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땀 님의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1 판타지 작품도 그닥 즐겨읽지 않는데 심지어 무협이라뉘1~ 애정작가님이신 솔땀 님의 작품이 아니었으면 솔직히 읽어보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암튼 작가님의 작품이니 일단은 읽어보게 되었다. 현실에서는 일찍 죽은 주인공이 무협지 속 인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그런데 여주가 빙의한 책 속 인물은 무협지 속 최고악당이지만 딸을 무척 사랑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다가 여주가 짝사랑하는 남주의 손에 죽임을 당하는 조연의 운명을 가진 인물. 그런데 그런 비장한 운명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여주를 주변에서 모두 부둥부둥~ 예뻐서 어쩔줄을 모른다. 무협물이 아니라 이거 무협물을 가장한 로판이자 육아물이었던가.. 암튼 작가님의 작품답게 몰입도와 가독성이 좋았고 원수의 딸인 여주를 점차로 사랑하게 되는 남주의 이야기도 좋았다.
|
|
솔땀 작가님의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판타지 빙의물 키워드 좋아해서 더 재밌게 읽었어요 전개속도가 빨라서 좋았고 남주 여주 모두 매력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궁금해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
|
이 글은 출판사 연담에서 출간한 솔땀 작가님의 로맨스 장르인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글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무협 장르는 잘 안 읽어서 사실 고민했는데 일단 한 번 읽어보고 읽기 힘들면 포기하자는 마음에서 편 책이었어요 장르가 로맨스라 그런지 배경을 이해하기 힘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여주가 갓? 태어났을 때부터 나와서 어서 성장하기를 바라는데 9살?10살인가? 그 부분이 좀 긴편이어서 언제 자라나~하면서 읽었어요 |
|
무협물이라도 로판의 트랜드를 그대로 따르고 있어요. 이야기는 어린 아기로 태어난 여주가 부잣집 아이로 환생한 줄 알고 좋아하다가 어린 남주의 이름자를 듣고 기겁하면서 시작합니다. 자신이 소설 속, 그것도 악당인 마교 교주의 딸로 태어났다는 걸 알게 된거죠. 작가님의 출간된 작품들을 거의 다 읽었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비슷하게 느껴지는터라 새로운 맛은 없었어요. |
|
무협지 속의 악당의 딸로 태어났는데 아기가 생각을 다 하는 얘기입니다. 아기인데 잇몸밖에ㅡ앖어 이를 악물지 뭇하는데서 박장대소함. 역시 무협은 유치함이 있어야 한다고. 어미가 너무 쓰레기적 인물이고 머리가 나ㅏ서 아이에게 갈 영약을 그냥 다 먹어보려서 오히려 부작용나는거 웃픕니다. 중간에 아이가 엄마에게 아동학대 당한 ㄴ 내용이 나오는데 좀 잔인하기도 한데 웃깁니다 |
|
사실 퓨어한 솔땀님의 책이라니 뭔가 잘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생각보다는 참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아직 여주가 어려서 조금 답답한 느낌도 있지만 똘똘하고 자기 역할을 다 하는 것이 참 마음에 들어요. 주변 인물들도 캐릭터가 확실한 것이 내용에 어루어집니다. 부잣집 자식으로 환생한 줄 알았는데 무협지 속 최고 악당의 딸로 태어났다. 하나 있는 애비는 나에게 관심도 없고, 악당들에게도 미움 받다가, 결국 짝사랑하는 남주에게 살해 당하는 악역 조연. |
| 솔땀 작가님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무협 빙의(환생)물이고 무협 배경이긴 한데 무협 요소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무협쪽 장르문법이 아니라 그냥 로판 장르문법이에요. 무협식 전개나 최소 그쪽 배경 느낌에 충실한 걸 기대하셨다면 실망하실 거고, 그냥 무협에 동양판타지 향을 첨가한 폭군이지만 딸바보인 육아물 로판을 보고싶다 하면 추천드려요. |
|
솔땀 작가님의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4권>리뷰입니다. 4권에선 흑아가 질투를 하며 혈교주에게 넘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ㅠ 덕분에 악우련은 혈교에 끌려가고.. 리화는 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서 놀랐어욬ㅋㅋㅋ 얼른 다음권도 읽어봐야겠네요 |
|
솔땀 작가님의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5권>리뷰입니다. 뭔가 많이 아쉬운 완결이었던 것 같아요ㅠㅠ 보고 싶었던 장면들이나 에피소드도 많고...! 여주 아빠도 뭔가 찜찜,, 외전을 보면 풀릴지,, 그래도 화야랑 련이가 행복해져서 다행이네요 |
|
솔땀 작가님의 소설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폐관수련장 사건에 마을 화재 사건, 그리고 원로 독살 사건까지 대체 무엇이 연관되어 있었는지 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그 비밀이 풀려서 속이 시원했어요. 무림맹과 싸울 일이 아니었구나 싶었고요. 그리고 악우련이 흑아에게 하는 얘기도 마음이 아팠어요. 왠지 천마가 부모를 죽인 것 같지가 않은데 그 사건은 언제쯤 파헤쳐질지 궁금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