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도미니크 나보코프가 1990년대 뉴욕의 전설적인 문화계 인사들(수잔 손탁, 노먼 메일러 등)의 거실을 기록한 사진집입니다. 어떤 연출이나 스타일링도 배제하고 폴라로이드로 찍은 이 '실내 초상화'들은, 완벽하게 꾸며진 공간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삶과 개성을 보여줍니다. 오랜 절판 끝에 아파르타멘토에서 재발행되어 그 가치를 더했습니다.
사진가 도미니크 나보코프가 1990년대 뉴욕의 전설적인 문화계 인사들(수잔 손탁, 노먼 메일러 등)의 거실을 기록한 사진집입니다. 어떤 연출이나 스타일링도 배제하고 폴라로이드로 찍은 이 '실내 초상화'들은, 완벽하게 꾸며진 공간이 아닌 날것 그대로의 삶과 개성을 보여줍니다. 오랜 절판 끝에 아파르타멘토에서 재발행되어 그 가치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