌륭한 면접을 치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면접이 포함된 수시모집으로 대학에 가고 싶은 학생들과 내신점수는 좀 부족하지만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권한다.
도서출판 대가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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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를 준비한지는 오래되었지만 입시에 관심이 꽤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가끔 입시 사이트를 둘러보곤 한다. 필자가 그리 좋은 학벌을 가지진 않았는데도 아직까지 입시 관련해서 물어보는 아는 동생들이 꽤 있다.
재테크 분야의 책 서평을 주로 올리다가 갑자기 입시 관련 서평이 올라와서 뜬금없을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분야이고 지속적으로 조금씩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학창시절에 면접을 준비할 때 학교에 비치된 면접 사례집을 뒤져가며 준비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그 자료집들도 실제 사례가 수록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지만 이론적인 부분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렇다고 고가의 면접 학원을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운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총 4개의 파트로 면접을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1편 서류 기반 면접
이렇게 구성되어있고 각각의 면접 형식에 대하여 정말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1편인 서류 기반 면접에서 면접 시 화법, 비언어적 표현, 삼가야 할 표현 등을 알려주고 있으며 블라인드 면접, 비대면 면접, 모의 면접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특히 3, 4편에서는 각 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하는 학교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SKY로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사례와 카이스트, 교대, 의대 등 상위권 학교들의 면접을 준비하는 법을 알 수 있다.
준비해야 하는 면접의 종류에 따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론을 먼저 알려준 뒤 사례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는 점에서 좋았고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유익할만한 책이다. 많은 내용들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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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면접 진로진학 특강 / 호이테북스 / 강선자]
긴장되는 면접 면접 시 여러 첫 장면 면접시의 인사 면접시 첫 간단한 인사 면접 시 시선처리 면접 시 시선처리 방법 면접 시 부드러운 시선처리 면접 시 당황스러운 상황 직면 긴장 시 드러나는 습관들 난해한 상황 처리 방법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 면접 종료 상황 면접종료 시 긍정적인 태도 면접 종료 시 다양한 지원자 행동 올바른 면접 종료 연습 면접 준비 노하우 팁 면접을 위한 두괄식 답변 연습 풍성한 답변 준비 가장 핵심적인 답변 접근 방식 다양한 사고의 필요성 확장된 사고력 주어진 시간 효율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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