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끼 면역 밥상 요새 어깨가 자꾸 무거워져서 신경이 쓰였다. 내 밥상에 문제가 있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경미선생님 책은 저번에 읽어서 이미 알고 있었다.
메뉴 하나 하나마다 건강해지는 메뉴 비법이 가득해서 좋았다. 역시 믿고읽는 이경미 선생님 최고!! 앞으로 나의 밥상은 하루 한끼 면역밥상에 나온 메뉴 하나씩 실천해보겠다. 완전 특별한 메뉴는 아니었지만 섬세한 아이디어였다.
|
|
퀄리티 있는 식사 평범하지만 초라하진 않는 집밥을 위한 이야기. 언제 부턴가 사람들이 배달음식 이나 외식에 익숙해지더니 집밥을 등한시하고 질적으로 형편없는 밖의 음식을 극찬하는 현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무비판적으로 그런음 식을 오랜기간 먹다보면 결국 언젠가는 종착역이 병원이나 그 비슷한곳이 되겠지만 당장의 혀의 즐거움에 그런건 관심도 없다. 물론 개인들의 삶은 다양하고 자주 집밥을 먹을수 없는 분들도있지만 기본적인 생활습관중 핵심인 먹는것이 중심을 못잡는다면 무슨 건강식품을 먹든 운동을하든 큰효과는 보기힘들다. 스트레스 줄이고 나름대로 각자의 식사를 찾아가기위한 하나의 레시피가 되길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