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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추천도서로 죽이고 싶은 아이가 있어서,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고, 호기심에 우연히 읽게 되었다고 합니다. 1편은 반전을 거듭함으로써, 2편이 궁금하게 만든 이꽃님 작가님의 탁월한 능력에 다시금 역시 소설가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비싸도 양장본으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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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이야기를 해주는 아들 덕분에 대충 줄거리를 알게된 소설입니다.읽고난 아이는 내용이 조금은 충격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읽는내내 흥미로워 했어요. 사춘기 , 학교, 성적, 서로간의 갈등, 경쟁 모든 것들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 아이가 읽고싶다고 먼저 요청한 책이라 구매했어요. 중학교 남학생인데 청소년소설 참 좋아해요.. 이 책도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다고 합니다. 중학생인데 책을 안 읽어서 고민이시라면 추천해요. 여학생도 남학생도 모두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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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치는 이쁜데 제목이 독특하다고해야될지 모르겠네용 ㅋㅋ 내용 재미 있을것같아 구입했네요 ㅋㅋ 편점도 꽤높고 편집 디자인도 꽤 높은편이라서 제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것도 편점도 꽤보고있는편이라 ㅋㅋ 베스트셀러 책이기도하고 구입했습니다 표지도괜찮치면은 왠지 내용도 괜찮을것같아요 내용도 재미있을것같궁 아직 읽어보지 않아지만 표지만 봤도 재미 있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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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풋풋한 하이틴 소설 같아 보이는데 '죽이고 싶은 아이'라니..무척이나 과격한 제목이 달린 십 대들의 이야기. 사람들이 온전한 진실보단 제단하여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보려 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
| 이꽃님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이 리뷰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먼저 읽고 와서 재미있다고 구입해 달라고 했던 소설입니다. 제가 읽어보니 어린 아이들의 미묘한 심리묘사가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