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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꽤 오랫동안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여행이랑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여행사진 에세이를 써보고 싶기도 했고, 저의 다양한 취미생활을 소개하는 에세이를 출간해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글쓰기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 다른 사람들의 기록을 엿볼 수 있는 책을 찾아서 읽기도 하고 유명한 작가의 책쓰기 강좌를 수강하기도 했죠. 어떤 강의들은 제게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고, 시간낭비이기도 했어요. 그러던 중에 생각대로 사는 여자 박제인 대표님의 블로그에서 장치혁 대표님의 책쓰기 강좌가 있다고 해서 Zoom 강의에 참여했습니다. 사실 장치혁 대표님에 대한 사전정보가 전혀 없었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대단하신 분이더라구요. 27년동안 위즈덤하우스나 21세기북스와 같은 출판사에서 편집자와 마케팅 본부장 등을 거치면서 본인의 책은 물론 다른 이들의 책들을 기획해 많은 베스트셀러들을 만들어내셨더라구요. 워낙 관심있던 분야이기도 했지만 장치혁 대표님이 강의를 넘 유쾌하게 진행하시고 또 대단한 영업왕이셔서 장치혁 대표님의 신작 2권을 모두 구입했어요. 제목은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에요. 제목부터 강렬하죠? 출판사에서 처음 제시했던 제목은 '당신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인가? 암튼 진부하기 짝이 없는 제목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예비독자들 투표를 통해 이 제목을 선정했다고 하던데 정말 탁월한 선택인 것 같아요. 원래 제목이면 안 샀을 것 같아요ㅋㅋㅋ 왜 책을 써야하는지? 성공한 책들은 어떤 요소들을 갖고 있었는지? 저자들이 팔리는 책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평범한 독자들은 알기 어려운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책쓰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장치혁 대표님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는 이 책을 추천해 드릴게요. 한번 뿐인 인생 그래도 잘 살았다는 흔적 하나는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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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버킷리스트는 책 한권 출간하기 였다.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꿈 꿔보는 내가 쓴 책을 서점에서 만나는 일 글쓰기와 책쓰기는 같은 듯 다른 결이 있다. 글 이라는 것이 독자를 전재하고 쓰여지기는 하지만 그냥 글쓰기에 한정한다면 그 독자는 제한적이다. 내가 원하지 않는 대상에게는 굳이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책쓰기는 아주 작정을 하고 나를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이미 벌거벗겨지기로 작정하고 책을 썻다면 필연적으로 독자를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서점의 매대에 내가 쓴 책이 자리펴고 눕는 것이 모든 저자의 꿈이다. "(매대에)누우면 살고 (서가에) 서면(꽂히면) 죽는다(망한다)"는 출판계 격언이 있다 이 책은 독자의 책이 매대에 눕는 꿈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비법서이다. 이제 막 인쇄기에서 튀어 나온 따끈 따끈한 신간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이책의 저자 장치혁작가를 책쓰기스터디를 통해서 만났다. 글쓰기가 뭔지도 모르는 30년, 평생 엔지니어가 저자 타이틀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 (작년에 쓴 원고가 곧 출간 예정이다) 책쓰기 멘토를 그의 저서를 통해 다시 만난다 (이제 곧 배송이 되겠지?) 장치혁저자의 평생출판 노하우를 통째로 녹여 놓은 보물같은 책을 받아볼 생각에 벌써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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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직강한 강의를 듣고 구매해서 전체적인 흐름은 알고 있지만 세부내용이 쉽게 읽어지게 구성되어 있고 2권이라는 부담이 없을 정도로 읽기 편합니다. 글쓰기를 실천해보고 싶네요. 이제 세부내용으로 기획에서부터 출간까지 실행이 답인 것 같습니다. 단 하나의 콘센트로 강력하게 써라는 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전 5단계까지 세부적인 내용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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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책이 무슨 2권으로 되어있을까? 참 의아했습니다. 기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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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을 읽었다. 먼저 레오쨩 장치혁 대표의 프로필에 감동이었다. 메이저 출판사 편집 일만 30여년이 가까운 세월을 했다는 것이다. 말할것도 없이 전문가 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전문가의 말을 들을 때 가장 근접한 답을 찾을 수가 있다.
저자는 책을 쓰는 일은 가장 두꺼운 명함을 만드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 명함으로 책을 뿌려서 성공한 사례를 발표해주었다. 그리고 책을 쓰고나면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그럼으로 어디서 귀인을 만나게 될지 기회의 발판이 된다는 것이다.
그 중 망하는 책쓰기의 8대 원인을 풀어준다. 1. 엔드로피에 굴복하는 게으름(자꾸만 정신이 흩어지는 그래도 집중하려 보지만 ~~) 2. 지디털 딴짓병(사실 누구나 인정되는 스마트폰 인턴터넷병이라고 할까) 3. 느린 진행병(심사숙고, 짜내고 짜내고, 오래 묵혀야 맛난다는 사고) 4. 자료 의존증(이것 저것 남들이 해놓은 것 뒤적거리는 짜집기형, 독창성 없음, 출판사에선 척,보면 다 알아) 5. 삼천포 병(이 얘기 저 얘기 관심사 너무 많아 주제 산만) 6. 완벽주의 병(강박, 미완성 못봐 조, 어차피 온전하지 못한 우리들, 온라인 시대 날마다 변화하는 급변하는 시대 완벽을 추구하다 그냥 지나가버림) 7. 눈치병(내가 이렇게 썼다고 누가 뭐라할지, 주변인들 전문가들 이눈치 저눈치) 8. 격식병(가방 끈이 길어 전문용어 학술용어 너무 어려워 안보고 싶어) 이 모든 안팔리는 조항들의 해답을 제시해 준다
신문이 오늘은 신문이지만 내일되면 종이, 더 지나가면 폐지가 된다는 글이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요즘은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너무 오래 연구, 생각만 하다가는 이미 지나가버린 쓸모없는 것이 된다. 자신이 평소에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를 생각하고 컨셉을 잡아라 그리고 무작정 쓰라 이것 저것 따지지 말고 무작정 쓰라 가장 강한 메세지는 "글감옥"이다 자신을 글감옥에 집어 넣어라. 집중하라는 것이다. 하루 가장 일상과 분리 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 글쓰는 시간을 만들어 집중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글감옥 한번 판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한다. 글쓰기 초보자 라면 , 잘쓰는 글 한번 써 보고싶은 사람, 팔리는 책 쓰고 싶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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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7년이라는 출판업계에서의 이력은 저자의 말 그대로 신뢰성을 주었고, 그가 저술한 저서도 한 몫을 하였다. 저자는 책을 쓰게 되는 무엇이 좋은지 소개하며 13명의 사람들의 역전인생을 소개함으로 책을 집필하는 것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또한 책을 쓰더라도 자비출판이 아닌 이상 자신이 쓴 책이 많이 팔려야 되는데, 이를 위해 책 제목을 어떻게 달아야 하며 책을 쓸 때 어떤 원칙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기술하고 있다. 일례로 나의 경우 만연체 및 현학적인 용어들을 쓰기를 좋아하는데, 저자는 입말, 일상어 등 쉬운 말로 쓸 것을 권면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끝으로 새벽 시간을 활용하고 자신을 잘 관리하여 글쓰는 것을 독려하고 있는데, 자기관리를 잘 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귀감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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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서점 산책을 갔던 날, 유난히 선명한 노란색과 파란색 표지가 눈길을 끌었다.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라는 책이었다. 신간이었는데 기획 마인드편과 실전 테크편 두 권이 한꺼번에 나왔다. 평소 책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기획 마인드편을 그 자리에 서서 다 읽었다. 그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망하는 글쓰기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 번 책쓰기를 시도했지만 완벽주의와 대새김질병에 걸려 넘어져서 포기해버린 적이 있다. 내가 저지르고 있는 잘못된 부분들을 과외선생처럼 콕콕 찝어주고 있었다. 며칠 후 단체카톡방에서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출간 기념으로 온라인 무료 강의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작가가 직접 강의해주는 기회를 놓칠 수 없다. 밤 9시에 시작하는 온라인 강의에 참여했다. "지금까지 직접 쓰고 기획한 책 13권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승률 100%" 잘 팔리는 책에는 비법이 있다. 레오짱 작가님은 27년 간의 출판 경험과 마케팅 경험 노하우를 2시간 동안 아낌없이 공개해주셨다. 강의를 듣고 나서 두 권의 책을 바로 구매했다. 다음 날 바로 책이 도착했다. 책을 쓰려는 사람에게는 실전테크편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목차 구성에서 탈고까지, 출판사 선정까지 출판에 관련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대박 출판의 숨겨진 비법까지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레어짱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책쓰기에 관련된 여러 책을 읽었지만 모두 스쳐지나가는 바람이었다. 이 책을 과외선생 삼아 언제나 가까이 두고 책을 쓸 때 참고해야겠다. A에서 Z까지 책쓰기의 모든 방법이 들어있는 이 책을 책쓰기를 원하는 예비 작가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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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 마인드 편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쓰기 동기부여, 책에 대한 효용, 활용법, 책을 통해 인생역전한 사람들 소개에 대한 내용이었다. 책을 쓰면 뭐가 좋을까? 어설프게 인터넷에서 자료 찾아서 복사해서 붙여넣기한 것을 책으로 낸다면 그건 단지, 정보전달에 지나지 않는다. 다른 책쓰기 유료 강좌는 이런 방식으로 하는 곳도 있다는 얘길 들었다. 책을 내는 목적은 자신의 책을 다른 사람이 많이 읽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글쓰기만 잘 한다고 해서 좋은 책이 되지 않는다. 성공적인 책쓰기, 즉 팔리는 책을 쓰기 위해서는 7가지 대원칙이 필요하다. 어떤 내용을 쓸 것인가? 이 책에서는 분야별 책쓰기 비법을 통하여 서로 다른 책쓰기 요령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특정 분야에 관심 있는 경우에는 참고해보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책쓰기가 망하게 되는 7가지 원인을 통하여 왜 책쓰기를 실패하는지 이해할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팔리는 책쓰기 7가지 원칙을 통하여 어텋게 팔리는 책쓰기를 할 수 있는지 책쓰기 기본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책을 왜 쓰는가? 이유, 사례소개, 유의사항, 그리고 무엇을 쓸 것인가? 글쓰는 원칙, 구성, 기획, 콘셉트, 실천방법에 대한 내용이 알기 쉽고 재밌게 적혀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말고 무엇이든 일단 쓰시 시작하면서 다시 수정, 보완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책쓰기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쓰기위한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_실전 테크닉 편에서 책쓰기의 노하우를 배워보도록 할 것이다. 실전 테크닉 편도 읽고나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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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넣었는데 150자 리뷰라...ㅠ 폰으로 쓰기에 참 불편하다. ㅜ 암튼 글쓰기에 대해 잘 표현해줘서 감사하다. 이 책을 아직까지 완전히 다 읽지 못하였지만.. 특강을 잘 듣고 후기 이벤트 시간이 촉박하여 빨리 남긴다. 1쇄에는 이 내용들을 너무 잘 담았다는 것과.... 앞으로 나올 것에는 가격은 오르되, 내용들이 빠질 것이라는 레오짱의 저자특강 말에서... 일단 책을 2권 다 구매했다. 별5개 팍팍~~~ 암튼 책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빨리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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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전혀 몰라서 막막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가이드북처럼 나와있는 책은 첨인것 같아요.. 다른책,강의들 들어보면 거의 맥락은 비슷하더라구요..매일쓰고 일단 당장 아무거나 써봐라.. 그래서 따라하다보면 그냥 쓰기만하고 있고 그다음단계로 발전이 안돼고 막막해 지더라구요~~그럴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저처럼 완전 초보들도 많은 사례들이 있어서 도움되고 어느정도 쓸줄아는 분은 그 다음단계를 어떻게 밟아 나가야하는지 그 과정에 도움이 되는 책이기에 누구나 볼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완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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