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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셋 작가님의 꺼진 불도 다시 보라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도 즐겁게 봤지만 아무래도 외전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본편은 설정에 충실한 판타지소설에 연애가 살짝 기미된 느낌이었다면 외전은 처음부터 끝까지 청하와 알레이의 이야기로 가득차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청하의 마을로 돌아와 함께 살게 되고 청하도 알레이도 좀 더 시야를 넓힌 상황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느낌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두 사람의 꽁냥꽁냥한 일상들이 좀 더 길었으면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좀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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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셋 작가님의 꺼진 불도 다시 보라 4권 리뷰입니다 완결권답게 전개 속도도 빠르고 여러 일들이 생기고 해결되면서 많은 정보량이 들어오던 4권이었어요 살짝 정신없다는 생각도 조금 들었지만 지금까지 앞에 쌓아둔 빌드업들이 있어서 읽는데 불편하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알레이가 가지고는 있었지만 사용하지 못했던 힘들을 쓸 수 있게 되고 대주교가 숨기고 있던 일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도 자각하게 됩니다 청하도 역시 생명수를 통해 지금까지 숨겨져있던 것들을 깨닫게 되고 다시 알레이를 만나게 돼요 직접 또 간접으로 여러 일을 해결하면서 더이상 대주교나 성기사 신분에 매여있을 필요가 없어진 알레이가 청하에게 직진하는게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설정에 충실한 부분도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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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셋 작가님의 꺼진 불도 다시 보라 3권 리뷰입니다 이전보다 훨씬 전개 속도가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던 3권입니다 1,2권에 쌓아놓은 설정들이 터지기 일보직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여전히 청하가 알레이를 좋아하고 알레이 역시 무자각이지만 청하를 좋아한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얼른 두 사람의 이런 모습을 더 자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고나서 청하가 알레이에게 걸어놓은 각인을 청하 스스로가 끊어버리는 일이 생겨서 좀 놀랬습니다 그와 동시에 청하가 납치를 당해 대주교와 성기사의 신분에 강박적일 정도로 따르고 있던 알레이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청하를 찾아 나서게 되는데 4권으로 얼른 넘어가고 싶어졌던 3권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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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셋 작가님의 꺼진 불도 다시 보라 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판타지소설을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친절하게 설정이 설명되어있지만 감춰져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등장인물들이나 사건들이 있어서 이 내용들이 언제 풀리게될까 뒷 이야기가 기대되는 2권이었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알레이에게 멀어지려고 노력하던 청하가 알레이와 마지막으로 일정에 함께하게 되는데 청하가 기억해냈던 원작 소설과는 조금씩 다른 스토리가 펼쳐지게 됩니다 알레이의 의도와는 다르게 청하가 오해도 하고 상처도 받고 옛날과 같으면서 다른 청하의 모습에 알레이가 아직 무자각이지만 생각이 좀 많아지는 것이 점점 스토리가 재밌어지고 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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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셋 작가님의 꺼진 불도 다시 보라 1권 리뷰입니다 차원이동, 빙의, 환생 등의 키워드를 좋아해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숨겨진 이야기가 많아보여서 뒷 이야기가 기대되는 1권이었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날개 일족으로 태어난 청하는 알레이의 도움으로 구출되어 태어날 수 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알레이에게 각인한 상태였어요 종족이 달라 각인이 불안정했지만 자연스럽게 알레이만을 쫓고 알레이만을 보게 되었고 그런 청하가 결국 알레이에게 고백을 하는데 당연하게도 거절당하고 그 과정에서 환생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알레이에게 거리를 두려고 하면서도 알레이의 평소와 같은 모습들에 다시 상처를 받는 청하가 가여우면서도 귀여웠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