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과거 서사나 관계성이 더욱 깊어지며 단순한 개그물을 넘어선 몰입감을 보여주네요.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귀여운 작화 덕분에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요괴 학교만의 시끌벅적하고 따뜻한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는 완벽한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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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妖怪學校の先生はじめました!』 12권은 이야기의 폭이 더욱 넓어지며 인물들의 내면이 깊게 드러난다. 반복되던 일상 속에서도 작은 선택들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익살스러운 전개와 더불어 선생으로서의 책임감, 학생들을 향한 진심이 분명해져 시리즈의 성숙함을 느낄 수 있었다. |
| 일본어는 모르지만 열심히 번역기 돌려서 일본어 공부하면서 읽고 있습니다.(너무 힘들어요) 부족했던 일본어 공부와 덕질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등장인물 캐디도 취향이라 눈이 호강하네요ㅋㅋ 요괴물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합니다! 이 만화는 읽지 못해도 쭉 살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