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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8 리뷰 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요즘 책 내용에서 학교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들이 많이지고 있는데 너무재미있습니다.ㅎㅎㅎㅎ... 8권까지 읽어오면서 지루한 편이 없었습니다! 에피소드가 계속되면 지루하기 쉬운데 오컬트 연구부는 재미없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재미있어집니다! 후회 없으실 거에요...ㅎㅎ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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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8권입니다 연극부의 눈물 어린 애원으로 인해 주인공은 얼떨결에 백설공주 역할을 맡게 되어 버립니다 이 외에도 육상부의 의뢰로 인해 최면을 걸게 된 코토네 이야기와 선생님한테 욕실을 빌려주다가 가족회의까지 벌어지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주인공의 반응을 보는게 참 재밌습니다 시끌벅적한 일상물이나 러브코미디의 맛을 찾는 분들께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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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베 마사히로 작가의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8]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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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압박이 심한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8권이다. 일단 표지도 압박이 심한데 이를 넘기자마자 나오는 속표지는 더 압박이 심하다...이번 권은 작가가 아예 마음을 먹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아예 서비스 씬을 도배를 해 놓은 느낌이다.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선생님의 목욕 장면까지...이건 뭐 도저히 만화 내용이 기억나지도 않을 정도다. 뭐 사실 지금까지와 비슷하게 스토리는 굉장히 무난하다. 딱히 특별한 스토리는 없지만 딱히 재미없는 에피소드도 없다. 여전히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고 있다보면 어느덧 8권이 끝나있는 그런 느낌이다. 그래도 조금씩이나마 시간이 흐른다는 걸 느낄 수는 있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