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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지구 환경과 오염 문제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내가 가진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가 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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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인류의 자연 파괴로 인해서 지구의 기후 그리고 환경이 무너지고 있음을 구체적인 연구 사례와 과학적 지식을 담은 전문가의 설명이 참 절실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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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출판사의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신간도서 기후 편을 읽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떠올렸을 것 같은 의문과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책을 시작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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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우리가 기후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할 때 그런 주제와 함께 거의 함께 튀어나오는 수많은 질문들을 현실적으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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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동시에 그런 질문들의 내용이 고정 관념에 갇혀 있음을 질문과 답변의 내용으로 명쾌하게 해석하며 설명하고 그 덕분에 좀 더 아이들이 일종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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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날씨 문제의 이산화탄소와 같은 각각의 주제별로 Q&A 방식을 넘어 + 알아볼까요? 코너 등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일종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했겠구나란 인식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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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 지구 온난화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 시켰고 그것을 막기 위한 우리들의 지금까지 노력과 앞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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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그 모든 것들을 이해하지 않으면 우리네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인지하기도 전에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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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우리가 지금 호되게 당하고 있는 날씨와 기후의 급격한 변화와 비정상적인 기상 활동 자체가 결국 우리들이 어떤 것들을 했기 때문에 경험하고 있는 결과인지를 이해하게 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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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가 이렇게 달라지고 변화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현상인가를 기본으로 하여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통해 배우게 되었고 어찌 보면 기후가 바뀌는 것이 완전 잘못된 것이 아님도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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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현상인 기후를 이해하고 급변의 요인을 발견할 수 있도록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의 이해를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평소 어렵게만 느끼던 사회 현상학적 문제를 쉽게 받아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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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과학적인 질문에 과학적인 답변을 수용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모르던 우리 아이들이 이제는 좀 더 냉정한 관점으로 팩트를 체크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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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개인의 생각과 과학적 지식의 형성을 혼돈하지 않고 사회적 문제를 좀 더 객관적인 입장을 갖고 분석까지 할 수 있었다는 점도 이 도서가 가진 유익한 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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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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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 오늘 뉴스에서 탄소 감축 훼방꾼 나라로 3개 나라를 꼽았는데, 그중에 일본이 있더군요. 이유가 훗가이도 쌀이 지구 온도가 높아져 맛있어 졌다는 거라는데, 몇십년후면 일본의 일부가 바닷물에 잠길텐데 그 앞도 못내다보는 일본이 한심하기 만 하더군요. 이책에도 기후의 변화를 부정하는 사람들에 대해 나옵니다.
또 이산화 탄소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죠. 태풍, 홍수, 허리케인이 단지 기후 변화 때문일까요? 지구가 이상태라면 계속 온도는 올라가게 되어 있고 위험은 감수 할수 밖에 없는 일이 되겠죠. 그걸 조금 막아보자고 한게 COP당사국에서 각자 온실기체 배출량을 줄여서 산업혁명 이전을 기준으로 2100년까지 기온 상승을 2도로 제안하자고 약속했어요.p102 1990년에 제기된 이 온도는 그 이상 넘어가면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될수 있는 상한선이에요. 그러나 그 이후 과학은 발전했고, 2보다다 더 낮은 1.5도만 상승해도 피해가 상당히 심각할 것으로 예측되었어요. p102
지구온난화는 정말 우리 미래에 악영향을 끼치는건 자명한 사실인데 알만한 나라, 이를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조차 이기에 앞서 이러한 정책들을 무시하려고 하고 있지요.
<기후>어린이들이 기후에 영향을 미칠 다양한 요소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그림등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많은 양의 석유와 석탄이 지금도 지구상에서 타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50년후의 지구의 기온은 2도가 올라갈거라고 합니다. 태풍이 왜 자주 발생을 하는지, 지구를 데우는 기체가 자연적인 현상으로 그로 인해 생기는 온실효과로 우리들이 지구에서 살아갈수 있는 거지만, 중요한건 균형이죠.
하늘과 땅사이에 있는 대기가 5개의 층으로 이뤄져 있고, 층마다 대기의 양이 달라요. 지구 온난화는 인간이 대기로 내보내는 온실 기체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데, 기후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기후에 대해 잘알아야 한다는거죠. 그래야 지구의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을 제대로 할수 있으나까요. 새로운과학 논술 시리즈<기후>에서는 이러한 기후에 얽힌 찬반 이야기가 상세하게 펼쳐집니다. 지구 온난화-> 가속화(점점 빨라지는 기후변화)->심해도 너무 심해-> 멈춰요->행동해요. 순으로 청소년 과학 교양서에 걸맞게 논리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 기후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 어요. 무엇보다도 현대를 사는 우리들이 경각심을 갖고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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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말이 많다.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이상현상들이 보이기도하고 각 나라에서 기후에 대해서 무수히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4 기후 이 책은 다양한 기후변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중에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내용이 들어있다 차례를 보면 기후와 날씨, 문제의 이산화탄소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다. 아이들도 지구의 기후에 대해서 궁금해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듯하다. ![]() 챕터의 첫 페이지는 이렇게 되어있다 기후란 무엇일까?? 기후에 대한 정의를 적어놓고 아이가 생각해 볼 문제를 적어놓았다. 책을 읽기전에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대답해볼 수 있도록 준비하면서 책을 읽으면 좋겠다 ![]() 귀여운 그림들이 삽입되어있고 질문에 대한 내용들이 적혀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다단이 나누어져있어서 신문처럼 글이 쓰여있어서 읽는데도 재미있는것 같다 ![]() 요즘 이산화탄소발생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고들하는데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적혀있어서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읽어보았다. 육류섭취를 줄여야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있어서 왜 그래야하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겠다 다양한 기후변화가 있을것이다... 라는 미래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많은 기후변화의 무서움도 느껴보았고, 기후가 왜 변했는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진것같다.
여태 인간은 지구에 살았지만 자연을 훼손하기도 많이하고, 인간의 편리함때문에 자연을 훼손했는데... 그에 대한 결과가 요즘 느껴지는것같기도하다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어떤 세상일까??라는 고민도 하게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우리지구를 위한 일들을 생각해보고 실천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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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 문제로 많이 조명되고 있는 이상 기후 많은 변화와 피해의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지켜나가야 되는지 좀 더 지식이 필요한 이야기라 아이들과 읽어 보고 싶었던 <기후>이야기... 서평 도서로 받게 되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태풍이 더 자주 발생한다는 게 사실일까요? 지구의 기온이 2도 이상 상승하면 왜 안 된다는 걸까요? 지구의 온난화로 거세지는 폭풍, 불볕더위, 녹고 있는 빙하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인간들이 내보내는 온실 기체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지구 온난화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누가 나섰나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지구 온난화를 이야기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기후 변화로 녹고 있는 빙하들 그로 인해 높아지는 해수면과 서식지를 잃어가는 북극곰 변화되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되고 북극곰은 멸종하게 되겠죠. 기후 변화로 땅과 농작물을 잃고 사는 곳을 떠나게 되는 사람들, 폭염으로 목숨을 잃거나 병드는 사람들. 생태계가 변해서 서식지를 옮기거나 멸종하기도 하는 생물들 그물처럼 이어진 관계이기에 생태계가 무너지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테죠~ 물론, 기후 변화를 부정하는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태양의 문제고, 날씨는 항상 변화하는 것이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도 생각해봐야 될 문제입니다. 200년 동안 대기 중 이상화탄소 농도가 거의 2배나 늘었습니다. 화석원료를 태워 대기 중으로 내보내는 이산화탄소 양을 볼때 배출 증가량은 지금보다 늘어야 되지만 다행이 바다와 숲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양을 줄여주고 있어요. 하지만, 자연의 힘을 소진해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면 어떻게 될까요? 너무 늦었을까요? 이제부터 우리는 변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구의 온난화는 해결 방법이 없기에 우리의 생활 방식을 바꿔야 해요. 화석 원료 대신 재생 에너지로 일회용 사용을 줄이고 지역 생산물을 소비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행동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우리 모두가 나설때예요. 우리는 미래를 원합니다. 나와 내 아이, 대대손손~ ☆ 본 포스팅은 책세상 &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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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을 한 방에 날려 주는 청소년 맞춤 과학 교양서
지금도 당연히 기후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앞으로는 지구의 기후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우리 인간들이 힘들어질 것입니다. 아이들도 이번 [기후] 책을 통해서 기후와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날씨는 대기에서 그날그날 일어나는 비, 구름, 바람, 기온 등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기' 또는 '기상'이라고도 하지요. 덥거나 춥거나, 흐리거나 개거나,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는 것 같은 현상들이 모두 날씨입니다. 날씨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도 없는데요. 봄엔 가뭄, 여름엔 태풍, 겨울엔 폭설, 요즘 날씨가 영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몇 해 전 유럽에서는 40도를 넘는 무더위에 수만 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고, 미국에서는 갑자기 쏟아진 눈에 집이 무너지고 거리가 마비되기도 하고,
이처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문제가 심각합니다. 지구 온난화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이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해결책을 찾기 시작하고, 보다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지구의 평균 기온이 높아지면서 빙하나 높은 산의 거대한 눈과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고,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 가뭄, 집중호우와 같은 이상 기후 현상으로 곳곳에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점점 걱정하고 있던 기후변화의 문제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는 듯 해서 두렵네요..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주범은 바로 이산화탄소인데요. 과학자들은 이산화탄고 농도가 1850년부터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약 170년 만에 이산화탄소 양이 거의 2배나 증가한 것이죠,, 공장을 돌리고, 자동차를 움직이고, 텔레비전을 보고, 컴퓨터를 사용하고, 에너지를 낭비하면서 지구 상에 이산화탄소의 양이 늘어났고, 그로 인해 지구 온난화라는 거대한 재앙을 낳았습니다. [기후] 책을 읽어가면서 탄소와 인간의 삶을 위협하고 병들게 한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느꼈고, 기후변화 문제는 인류 문명의 지속성 여부가 걸린 인류 공동의 문제이면서도
국제 사회의 경제발전이 걸린 문제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만 살고 끝나는 것이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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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 4- 기후>
"지구의 기후 변화는 글로 쓰기도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기후 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여러분은 얼마나 느끼고 계십니까? 보이지 않는다고 지구가 아파하는 것을 모른 척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2021년 3월 고양시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 발족식 온실가스 줄이기 퍼포먼스에서 두 어린이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일부입니다.
스웨덴 기후 학자 버트 볼린은 " 많은 양의 석유와 석탄이 지금도 타고 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50년 뒤에 지구의 기온은 지금보다 2도 더 높아질 것이다."
지구의 기온 2도는 어떤 의미일까요? 이제 일상에서 기후 위기, 이상기후니 하는 단어들은 낯선 단어들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기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고 어떻게 지금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지구의 기후에 대해 배워 볼까요?
<기후>는 어쩌면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해하고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럼 씨드북의 <기후> 와 함께 기후 공부 시작해 볼까요!
"기후란 비, 바람, 기온, 일조량 등 기상과 기후는 과학자들이 여러 해 동안 (30년 넘게) 기온, 비, 바람 등을 연구해야 특징 지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기후 변화는 정상적인 자연현상입니다. 문제는 산업화 이후부터 지구의 평균 기온이 서서히 천천히 올라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가 적응할 시간도 없이 급속히 올라가고 지금도 가속화 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바로 지구온난화! 말이에요 돔C는 남극 한 가운데 위치한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캠프에요. 여름 평균 기온이 영하 25도, 겨울에는 영하 50도까지 내려가는 극한 기후의 남극!에서 과학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왜 그 추운 곳까지 가서 빙하는 연구하고 있을까요?
바로. 빙하는 통해서 과거의 기후를 추정하는 거에요. 빙하는 통해 80만 년 전에 만들어진 얼음을 채취하고 성분을 분석합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지구의 기온 변화를 재 구성하고 인류가 어떤 기온에서 살았는지 알 수 있지요.
씨드북의 <기후>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기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지금의 기후 변화에 대한 현 상황을 이야기 해 줍니다.
지금부터 씨드북의 <기후> 를 읽으며 함께 기후에 대해 알아보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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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 대해서 잘아시나요? 이번에 씨드북에서 나온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에서 나온 기후 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오히려 엄마가 더 많이 배운 책이었어요.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기후 씨드북 표지를 살펴볼게요. 기후에 관련된 그림이에요. 팽귄도 보이고 북극곰도 보여요. 여러 사람들 차들 건물들도 물에 잠기려고 하고있어요. 그림만 살펴보면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같아요. 그럼 목차를 살펴봐요. 목차 들어가면서 기후와 날씨 괴로운 과학 문제의 이산화탄소 경쟁의 대가 너무 늦었나요? 요약하자면 용어 설명 더 알고 싶다면 들어가면서에서 기후를 미국의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새 에피소드와 비교해요. 뭐가 비슷하냐면 누구나 기후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떠들지만 사실은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에요. 피해가 점점 늘어난다는 것도 공통점이고요. 이제는 기후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고해요. 기후에 대한 고정관념이 뭘까?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기후변화로 인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있어요. 폭우와 태풍 불볕더위 해수면 상승으로 사라지는 섬들 기후변화의 원인은 바로 지구온난화 때문이에요. 지구온난화가 뭔지 알아? 라고 아이에게 물었어요. 엄마 나 그거 알아요. 지구 온도가 더워지는거 말이죠? 그럼 지구 온난화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인간이 대기로 내보내는 온실 기체 때문이에요. 책의 중간 중간에 알아볼까요? 라는 코너가 있어서 앞서 나왔던 용어를 설명해줘요. 기후란 무엇일까? 대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어떤 내용이 기억에 남아? 큰별 : 엄마 전에 그림책에서 본 내용이 나왔어요. 어떤애 집이 물에 잠겨서 다른 곳으로 가서 살아서 엄마랑 아빠랑 떨어져 사는 내용인거요. 엄마 : 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기후난민에 대한 이야기구나 아이 : 네 그거요. 그거랑요 과학자들이 빙하를 보고 옛날 기후를 알 수 있다고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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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끌레르르쾨브르_글 #엘로디페로탱_그림 #씨드북
현대 사회의 주된 관심사를 과학적으로 살펴 논리적이고 균형 잡힌 의견을 갖도록 돕는 씨드북의 청소년 교양 도서인 새로운 과학 논술 시리즈예요. 앞으로 태풍이 더 자주 발생한다는 게 사실일까요? 지구의 기온이 2도 이상 상승하면 왜 안된다는 걸까요? '기후'와 '날씨'는 같은 말일까요?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IPCC)는 거짓말을 하는 집달일까요? 온실 기체는 언제 발생할까요? "기온은 올라가지 않아. 오히려 더 추워졌는걸!", "인간이 아니라 태양이 문제야!", "날씨는 항상 변하잖아. 그게 정상 아니야?" 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알면 어떤 도움이 될까요? - 바로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우리는 아주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우리가 하는 행동에 따라 미래 세상이 균형을 되찾아 모두에게 좀 더 공평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점점 더 불평등한 세상이 올 수도 있어요. 생태계가 점점 더 피해를 입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찾아 올수도 있어요. IPCC의 과학자들 덕분에 정치인들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깨달았어요. 그래서 온실 기체를 줄이가 위한 협약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자국의 경제적 이유나 정치적 이유 때문에 온실 기체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시민들은 여럿이 원하는 것을 힘을 합쳐 표현할 수 있어요. 지구 온난화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이해하는것과 같아요. 해결책을 찾기 시작하고, 보다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행동하는 것이예요.
요약하자면 지구 온난화 - 지구는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한 온신 기체 때문에 뜨거워 지고 있어요. 가속화 - 지구의 기후는 늘 변했지만 지금처럼 빠르게 변한 적은 없어요. 심해도 너무 심해요! - 온실 기체는 대부분 발전소, 공장, 농업, 교통수단에서 발생해요. 멈춰요! - 화석 에너지는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사용하면 안 되어요. 행동해요! - 행동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정부, 기업, 시민 모두가 지금 당장 나서야 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