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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모두 읽으면서 가장 많이 떠오른게 자유인데, 이번 권의 표지가 제일 자유와 가까운 것 같습니다. 밤이 되어서 어두워진 도시의 하늘에서 밝은 표정으로 떠 있는 모습이 밤의 자유로움을 가장 잘 표현하고 나타내는 것 같네요. 자유로움을 느끼기 좋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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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6권 후기입니다. 흡혈귀가 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모습의 주인공이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단순 러브코미디가 아닌 이런 요소들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재미있는 작품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코우는 우연히 뱀파이어를 쫓는 형사 아사히 아키라와 만난다. 그녀는 뱀파이어에게 동생을 잃은 비극적인 과거를 가지고 있었고, 그 때문에 뱀파이어를 맹렬히 증오한다. 한편, 코우는 새로운 뱀파이어 하츠카와와 친구가 되며, 인간과 뱀파이어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 만남들을 통해 코우는 단순한 동경을 넘어 뱀파이어 세계의 현실을 마주하며 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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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의 철야의 노래 6권입니다. 이야기가 초반부를 지나 본격적으로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등장인물 각 개인의 서사가 드러나며 사이사이 적절히 러브코미디 요소들을 배치하여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비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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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6권을 읽었습니다. 표지는 탐정인 안코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번 6권에서는 중요한 정보가 나옵니다. 흡혈귀의 약점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이를 통해 탐정 안코가 흡혈귀를 죽일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대결구도가 궁금해지네요. |
| 철야의 노래. 철야의 노래는 화 개념이 아니라 야 개념이어서 더더욱 다가오는 것 같다. 밤을 노래하며 밤을 새우며 세상을 뒤집어 엎는 작은 소악마들. 그들의 끝에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그래서 더더욱 기대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다, |
| 철야의 노래 6권을 읽었습니다. 철야의 노래는 뱀파이어의 이야기이며 재미도 있고 잘 보고 있습니다. 사랑에 빠져야 하는 이야기를 뱀파이어에게 보여주며 그래도 사랑에 살 수 잇는 그런 사람을 찾으면서 찾아다니는게 좀 애잔하면서도 짠하고 재미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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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까지 중간중간 적절하고 마음에 드는 코미디 요소와 로맨스 요소의 배치에 매료돼 6권까지 구매하였다. 6권에서는 흡혈귀와 권속끼리의 연대감이 돋보였다. 또한 적대 세력인 탐정 또한 본격적으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 흡혈귀의 약점, 그리고 나즈나의 나이에 대해 공개가 되며 스토리 진행이 다소 된 듯 하다. 다음 7권은 나즈나의 과거 기억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내용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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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글,그림의 [만화] 철야의 노래 6 리뷰입니다. 1권부터 11권까지 전부 구매해서 읽고있습니다. 흡협귀소녀와 주인공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정말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표지가 전체적으로 제목과 비슷한느낌이나는게 굉장히 마음에듭니다. 부록은 없어서 아쉬웠지만 완결까지 구매해서 읽고싶은 작품들중에 하나로 생각됩니다. 좋은만화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