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 렌게는 의외로 귀여운 부분이 많은 캐릭터 입니다.약간 란마의 쿠노 코다치 같은 느낌을 주는 캐릭터 로 카인이라는 인물을 좋아하는데 카인 을 좋아한것은 중학교 때부터 라고 합니다.1년 선배인 카인 이라는 것 으로 보면 카인 보다 1살 연하인듯 한데 린네의 아버지가 사장 으로 있는 곳에서 근무를 하는데 린네 의 아버지 때문에 고생 하는 모습이 많다고 할수 있습니다. 능력 자체는 린네아버지 가 사장 으로 있는 회사에 일하는 인물 중에서도 특출합니다.원래 학교에서도 성적이 좋은 모범생 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가끔 카인 과 연관된 에피소드가 있는데 굳센 마음을 지닌 그녀가 카인만 보면 약해지는 모습이 자주 등장합니다. |
|
이제 완결편까지 한권 남은 린네 시리즈 입니다.이 만화는 처음에 국내에 번역 출판 되었을때 몆권 이후 부터는 만화의 판매량이나 그런것에서 조금 다른 루미코 만화에 비해서 강하지 않았는지 한국어 번역판 출판이 잠시 느려지던 시기도 있었던듯 하지만 애니메이션 으로 방영이 되기도 하고 애니메이션도 요즘 단편 위주로 방영되는 일본 애니가 많은 가운데 에서도 1기 부터 시작해서 기수별로 제작이 되어 좋았습니다.단지 아직 린네 만화책 스토리 완결편 까지는 아직 애니메이션으로 스토리가 아직은 진행이 안되었는데 이왕 애니메이션이 나왔으니 완결편 까지 스토리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경계의 린네 39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아래의 내용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만화들을 좋아해서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경계의 린네 39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지막권도 빠르게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최근에 연재중인 마오 이전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지만 한국에서의 정발이 조금 늦어졌다. 예전 작품인 이누야샤나 란마 등등 이름값에 비하면 힘이 조금 떨어진 듯한 내용은 인정하겠으나 그래도 여전히 매력있는 캐릭터들과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들로 하여금 읽는 이들이 빠져들게 하는 힘은 여전하다고 할 수 있다. 종반으로 향할 수록 발행속도도 짧아졌고, 내침김에 바로 40권 종결권까지 빠른 기간안에 나와주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름값이 있는 작가이기에 큰 내상 없이 읽을수 있으며 무엇 보다 지금까지도 왕성하게 만화를 그려주고 작품을 꾸준히 내어주어 많은 팬들의 욕구를 채워 주고 있는 루미코 여사의 노고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이 작품도 이미 부분 품절이 되어 소장을 하려면 다른 권들의 품절전에 빨리 주문을 하여 고생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최신작의 앞 작품 경계의 린네 39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도 완결까지 1권 남았네요. 38권 리뷰때 왜이렇게 빨리 안나오냐고 했더니 갑자기 완결까지 바로 나오기 시작하네요. 사실 이 작품은 루미코 여사의 다른 작품인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사에 비해서 그렇게 꿀리는 작품이 아닙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코믹한 만화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팔리는 부수가 적어서 그야말로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
|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경계의 린네 39권입니다. 이번권은 전권과의 발매텀이 짧았네요. 이대로 마지막 40권까지 나와주길 바랍니다. 카인이 맞선을 본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렌게는 카인이 들고 있던 사진을 청접장으로 오해하고 사기신이라는 사실을 고백해버리고 맙니다. 당황해서 렌게는 도망치게 되고 결국 렌게는 도망을 포기하고 카인에게 체포당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카인은 체포할수 없다고 하고, 린네가 때에 맞춰 아이템을 사용해 몰래카메라라고 얼버무리게 됩니다. 렌게는 사기신을 그만두겠다고 다짐하는데 무사히 그만둘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
경계의 린네 39권 시작
해수욕장 휴게소에서 일하던 렌게는 우연히 찾아온 카인과 밤에 만나기로 약속한다. 데이트 신청을 받은 기쁨에 들떴던 렌게, 그러나 만나기 직전 카인이 맞선을 본다는 소문을 우연히 듣고 만다. 그리고 자포자기해 버린 렌게는?!
린네를 처음 구매하면서 언제 모으나 싶기도 했지만 40권까지 정발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내심 걱정도 됐는데 모으다 보니 벌써 39권이다. 이누야샤 란마 같은 전작들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잔잔하게 재밌는 작품이라 모으는 재미가 있어 다행이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건 18권이 절판되어서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이빨이 하나 빠져서 조금 아쉬운 정도? 마지막 40권까지 기다려진다. |
|
경계의 린네도 이제 다음 권이 마지막 완결이네요. 귀신을 보는 소녀와 남자주인공의 만남. 이누야샤에 이은 비슷한 포맷인데 스토리는 지루하고 작가님도 이제 고령이라 그런지 그림의 조밀도도 떨어지는느낌입니다. 그래도 레전드 작가의 작품을 계속 볼 수 있으니 그걸로도 좋습니다. |
| 경계의 린네 39권에서는 렌게의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렌게는 해수욕장 휴게소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카인이 찾아오고 밤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습니다. 그런데 약속을 기대하고 있는 렌게에게 카인이 맞선을 본다는 소문이 돌이 들리고 렌게는 자포자기해 버리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생각했던 결말이라 딱히 반전은 아니었고 재미는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