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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제니퍼 린 반스 작가의 <상속게임> 리뷰 입니다. 출판사 소개평을 보니 "나이브스 아웃, 꽃보다 남자, 다빈치 코드의 장점만 살려 놓았다는 평을 듣는 엔터테이닝 소설이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생각 좀 해봅시다. 빈털터리 소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원하지도 않았던 거액의 금액이 상속됩니다. 여기서 끝이 났다면 빈털터리였던 소녀가 억만장자가 되며 행복한 이야기가 되었을 텐데, 그렇지 않지요. 아무 연관없는 남자의 상속 조건은 자신의 저택에서 기존 상속자였던 4명의 손자와 1년간 동거를 무사히 마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왜 소녀가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아가며 이 거액의 돈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 걸까요. 소녀의 의견과 의지는 대체 어디에 있지요? 남자가 만악의 근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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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빚은책들 출판사에서 2021년 11월에 출판한 제니퍼 린 반스 저/공민희 역의 상속 게임 리뷰를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스포를 담고 있을 수 있으니 스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먼저 책을 감상한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오구페이백을 통해서 산 책인데, 줄거리가 흥미로워 보이더라구요 남주 후보들도 많고 해서 흥미롭게 읽는 중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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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린 반스 저 공민희 역의 '상속게임'에 대한 리뷰입니다. 생판 남인 의문의 거부 호손에게서 어마어마한 재산을 물려받게 된 주인공, 1년간 호손의 저택에 머무른다는 조건이 붙어있는데, 그 저택에는 원래의 상속자인 호손의 손자들도 함께 하게 됩니다. 큰 금액의 유산을 두고 서로를 경계하면서도 함께 저택에 머무르는만큼 미묘한 호감도 가지게 되는데요, 각각의 캐릭터들의 성격도 뚜렷하고 '왜 호손은 주인공에게 유산을 상속했는가'에 대해 하나씩 파헤쳐지는 과정도 몰입되 즐겁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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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게임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성취하는 테마를 주로 하는 소설들이 있기는 했는데, 그 성과라 하는게 주로 주인공 자신의 생명과 가족 공동체의 안녕 내지는 공동체의 자존과 자유를 위한 투쟁의 선상에서 다뤄지곤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근래에 들어서는 돈을 얻기 위한 게임들이 좀 많이 등장하는 경향성이 드라마나 소설 등에서 보인다. 아마도 자본주의가 좀 더 고도화되면서 돈이 생존의 필수라는 인식이 강화가 되어서 그런 듯 싶기도 하다. 이 소설도 상속 재산을 테마로 하지만 결국 돈으로 생존을 사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 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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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만 보고 살벌한 이야기가 아닐까 짐작을 하며 시작을 했는데 비슷하게는 흘러갔는데 살벌까지는 아니었던 이야기. 키워드만 보면 딱 살벌할 것 같지 않은가 말이다.ㅎ 빈털털이 에이버리에게 어느날 갑자기 떨어진 어마어마한 상속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462억 달러... 그런데 이 상속이 그냥 상속이 아닌 조건부 상속.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상속인 것도 모자라 그 집에 들어가서 1년을 그 가족들과 살아야 한단다. 거기에 더해 그동안에 있었던 문제들까지 있으니... 이래 저래 골치 아픈 에이버리다. 에이버리는 그저 목표했던 대학에 가고 잘(?) 살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읽으면서 왜 에이버리일까가 너무나 궁금했다. 어느날 갑자기 그 큰 재산이 뚝 떨어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 로또도 아닌데... 무언가가 있을 거라고 계속 뇌리에 남았다. 단순히 머리가 좋아서는 아닐 것 같았기에... 그런데 다 읽고 난 지금도 조금 헛갈린다. 과연 호손은 단순히 가족들의 화해와 단합을 위해서 에이버리를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모든 것을 알고 잃어버린 자식을 위해서 그녀를 선택한 걸까... 호손 그의 의도가 너무나 궁금하다. 작품은 끝났는데 끝난 게 아니다. 이럴 거면 미리 예고를 해 주지... 단권인 줄 알았는데...ㅠㅠ 아예 딱 나 다음 있소 하고 끝을 지어 버리니...끙;;;;;; 영화화를 노린 건가 싶기도 하다. 워낙 영화같은 이야기라...ㅎ 이야기 자체는 긴장감도 있고 흥미진진했던 걸로!ㅋ 그런데 뜬금 로맨스는 왜 넣은 거니... 별로 눈에 들지도 않는데... 아님 좀 더 살려주던가...;;;;;; 암튼, 뒷 내용이 궁금하긴 하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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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린 반스 작가님의 <상속 게임> 읽을수록 흥미로운 추리 요소가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에이버리에게 어느 날 누군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그 말에 따라 호손가에 갔다가 유산 상속 조건을 알게 되고 그 집안의 손자들과 같이 지내게 됩니다. 단순히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전개 속에서 에이버리의 감정선도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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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린 반스 작가님의 < 상속 게임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가난한 고등학생 에이버리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호손이라는 사람이 그의 전 재산인 462억달러를 에이버리 앞으로 상속했다는 얘기를 듣고 유언장 공개에 참석합니다. 유일한 조건은 호손의 저택에서 1년간 머물러야 한다는 것인데 그 곳에는 호손의 손자들과 가족들이 이미 머물고 있습니다. 왜 호손이 생면부지의 남에게 전 재산을 상속했는지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동시에 손자들과의 로맨스도 곁들여져 있습니다. 매력적인 미소년들 사이에 놓여진 구도가 딱 하이틴들이 열광할 요소이긴 하네요. 드라마틱한 소설이라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
| 100% 페이백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된 저니퍼 린 반스 작가님의 상속 게임 리뷰입니다. 오락소설이다라는 소개가 있었는데 진짜 딱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소재와설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소설이었네요. 갑자기 엄청난금액의 상속자가된 여자주인공의 신데렐라같은 설정에서 재미 업. 여자주인공한명과 재벌상속인의 가족인 네명의 남자와 엮이는 여자주인공의 이야기에서 로맨스같다가도 점점전개되는과정은 추미스같아서 즐길거리가 많은 책이었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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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은책들 출판사에서 출간한 제니퍼 린 반스 작가님의 상속 게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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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게임은 주인공인 에이버리에게 전혀 모르는 부자 토비아스 호손이 거액을 상속하겠다는 유언을 남기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에이버리가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었는데, 호손가의 저택에서 그 집안의 사람들과 1년을 거주해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가 전개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도 느껴져서 흥미진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