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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하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저자는 그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인테그리티(integrity)
'성품'이라는 우리나라 말로는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는 단어라고 한다.
이 책은 좋은 성품을 지닌 사람만을 말하지 않는다.
인테그리티 관점에서 바라본 성품의 핵심 요소이다.
위의 6가지 항목이 이 책의 핵심이다.
'신뢰'에 대해 이보다 더 적합한 해석은 없을 것 같다.
베트남 전쟁 때 8년간 포로로 있으면서도 생존한 짐 스톡데일 장군이 말한 생존비결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관찰적 자아는 성공의 결정적 열쇠 중 하나이다. 좋은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비즈니스를 하지 말라고 말한다. |
의사소통을 잘한다는 것이 '상대방의 의견에 동의한다'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런 공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듣지만 말고, 말하지만 말고...대화를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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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힘‘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책을 이번에 제목을 바꿔 새롭게 출간했다고 한다. 내용을 읽어 보니 성과를 만드는 힘이 되기 위해서는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 이전 책의 제목이 더 와 닿는다. 저자는 인테그리티 즉, 좋은 성품이란 정직한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정직하거나 진실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성과를 만든 것이 아니다. 정직하고 진실하면서 틀림없이 성과를 만들어 내는 성품의 사람이 인테그리티를 소유한 사람이라고 한다. 사람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다. 누구나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나 약점이 있다. 이러한 부분을 이해하고 약점이 있는게 정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자신과 상대방을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은 고민도 약점도 없는 초인이라는 생각이 착각임을 깨달아야 한다. 완벽한 사람이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성장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개인이나 조직안에서 불완전하지만 성장할 수 있다는 태도를 가지고 서로의 약점을 이해해 줄 때 더 많은 성공이 나타난다. ’성품‘으로 번역되는 그리스어에는 ’경험‘이란 뜻과 ’새겨진 표시‘라는 의미가 있다. 어릴 적 경험은 성품과 새겨진 패턴, 행동 및 반응 방식을 형성한다. 어릴 때 가정환경이 중요함을 새삼 강조하고 있다. 그렇지만 다행히 성품과 경험 사이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새로운 경험으로 성품을 재형성하고 새로운 패턴을 새길 수 있다. 성품의 성장과 새로운 측면들의 통합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배우기를 해야 한다. 남이 하는 것을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 좋은 성품 모델이 필요하다. 성장의 고통을 이겨내도록 지원하고 격려해 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같은 편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게 달라진다. 하지만 모든 지원이 좋은 것은 아니다. 상대를 위로하되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지 않아야 유익한 지원이다. 올바른 지원은 쉬운 길로 안내하는 게 아니라 힘든 길을 함께 걷는 것이다. 포춘(Fortune)선정 25대 기업 CEO에서 가족 사업 CEO에 이르기까지 성공한 이유를 조사해 보면 언제나 성품이 성공요인으로 드러났다. 누구보다도 뛰어난 지능과 재능을 소유한 수많은 인재들이 성품문제로 무너지는 경우를 종종 본다. 성품은 변하지 않는다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노력하면 충분히 변화하고 성장한다. 성공과 성과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단점을 바꿀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변화를 위해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 바꿔야 한다. 성품 요소의 기본은 상대방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소통이다. 우리의 행동에 있어 ’좋은‘태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과 접속되어야 한다.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려면 한동안 상대방에게 눈을 돌려 그를 알고 경험하며 존중해 주는 마음이 필요하다. 소통의 조건에는 공감이 필요하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경험속으로 들어가는 능력으로 상대방의 상황을 실제로 경험하는 수준에 이르러야 한다. 공감의 필수조건은 경청하는 능력이다.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이해한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 이러한 의사소통을 통해 상대방이 이해와 존중을 받았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 삶의 열쇠이자 신뢰와 충성을 얻기 위한 기본조건이다. 기본조건만 확실히 갖추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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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중의 차이일뿐 누구나 문제점은 있습니다. 저도 제가 알고 있는 문제점이 꽤 있음에도 아직 고치지 못하고 있네요. 정말...고쳐야 겠습니다. 연말이 되면서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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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도덕과 윤리는 기본이고, 성품과 인테그리티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흔히 사회적 기업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가? 결국에는 윤리적인 요소까지 기업을 평가하는데있어 중요한 잣대로 작용한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그런데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바르 '인테그리티'다. 인테그리티가 정확한 의미가 무엇일까? 사전적인 의미는 성품, 윤리, 도덕을 이야기한다. 크게보면 흠없는 통합된 완전성, 온전한 상태다. 즉, 사람의 인격과 성품을 통합해 완전하고 온전한 상태로 해석을 하면 무난할 것이라본다. 인테그리티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로는 Trust, Reality, Results, Growth, Transcendence가 꼽힌다. 한 마디로 모든 요소들이 빠짐없이 통합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냥 무조건 무대뽀정신 헝그리정신ㅇ로만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능사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 책의 저자는 헨리 클라우드 임상 심리학자시다. 그리고 삶의 목표, 욕망, 관계, 우주의 영원불변한 원칙을 공부하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사람이 좋고 다정하다. 물론 그거에 대해서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문제는 배려도 좋지만,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서 공감을 할 줄 알아야한다. 그렇게 해서는 완전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얻지는 못한다. 사람들의 처한 현실을 알아야하고, 공감을 해야한다. 현실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을 둘째치고. 현실적인 감각으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더하거나 덜함이 없이 그리고 착각도 없이 그르치지않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스스로 문제점을 보고 고치는 능력이 있어야한다. 문제의 심각성이나 경중을 떠나서. 스스로 구차한 변명을 하는 채 고치지 않는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제 곧 연말이다. 연말에 내 자신을 되돌아보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모든 성품이 잘 맞물려 돌아가 본래의 기능을 온전히 발휘하는 사람이 되어보도록 하자.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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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그리티, 성과를 만드는 성품의 힘>,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읽었다. 어느덧 내 나이가 마흔을 넘기고, 무언가 성과를 내야 한다는 조급함이 들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그리고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쫓아가며 살던 과거의 한 때가 있었다.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함을 느끼고 목표지점도 없이 무작정 열심히만 했었던 때. 그러나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의욕과 자신감을 잃어가고, 그 시절이 지나니 번아웃이 와, 상실감과 무기력에 빠져버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주저앉아 버린 지금.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이 책을 읽고싶어졌나보다. 이 책은 성과를 내는 핵심을 인테그리티라고 소개하고 있다. 인테그리티의 정확한 의미가 뭘까? 사전을 찾아보면 성품, 윤리, 도덕을 말하지만 단어의 역사를 따라 큰 의미로 해석하면 흠없이 통합된 완전성, 온전한 상태를 의미한다. 사람의 인격, 성품을 모두 통합하여 완전하고 온전한 상태를 인테그리티라고 해석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테그리티의 핵심 요소들은 trust, reality, results, realities, growth, transcendence 로 설명하고 있다. 각 요소들이 모두 통합하여 성장과 성과를 이끌어낸다는 것.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삶의 성과를 낼 수 없다는 것에 잠시 멍해졌다. 눈 앞의 과제에만 집중했던, 그리고 나의 맹목적인 열심으로 내 자신이 드러나보이길 원했던 과거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여태껏 나는 나의 인테그리티를 모르고 살았던 것이었다. 삶을 채우는 나의 내면이 어떠한지, 삶이라는 평균대 위에서 균형을 잘 잡고 있는지, 삶을 대하는 나의 성품과 태도는 어떠한지, 나의 인테그리티는 어떠한 상태인지... 나의 상태를 점검해야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마치 경주마처럼 좁은 시야로 무작정 열심히만 달려서 방향을 잃고 헤맸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넓고 먼 시야로, 내 삶을 정돈하고 나의 인테그리티를 회복하고 단련하여 흔들리지 않는 삶의 균형을 찾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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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의 리더십 및 마인드, 그리고 자질이나 역량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더 나은 성과를 바라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왜 성품이나 인성 등이 기본이 되며 이런 기본적 가치, 시대변화상과는 다르게 불변한 느낌을 주는 고착적인 것들이 왜 필요하며 절대적인 힘과 영향력을 갖고 있는지, 이 책은 이런 기본기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말하는 경영전략과 원칙, 새로운 형태의 관리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물론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의 변화, 새로운 기술이나 프로그램의 발견 및 도입의 과정으로 인해 예전의 감성이나 느낌이 나는 것들은 뒤로 밀려나는 모습이다.
하지만 더 나은 성과달성이나 성공적인 경영전략을 그린다면 아무래도 일하는 주체에 대해 초점을 맞추며 대응하는 기본적인 능력이나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경영인의 덕목이자 조건으로 인성적인 요건, 성품이나 성향 등을 통해 파악할 수 있는 경영관리의 덕목과 힘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일상이나 사회생활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때로는 그들과의 협업이나 이해의 가치를 공유하며 일하기도 하나, 나와 맞지 않거나 지나치게 이기적인 사람들로 인해 사람 자체에 대해 염증을 느끼거나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물론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이를 하나의 가치관으로 묶는다는 것은 어쩌면 모순적일 것이다. 하지만 경영인은 다르다. 어떤 면에서는 무조건적인 수용과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하는 자리이며 서로 다른 사람들의 능력과 가치를 융화시켜 더 나은 결과와 성과달성을 이뤄내야 하는, 그런 외로운 리더의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리더십을 배우거나 리더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이나 절대선에 있어서는 타협이나 양보의 여지조차 주지 않는 것이다. 어쩌면 이 모든 과정이 모순적이며, 복잡하게만 보이는 것도 사실이나, 책에서는 이런 현실적인 문제나 어려움을 어떤 형태로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것이다.
<인테그리티> 결국 기본기와 본질적인 측면으로 돌아가 사람의 가치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관찰력, 업무력에 대한 평가 외에도 사람 자체에 대한 인성적인 요소, 구성원에 대한 관리나 인재배치 및 양성 등 기본적으로 누구나 살면서 겪을 수 있는 그런 인간상에 대한 몰입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방향성과 전략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배워볼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는 경영관리 기법에 대한 주문 정도로 보이는 이 책은 개인의 관점에서도 자기계발에 있어서 무엇을 중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잘 표현하고 있다.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더 나은 성과달성을 위한 성품의 힘, 인문학적 가치를 왜 중요하다고 하는지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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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두에 ;
성과를 이루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당연해 보이는 성공 법칙들을 따른다. 약점을 만회하기 위해 강점을 성장시키며, 이상을 꿈꾸며, 잘 되는 일이라면 꾸준히 밀고 나가고, 문제 발생은 최대한 피하며, 내 능력 밖의 것은 과감히 포기하고, 내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자신감을 가진다. 그러나 『인테그리티』가 말하는 성품은 그럴 듯해 보이는 조언들을 모두 전복시킨다. 그리고 오히려 기본으로 돌아와 “현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능력들을 제시한다. 그것이 바로 ‘성품’이며, “지능, 재능, 능력, 열정, 노력, 협상 기술, 기회를 성공으로 바꾸어주는 열쇠”다.
세간에 나온 수많은 자기 계발서적이나 , 성공학 사전에 빠지지 않고 등장 하는것이 , 재능과 능력개발 , 그리고 열정과 노력이다. 하지만 , 일을 함에 있어서나 계획을 추진 함에 있어서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관성이 주된 화두로 떠오르고 이글 주제는 그러한 인테그리티 즉 성품에 대한 여섯 가지의 핵심 사례를 이야기 한다.
저자는 또한 이러한 여섯가지의 성품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성장시키로 발전 시켜 나가는 많은 예와 회사의 케이스를 소개한다.
성격과 성품은 다른 각도로 살펴보자면 다른듯 비숫한 카테고리이다. 성품의 새로운 정의는 다른 말로 하자면 본연의 기질이나 능력과도 같다. 어떤 일을 추진 함에 있어서 성과가 나려면 집단 공동의 노력도 잇어야 하겠지만 당연히 따르게되는 것이 리더의 성품과 일관성 있는 주의 주장, 즉 인테그리티이다.
어느 회사의 CEO가 때때로 시장의 변덕성에 따라 잡는 다고 수많은 시행 착오와 , 계획 수정을 밥 먹듯이 한다면 당연히 그 조직은 금방 피로 해질 것이고, 더이상 , 리더를 따르는 직원들은 남아 있질 않을 것이다.
2부에선 소통과 신뢰를 이야기 한다. 상호 교류나 의견이 없는 회사나 조직은 당연 하게도 성장 할 수도 없고, 어떤 문제를 헤쳐 나가는데 또한 걸림돌이 된다. 진심으로 공감있는 대화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이 원할이 돌아 가는 조직과 회사 일수록 문제 해결의 시점이 빠르고 , 직원들과 리더들간의 커뮤니 케이션도 좋다.
3부와 4부를 묶어서 애기 하자면 ㅡ 업무나 하고 있는 일의 현실적인 문제파악과 그 문제를 회피 하지 않는 전략이 필요 하다라는 점이다. 이러한 객곽적인 자료와 평정심을 유지 하려면 그 문제를 관찰자의 시점에서 는 방법또한 중요 하다. 또한 그리한 합리적인 판단을 하기 위한 성공적인 자질 중에 하나가 일과성있는 성품이고 발란스 이기도 하다.
6부와 ,7부에서의 , 성장과 발전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이전에 타이네놀 독극물 사건이 있었다.. 일부에서 발생한 일이라 일부 지역만 봉쇄와 제품 수거를 단횅 하면 될 일이엇지만 , 회사에서는 전격적으로 그동안 생산된 모든 동일 제품에 대한 수거를 명 하였고 이는 사회적인 신뢰와 회복을 쌓는데 크게 기여 하였다.
결국 , 문든 세계의 문제와 회사 그리고 본인의 일을 바라보는 것은 얼마나 현실적인 감각으로 현실을 있는 그래도 받아 들이냐에 있다 가감 없는 혹은 착각 없는 판단으로 미래의 일을 그르치지 않으려면 무엇 보다도 본인이 혹은 회사가 지탱 하고 있는 현실의 기반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향하는 지를 제대로 아는 일일 것이다.. Written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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