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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곰 보비의 즐거운 생활이야기가 담긴 봄이아트북스 출판사의 사랑해 보비예요 사랑해 보비는 전 40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이펜 호환 도서라서 아이 혼자서도 책을 읽고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 줄 다양한 주제가 담긴 보비 이야기는 유아와 부모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전세계적으로 판매가 되고 있어요 귀여운 개구쟁이 아기 곰 보비와 보비의 가장 친한 인형 친구 코리, 기린, 생쥐, 오리, 콩콩이, 바다표범 등 사랑해 보비를 읽으며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해요 다양한 스토리가 담겨 폭넓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고, 공감 능력과 상황 판단력, 올바른 가치관과 상대에 대한 배려심을 키울 수 있는 사랑해 보비 그림책입니다
사랑해 보비 - 엄마가 좋아요 보비가 활짝 웃으며 이야기해요 "난 엄마가 정말 좋아요. 엄마와 나는 많은 것을 함께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보비가 엄마와 신발가게에 가서 분홍색, 초록색, 빨간색 신발을 골라보기도 하고 멋진 헬리콥터를 타며 보비가 활짝 웃어요. 볼풀에서 보비가 신나게 놀고 정글짐을 올라가다가 위험할 때는 엄마가 붙잡아주기도 해요 보비는 엄마와 밖에서 먹는 식사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보비는 엄마랑 같이 있어서 행복하다고 이야기해요
엄마와 함께하는 사소한 일상이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는 마법이 부려지는 것 같은 사랑해 보비 엄마가 좋아요예요 엄마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도 더욱 행복한 듯한 미소를 지어보여요
사랑해 보비 그림책은 파스텔 톤의 따뜻한 수채 손그림과 함께 보비의 이야기를 함께 보며 계절의 변화도 느껴보고 사랑하는 가족, 주변 인물들과 함께하는 스토리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봄이아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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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곰 보비를 만났어요. 울작은꼬맹이가 자연스레 책을 펼쳐보고는 자기 책꽃이에 정리도 하드라구요. 맘에 들어서 그런거랍니다. 그래서 더 좋았어요. 사랑해 보비의 <엄마가 좋아요> 편이에요. 사랑스런 엄마와 보비는 많은 것을 함께 하지요. 신발 가게도 가고, 헬리콥터도 타고, 볼풀에서 신나게 놀아요. 그리고 정글짐에 올라가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집으로 노래를 부르며 가구요. 또 낙엽도 쓸고, 쿠키도 만들고, 춤도 추고, 서로를 안아주네요. 보비 엄마 완전 슈퍼 울트라 짱 맘이시네요. ㅎㅎ 본받아야겠어요. ㅎㅎ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글밥과 사이즈가 울작은꼬맹이의 최애 도서가 되었어요. 가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쉬운 데 <사랑해 보비>에서 나왔던 활동들도 같이 해야 겠어요.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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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 보비가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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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가 활짝 웃어요. "난 엄마가 정말 좋아요. 엄마와 나는 많은 것을 함께 해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아이를 품에 안고, 혹은 아이가 잠을 자기전 함께 누어 책을 읽어 줍니다. 엄마가 제목을 일고, 아이도 제목을 따라 읽어 봐요.
신발 가게에서 신발을 고르는 보비 멋진 헬리콥터가 있는 장난감 가게 볼풀공이 가득한 키즈카페
엄마가 보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요. (현실은 생동감 넘치는 유령)
정글짐이 있는 놀이터 "조심하렴, 보비!" 저런! 보비가 아래로 떨어지려고 해요. 다행히 엄마가 보비를 붙들어요.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는 엄마. 놀란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 역시 엄마의 몫이겠지요.
맛있는 디저트가 있는 카페 이제는 엄마가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 알아요. 그리고 본인은 케이크를 먹는 다는 것도
엄마를 도와 함께 낙엽을 쓰는 보비 쿠키도 함께 구어봐요 춤도 함께 추고, 하루의 마무리는 엄마의 품이겠지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정신이 혼미해질때가 많지만 엄마품에서 환히 웃는 아이를 보며 힘을 얻는 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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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보비 : 엄마가 좋아요/봄이아트북스] 유아 애착형성에 좋은 그림책
[ 세이펜 기능 호환, 세이펜 미포함, 양장 ]
사랑스러운 보비 시리즈 알고 계세요? 얼마전 읽었던 사랑해보비 시리즈 중 보비의 가을도 함께 했었는데요. 보비가 활짝 웃어요.
어릴적 큰아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나들이가던 그모습을 회상하면서 [봄이아트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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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보비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같이 쇼핑을 하기도 하고 놀이 기구도 즐겁게 탔어요.
요리도 함게 하면서 보비도 행복해하고 있어요.
보비는 엄마가 엄마는 보비가 너무너무 좋은가 봐요.
보비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우리의 이야기라 더 공감 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집집마다 조금은 다른 모습이겠지만 엄마와 아이가 서로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웃고 우는 모습을 떠올리며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보비의 훈훈한 이야기와 함께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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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아이 미소만큼 예쁜 그림책
나와 내 아이의 이야기인 듯 내용이 그냥 우리 일상이라 책일 보는 것인지 일기를 보는 것인지 그래서 아이도 쉽게, 더 관심 있게 보는 듯하다
게다가 따뜻한 표현들도 많으니 책 읽기 핑계 삼아 더 많이- 자꾸자꾸 해본다
"좋아~ 좋아~ 사랑해~"
그림이 따뜻해서 내용이 친숙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듯 함께 보기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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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랑해 보비
엄마가 좋아요
모니카 마스 글 그림
봄이 아트 북스
귀여운 아기 곰 보비의 즐거운 엄마와의 생활이야기
보비는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제일 좋아한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행복한 보비를 보며 미소가 지어진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하루하루의 일상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따스한 색감의 아기곰 보비와 엄마의 삽화를 보면서 힐링이 된다.
엄마와 낙엽을 치우며 함께 쿠키를 구우며 행복해 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아이가 함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사랑해 보비
보비의 가을
계절이 가을로 바뀌면서 겪을수 있는 모든 일들이 담겨져 있다.
비가 오면 장화를 신고 나가서 놀고
바람에 나뭇잎이 흩날리면 바스락 바스락 밟고 놀고
사과가 익으면 사과를 따고
가을에 일어날수 있는 여러가지 소소한 행복들을 그리고 있다.
따온 사과로 사과파이를 만들며 행복해하는 생활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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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저에게 하는말이에요.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엄마를 찾기에 체력의 한계가 올때도 있지만 엄마랑 같이 있어서 행복하다는 고백에 마음이 몽글몽글, 하루의 피로가 싸악 풀리기도 하지요. 아이들에게 엄마는 그런 존재인것같아요. 엄마랑 함께 하는 모든것들. 아침에 일어나 치카할때도, 밥을 먹을때도, 등원하며 건네는 손인사에도, 쿠키를 만들때도, 물감놀이를 할때도, 같이 코~ 잠잘때도 ^^
<보비의 가을>은 지금 읽기에 딱 좋은 책인것같아요. 책을 읽고 산책삼아 밖으로 나가보면 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거든요. 초록잎이었던 나뭇잎들도 단풍옷을 입고 그리고 곧 할로윈도 오지요? 늙은호박 대신 단호박으로 등불 꾸며 보려고요^^ 그리고 사과좋아하는 아이들~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사과파이도 함께 만들어 먹음 좋을것 같아요. 아주아주 즐거운 독후활동이 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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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보비 시리증4종 중에 엄마가 좋아요/보비의 가을 책 이랍니다.
파스텔 톤의 따뜻한 수채 손그림이 참 좋아요^^ 보비는 이야기 합니다.
저희집 5살 둘째도 자주 이야기해주는 부분인데 아이는 한창 엄마와의 시간이 정말 좋은 시기이니 저도 이 시간을 감사히 즐겁게 보내야지 다시 다짐하게 만들어주네요^^; 엄마와 보내는 보비의 하루가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답니다. 저의 무릎에 앉아 그림책을 같이 듣는 아이도 행복한 미소를 띠게 만들어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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