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155호는 가을을 맞아 다양한 로맨스 만화를 선보인 순정만화 잡지로 인기 연재작인 루어의 에피소드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화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가을의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스 서사들을 풍성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
| 파티 Party 2021년 11월 155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호에 실린 리얼토크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전원생활중 고양이 식구가 늘어나면서 겪는 일인데요. 공감가고 에피소드가 재미있네요. 앞으로도 좋은 스토리 기대할게요 |
| 파티 일오오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엘스카르 입니다. 눈이나려꽃. 황제의 쓰러진 이후로 아직 하루도 가지 않았지만. 설화는 뒤수습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약해도 약하기만 후궁들 . 소식만 듣고도 혼절해버리는 이가 부지기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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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호에는 루어, 눈이 나려 꽃, 도화선, 테이크 온 미, 킬 마이 달링 등이 연재되었고 아쉽지만 방울공주가 휴재였어요. 옛날 감수성에 젖어 출퇴근길에 이북으로 읽는데 학생때로 돌아간것 같아 나름 기분 전환이 되었습니다. |
| 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1년 11월 155호입니다! 펠루아이야기 진짜 넘 재밌는거 같아요 여주 정말 사랑스러운듯 진짜 모든 캐릭들이랑 다 케미가 있어서 볼때마다 웃기고 귀엽고 멋지고 그래요! 이번에도 여주 매력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
| 이 글은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한 잡지 파티 Party 2021년 11월 155호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하루 미루가 이렇게 마주보고 얘기하고 있는걸 보면 과거가 믿기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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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루어 루어 진짜 어렵다. 너무 어려워... 내가 루어를 처음 읽었을 때는 이렇게까지 어렵진 않았는데... 그래서 나는 edn의 작가님이 많이 친절해지셨군 이런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30권을 넘어가고 하루가 날개족으로 각성하면서 부터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어렵다. 나는 심연도 잘 이해 못하겠고... 그동안 봐온 정이 있어서 단행본도 꾸준히 구입중인데 점점 이해를 못하니까 읽는게 힘들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