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석 - 추억 - 한국문학전집 376] 이효석 작가의 예전에 읽은 작품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이효석 작가는 대체로 이국을 동경하는 엑조티시즘과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나는 작가였습니다. 만족합니다. |
|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이효석의 추억 - 한국문학전집 376-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이효석 작가의 미처 읽어보지 못하였던 작품을 읽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효석작가는 화분, 석류, 메밀꽃 필 무렵, 들, 산, 분녀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