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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6권입니다. 마신왕과 정신없이 싸우다가 보니까 10년이 흘러 세상에 나왔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던 사나이 렉의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저번권에 이어서 필리를 구하기 위해 사신과 치열하게 전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확실히 주인공이 강하긴 합니다. 그리고 렉을 포함한 영웅들의 과거 이야기도 있네요. 이쪽도 상당히 흥미롭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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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6권 리뷰 차원의 틈새에서 10년간 반복된 마신왕과의 전투를 끝내고 도시로 돌아온 S랭크 마도사 랙, 그곳에서 렉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설이 되어있었다. 그 전설이 되기 전 흑룡과의 전투 그리고 이블 드래곤의 이야기 신출내기 모험가 시절을 그린 과거편 ! 그 전설의 시작은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