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리는 마인보다 1살 많은 언니. 청록색의 부드러운 머리를 3갈래로 땋은 파란 눈동자의 소녀이다. 선천적으로 병약해 집안일을 전혀 돕지 못하는 마인에게도 가끔씩 부러움을 표출하는 것 외에 전혀 불평불만이 없는 대인배이다. 마인은 '나의 천사'라며 투리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그러나 이래저래 불만은 표출했고 질투도 하는 등 현실적인 면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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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책벌레의하극살2부5권에대한 스포일러가포함되어있사오니조심 로지나와빌마를 시종으로삼다. 이리저리트러블도일어났지만 그동안겪었던사건들로조금성장한마인 모두의의견을듣고행동하다. 책을만들기위해서는자중하지않지만새로운시도로책만들기위한실험을주도하는중 열심히하거라~ 아무튼 다음권이나 3부가 나왔으면좋겠다만 어렵겠지 ㅋ ㅋ 6권은 내년쯤에나볼수있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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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과 동료들의 관계와 성장, 일상적 갈등이 중심이 되고 루츠가 상인이 되려는 꿈을 가족에게 인정받지 못해 가출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마인과 신관장의 중재를 통해 갈등이 해결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갈등이 끝난 뒤에도 마인은 책 제작을 위해 새로운 시종인 빌마와 로지나를 맞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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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인은 귀족으로서의 교양을 배워야 한다. 그녀는 마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귀족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해졌다. 그래서 교양을 갖춘 시종이 필요하다. 그래서 빌마와 로지나를 시종으로 들이게 되었다. 하지만 로지나는 마인이 바란 그런 시종이 아니었다. 그래서 원래 있던 시종과의 갈등. 과연 마인은 어떻게 이 관계를 해결할 것인가? 그리고 마인이 원하는 잉크는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