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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형 인간이 사회 생활을 할 때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정어리(심정우)' 저자의 [같이 있고 싶다가도 혼자 있고 싶어]를 구매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떤 일에 신경을 쓰고 꺼야 하는지 세세하게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
| 내향인으로 평생 살면서 쭈볏쭈볏, 소심 같은 단어를 달고 살았어요. 위안도 되고 공감도 많이 되는 책이네요! 나만 그런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내향적인 것이 부끄럽고 숨겨야 할 성향도 아닌 것 같아요. 우린 그냥 조금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더 필요한 것 뿐이니까요. 작가님의 자료조사와 통찰력, 그리고 경험들이 잘 어우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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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의 행복에 관한 여러가지 주제와 생각거리를 다룬다. 내성적인 사람으로서 한 번쯤은 고민했던 그 이야기를 책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각자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미주 부분에 저자가 참고한 자료의 양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인지 글 자체는 술술 읽히지만, 생각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읽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 무조건 '~하면 된다!' 식이 아니라 차분하게 독자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끄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몇몇 부분은 짠하면서도 공감을 유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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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어도 혼자가 편한 사람이 있다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 하는것은 당연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코로나로 인해 본위아니게 격리되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직장에서 일하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것은 어쩌면 그것도 행복일것 같은데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