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리뷰입니다. 보는 내내 좀 거북스러웠어요. 대학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가 할 일, 직업 이런거를 거시적으로 생각하자는 책인데 읽는 내내 본인에 대한 확신과 잘난척이 너무 지나쳐서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세상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데 무슨 루저니 뭐니;;;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리뷰입니다. 보는 내내 좀 거북스러웠어요. 대학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가 할 일, 직업 이런거를 거시적으로 생각하자는 책인데 읽는 내내 본인에 대한 확신과 잘난척이 너무 지나쳐서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세상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데 무슨 루저니 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