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하는 사람인데 내용이 알차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바로 실전에 적용 가능해요. 관상책 보면 넘 지루하거나 어렵게 기술한 내용이 많아 읽다가 포기한 적도 많았는데 이 책은 근래에 본 관상책 중 제일 재미있었어요. 지인들하고 서로 얼굴 보면서 관상보는 재미도 솔솔하고요. 신기하게도 책내용하고 현실이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 관상에 관심 있으신분들 가볍게 읽기 좋아요.
영업하는 사람인데 내용이 알차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바로 실전에 적용 가능해요. 관상책 보면 넘 지루하거나 어렵게 기술한 내용이 많아 읽다가 포기한 적도 많았는데 이 책은 근래에 본 관상책 중 제일 재미있었어요. 지인들하고 서로 얼굴 보면서 관상보는 재미도 솔솔하고요. 신기하게도 책내용하고 현실이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 관상에 관심 있으신분들 가볍게 읽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