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써와서 좀 관성적으로 쓰고 있기는 한데, 듣기 다른 교재를 둘러봐도 초점이 아예 다른 것들을 제외하면, 특별히 선행을 하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재들 중에서는 제일 무난한 편이긴 합니다. 다만 사용되는 단어는 시도교육청 출제나 모의고사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서 빈도가 떨어지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섞여 있어서 단어 외울 때도 골라서 외우게 하는 편입니다. |
|
학원에서 교재로 준비하라고 하여 구입했는데요, 처음에는 쪽수가 많고 두꺼워서 놀랐습니다. 아직 영어듣기 실력이 많이 부족한 저로서는 학원에서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중인데요, 이 교재를 활용해서 듣기 실력향상에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있어요. 중학영어 듣기 부문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만큼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어 발전된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
중학생 때는 딱히 듣기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수능까지 연습하려면 기초부터 튼튼히 하는 편이 좋은지라, 중학 영어 듣기는 빠지지 않고, 연습시키고 있어요. 교육청에서 하는 듣기 문제 유형과 같고요. 듣기는 문제 유형이 잘 바뀌는 편은 아니라서, 항상 비슷하네요. 아이들이 별로 어려워 하지 않고 풀어요. 꾸준한 연습이 중요해서, 회수가 많아서 좋아요. |
|
영어 듣기평가 교재 중에서 나름 인지도가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 여쭤보니 이 교재로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후기가 있어서 저희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아이도 이 교재를 선택하였습니다. 찾아보니 누적판매량이 21년까지 214만권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교재가 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내용만 포함하고 있으면서 아이가 혼자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
| 모르고 있었는데 학원에서 구입하라고 해서 알게 된 교재에요. 2학년 교재부터 풀기 시작해서 3학년 교재까지 두 권째 풀고 있습니다. 종이 재질은 부드럽고 얇으나 쪽수가 많아 두꺼워서 그런지 무게는 조금 무겁네요. 비슷한 종류의 교재들을 전부 다 접하지는 못해서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다른 교재와 비교하여 큰 차이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학생들에게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