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턱대고 부딪혀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샀습니다. 이론 읽어보고 무작정 풀고 정답 확인하면서 왜 이게 맞고 틀린 건지 확인하는데 아직은 틀린 게 더 많지만,, 모르는 분야니까 당연하지,, 라고 뻔뻔하게 생각하면서 부딪히다보니 얼추 감이 올 것 같기도 한 느낌이 들어요. 틀리면서 하다 보니까 꼭 자격증을 따고 말겠다는 오기가 생깁니다. 틀릴 때는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아예
일단 무턱대고 부딪혀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샀습니다. 이론 읽어보고 무작정 풀고 정답 확인하면서 왜 이게 맞고 틀린 건지 확인하는데 아직은 틀린 게 더 많지만,, 모르는 분야니까 당연하지,, 라고 뻔뻔하게 생각하면서 부딪히다보니 얼추 감이 올 것 같기도 한 느낌이 들어요. 틀리면서 하다 보니까 꼭 자격증을 따고 말겠다는 오기가 생깁니다. 틀릴 때는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아예 안 드는 건 아닌데 그래도 뭔가 승부욕으로 도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