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8권 리뷰입니다
마리코가 뉴욕에서 혼자 생활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부러웠습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던 뉴욕이라서 저도 언젠가는 마리코 처럼 며칠이라도 방문 하는 날이 온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