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9권 리뷰입니다
사치의 어깨에 너무 많은 짐이 올려져 있는듯해서 안타깝네요
뉴욕에 갈 수 있는 마음도 있고 와달라는 곳도 있지만 어머니의 치매가 의심되는 상황인지라 ...
언니들도 상황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셋이서 짐을 나누어야 하지 않아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