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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소녀 <모르티나>의 작가. 바르바라 칸티니의 신작! <푸치와 브루닐드: 꼬마 마녀, 고양이 친구를 만나다> 주황색 뽀글머리 소녀와 검정 고양이. 바로 브루닐드와 푸치의 이야기에요. 책 표지를 보자마자 "마녀인가봐! 와!" 역시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죠^^ 검정고양이 푸치는 다른 고양이에게 없는 이상한 능력이 있어요. 바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능력이었죠. 재주를 가진 푸치 형제들은 하나둘씩 떠나가고, 푸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재주를 배워 가족을 찾기위해 떠나게 되요.
길고 복슬복슬 머리카락이 있는 쇼녀. 브루닐드는 열 살이 된 이후로 십 년 동안 나이를 먹지않은 꼬마 마녀랍니다. 낮과 밤의 다른 모습을 표현한 작가의 그림이 너무 기발하지 않나요? ^^
브루닐드는 정식 마녀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수습 마녀인데 파트너 고양이가 있어야 데뷔 비행을 할수 있대요.
브루닐드가 비행에 도전하기로 한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고양이는 나타나지 않았어요ㅠㅠ
브루닐드의 엄마는 고양이를 유혹하는 묘약만들기를 도와주고 그렇게 만들어진 묘약의 냄새가 푸치를 이끌게 되요.
푸치는 기묘하게 생긴 집에서 냄새가 흘러나와 들어가게 되요.
"어서 와!" 푸치가 올 줄 알고 있었던 브루닐드. 푸치는 믿어지지 않았지만, 브루닐드의 데뷔 비행이라는 설명을 듣고 비행준비를 하게되요.
고양이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 여러번 시도하고, 완벽한 비행을 위해 결코 포기하지 않은 브루닐드. 또 브루닐드의 완벽한 파트너가 되고 싶은 든든한 파트너 푸치.
과연... 브루닐드와 푸치의 비행은 어떻게 됐을까요?
꼬마마녀 부르닐드를 통해 긍정 에너지도 생기고, 아이들의 행복한 상상력도 키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나. 2편, 3편.. 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는 것! 바로 마법 아닐까요? " ... 스트리가베르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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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소녀 <모르티나> 작가의 신작 푸치와 브루닐드 ; 꼬마마녀, 고양이친구를 만나다. 가 출간되었어요. 푸치와 브루닐드는 외톨이 고양이 푸치와 사랑스러운 꼬마마녀 브루닐드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이야기에요. 특별한 재주가 없는 평범한 고양이 푸치 검은 고양이라고 부르기엔 꼬리 끝에 하얀 털이 있어서 완벽하게 검은 고양이도 아니지만 푸치는 다른 고양이에게는 없는 이상한 능력이 있어요. 바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능력이었죠.
저마다 특별함이 있는 푸치의 형제들은 하나둘 보금자리를 떠나기 시작하고 혼자 남은 푸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재주를 배운다면 가족을 찾을수있을거라 생각하는데
가는곳마다 문제를 일으켜 쫓겨나기 일쑤인 푸치 푸치를 반기는 곳은 어디에도 없는데 번번히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는게 또 푸치의 매력 아닌가요.
한편 도시 반대편에 살고있는 소녀 브루닐드 열살이 된 이후로 십년동안 나이를 먹지 않아서 브루닐드는 꼬마 마녀에요 . 낮에는 꽃집 일을 돕고 밤에는 마녀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는데 파트너 고양이가 없어 데뷔 비행을 못한 수습 마녀이기도 하죠. 고양이 없이는 절대 하늘을 날수 없다면서 말이죠.
비행에 도전하기도 한날이 하루하루 다가오자 브루닐드는 빨리 파트너 고양이를 찾아야 했고 ;) 결국 고양이를 유혹하는 묘약을 만들고 냄새를 퍼트리기 시작하는데요.
거리를 헤매던 푸치는 묘한 냄새에 이끌려 자기도 모르게 냄새가 나는 쪽으로 향하게 되지요. 고양이 푸치와 꼬마마녀 브루닐드의 만남 어쩜 정해진 운명이라기 보다는 푸치와 브루닐드가 서로 만든 결과인데 서로만 모를 뿐이구요 ㅋㅋ
마녀의 고양이가 될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한 푸치 :) 마녀의 파트너 고양이라는 말에 푸치는 푸치만의 이상한 능력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엉망으로 만들게되고
드디어 데뷔 비행의 날! 멋진 비행을 꿈꾸며 브루닐드는 마녀로 변신하는 주문을 외치려했고 푸치는 마녀의 완벽한 파트너 고양이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비행을 시작했는데 말이죠. 서로를 만나 함께하게 된 둘은 멋지게 날아오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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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마법, 고양이...이 세가지 키워드만으로도 초1 울 딸래미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그 책!! 바로 좀비 소녀 <모르티나>의 작가 바르바라 칸티니의 신작! 푸치와 브루닐드 입니다. 뽀글뽀글 빨갛고 긴 머리에 깜장 고양이. 그리고 표지의 색감이 너무 예뻤어요. 먼저, 깜장고양이 푸치의 이야기로 시작되요. 형제들과 다르게 고양이로서의 장점은 없지만 다른고양이에게는 없는 이상한 능력이 있었죠. 바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능력!! 형제들이 하나 둘 떠나자 푸치는 스스로 가족을 찾으러 갑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여 재주를 배우려 하지만 쉽지 않았죠. 한편, 도시 반대편에 브루닐드라는 꼬마 마녀가 살았습니다. 데뷔비행을 준비하고 있는 수습마녀인 브루닐드는 파트너 고양이를 찾고 있어요. 부르닐드 역시 파트너 고양이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렇게 많은 노력과 기다림 끝에 푸치와 부르닐드는 만났고 파트너가 되었죠. 엄마와 할머니의 도움으로 서로를 믿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 열심히 데뷔비행을 준비합니다. 드디어 모든 준비가 끝나고 정식마녀가 되기 위한 주문을 외웠죠. "....스트리가베르토!" 과연, 부르닐드는 정식 마녀가 되었을까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딸아이와 나란히 앉아 엽서 색칠공부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는 부르닐드를 보며 라푼젤을 떠올렸어요. 단순히 머리가 길어서 그랬을꺼라 생각했지만 어찌보면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에 도전하는 모습이 라푼젤과도 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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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좀비 소녀 작가 바르바라 칸티니의 신작! <푸치와 브루닐드: 꼬마 마녀, 고양이 친구를 만나다>에요. 이번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바르바라 칸티니의 작품 좀비 소녀 모르티나에 이어 고양이 푸치와 마녀 브루닐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기대되고 궁금했어요^^ 푸치는 꼬리 끝에 하얀 털이 있는 검은 고양이에요. 고양이다운 장점이나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그렇고 그런 고양이였죠. 하지만 푸치는 다른 고양이에게는 없는 이상한 능력이 있었어요. 그런 푸치와 도시 반대편에 브루닐드라는 소녀가 살았어요. 브루닐드의 주황빛의 머리카락은 길고 복슬복슬했어요. 그 속에 물건을 넣어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정도였죠. 브루닐드는 꼬마 마녀에요. 아직은 수습 마녀인데, 파트너 고양이가 없어 데뷔 비행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고양이 없이는 절대 하늘을 날 수 없어요! 그래서 브루닐드는 데뷔 비행을 하기 위해 파트너 고양이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다 브루닐드 앞에 푸치가 나타났죠! 푸치와 수습 마녀 브루닐드의 만남!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너무 궁금했어요~ 둘은 데뷔 비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말이에요! 파트너 고양이를 만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번번이 실패하지만 결코 포기를 하지 않았던 브루닐드. 푸치의 형제들이 하나둘 선택을 받아 보금자리를 떠나기 시작했지만,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 혼자 남았지만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재주를 배운다면 가족을 찾을 수 있을 거라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푸치. 이 둘이 만났으니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엄청 나겠죠? 둘의 데뷔 비행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 벌어집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 것! 바로 그게 마법 아닐까요? 앞으로 펼쳐질 다음 이야기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아이와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는 것. (실패는 곧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성공의 경험도 결코 얻을 수 없으니까요. 실패하더라도 실패 속에서 배우고 느끼고 그것을 바탕으로 또 다시 도전하면 된다고~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고요~ 완벽성향이 있어서 새로운 것에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편인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느끼기에 충분했던 스토리였어요! (완전 찰떡!ㅋ) 또 새로운 친구를 만나 함께 어려움을 헤쳐가는 것, 친구와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설레임과 중요함에 대해서도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었어요. 친구와의 관계가 점점 중요해지지만 아직은 친구와 가까워지는 것이 늘 어렵기만한 아이. 푸치와 브루닐드처럼 곧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는 좋은 친구를 새롭게 만날 수 있을 거라 살짝쿵 기대해봅니다. 아이도 내심 무척 바라는 눈치였어요. 독후활동으로 우리는 내가 만약 마녀라면 어떤 마법을 부리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엄마인 저는 제 몸을 여러 명으로 나누고 싶다고 말했구요~ 저희 아들은 키가 커지는 마법을 부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ㅋ (골고루 잘 먹으면 될텐데 또르르...) 또, 저희 아들은 자기가 브루닐드였다면 파트너 고양이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났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이 만약 브루닐드 였다면 파트너 고양이를 찾기 위해 어떻게 하셨을까요? 여러분이 마녀라면 어떤 마법을 부리고 싶으신가요? 이야기에 푹 빠져드실 분들 함께 읽어보아요♡ ※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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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대가 차있는 곳 그레이트북스에서 아이들의 설렘을 채워주는 단행본 신간이 나왔다. 좀비 모르티나 시리즈에 이은 바르바라 칸티니의 신작. " 푸치와 브루닐드. 꼬마마녀, 고양이 친구를 만나다. " 고양이지만 고양이의 장점이 하나도 없는 그렇고 그런 고양이. 재주많은 형재들이 하나둘 떠나자 혼자남은 푸치는 그의 재주를 가지고 가족을 찾으려고 한다. 그와 도시 반대편에 사는 브루닐드는 아주 멋진 오렌지 색의 복슬복슬한 머리카락을 가진 귀여운 꼬마마녀. 아직 정식마녀가 아닌 수습마녀라지,^^ (정말 부르닐드의모습이 아이보다 엄마마음에 쏙 드는데,,이 감각은 바르바라 칸티니만의 독창적인 재주이다) 푸치는 아직 특별한 재주가 없는 평범한 고양이. 다른 형제들과 달리 검은고양이라고 부르기엔 꼬리끝에 하얀털이 있어서, 완벽하게 검은고양이도 않고,, 사람들이 함께살고싶어하지 않는다,, 브루닐드는 정식마녀로 인정받기위해 데뷔 비행을 해야하는데 그럴려면 꼭 파트너 고양이 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 수습마녀 브루닐드는 파트너 고양이를 만날날을 고대하는데,, 고양이를 찾기위해 지붕에 고양이 먹이도 뿌리고, 고양이를 유혹하는 묘약을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수정구슬을 통해 푸치가 찾아올거란걸 알고, 푸치를 보자마자 자신의파트너 고양이라는 것 알아본다 ? ? 부르닐드는 파트너 고양이를 만나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실패하고 ,,또 시도하고 , 절대 포기하지않는다. 이들은 각자 완벽하지 않지만, 둘이 함께 나아가기로한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브루닐드. 이런 태도는 푸치의용기를 북돋게 한다 그리고 푸치와 브루닐드는 자신감을 얻는다. 정말 멋진일이다. 이들의멋진 만남이 이토록 멋진 결과를 만들어 낸다, 어떤일에서든 잘되지 않아 포기하고싶을때도 많지만, 다시 도전해보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아이가 브루닐드, 엄마인 내가 마녀인거 같다. 서로에게 없어설안될 친구. 항상 둘은 어디선가 부족하지만, 서로 사랑과 믿음으로 채워주는 존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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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티나 시리즈로 유명한 바르바라 칸티나 작가의 신작 소식에 두근대는 마음으로 푸치와 부르닐드를 만났어요. 모르티나 시리즈를 아이들이 워낙 좋아해서 이번 책에 대한 대한 기대가 컸어요. 역시~~~~~~ 책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답니다. 푸치는 꼬리에 흰털을 가진 검은 고양이에요. 형제들과 달리 잘하는 것도 장점도 없는 그냥 고양이인 푸치는 주인을 찾아 여기저기 다닙니다. 이집 저집 기웃거리다가 문전박대를 당하는 푸치와 파트너 고양이를 애타게 기다리는 부르닐드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여곡절끝에 둘은 만나고 데뷔비행을 위한 비행연습을 하고 두근두근 결전의 날이 다가옵니다.하지만 푸치와 부르닐드는 서로 바뀌는 마법에 걸리고맙니다. 그래도 그 둘의 데뷔비행은 성공이죠^^ 예상치못한 일이 일어나는 것. 그것이 바로 마법이겠죠~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읽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도 어른인 저도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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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단행본 자꾸 자꾸 끌리는 이유!!! 신선한 소재의 단행본 책이라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찾게 되네요. 이번에 만나본 그레이트북스 단행본 책은요~~~ 사고뭉치 고양이 푸치와 무한 긍정 꼬마 마녀 브루닐드의 운명적 만남! 푸치와 브루닐드 꼬마마녀, 고양이 친구를 만나다 외톨이 고양이와 사랑스런 꼬마 마녀의 만남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이 팍팍!!! 어느 골목, 낡은 바구니에서 형제들과 함께 지내던 푸치는 고양이다운 장점이나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그렇고 그런 고양이였어요. 재주를 가진 형제들이 하나둘 떠나고 혼자 남은 푸치는 길을 나서기로 해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재주를 배워 가족을 찾으려고요. 푸치는 콧김을 뿜어 변신하는 능력이 있었는데 같모습만 흉내 낼 수 있었어요. 그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사고를 치고 쫒겨나기 일쑤였죠. 도시 반대편에 사는 브루닐드는 복슬복슬한 머리카락을 가진 꼬마 마녀예요. 정식 마녀가 되기 위해 공부하며 마녀로서 인정받는 데뷔 비행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브루니르는 데뷔 비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파트너 고양이를 아직 만나지 못해 고민이었죠. 정해진 비행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초조해진 브루닐드 앞에 푸치가 나타나요. 과연, 둘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걸 알아볼까요? 브루닐드는 그토록 기다려 온 데뷔 비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꼬마 마녀 브루닐드가 전하는 긍정의 마법 브루닐드는 파트너 고양이를 만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번번이 실패하지만 결코 포지하지 않지요. 또, 마녀의 고양이라는 말에 당황한 푸치를 따뜻하게 맞아주고, 푸치가 자신이 완벽하게 검은 고양이가 아니라고 말했을 때, 변신 능력도 완벽하게 보여주지 못하고 머쓱해했을 때 브루닐드 그런걸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걱정하지 마! 나도 완벽한 마녀는 아니니까!" 책을 통해 긍정의 마법이 전해지네요. 푸치와 브루닐드를 읽으며 아이는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큰 교훈을 얻게 되겠었어요. 큰 가르침이 있었던 푸치와 브루닐드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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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그레이트키즈-그레이트북스 단행본 공식까페에서 서평단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122066 바르바라 칸티니 글. 그림 이승수 옮김
"사고뭉치 고양이 푸치와 무한 긍정 꼬마 마녀 브루닐드의 운명적 만남!"
할로윈 시즌에 딱 맞게 만나게 된 "푸치와 브루닐드"
30여 개국에서 사랑받은 좀비 소녀 <모르티나>작가 바르바라 칸티니의 신작이라 아이들이 더 기다렸답니다. 아이들이 모르티나 너무 좋아하거든요.
사고뭉치 외톨이 고양이와 사랑 스러운 꼬마 마녀의 만남부터 엉뚱하고 유쾌한 이야기 푸치는 검은 고양이지만, 형제들이 가진 고양이 다운 장점이나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고양이. 하지만, 푸치는 고양이에겐 없는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있죠.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그런 능력~ 아이들이 젤 부러워 했답니다. 브루닐드는 10살 꼬마 마녀였어요. 파트너 고양이를 만나기위해 매번 실패하지만 긍정의 마법을 잃진 않았지요.
“ 걱정하지 마 나도 완벽한 마녀는 아니니까! " 그래요 각자는 완벽하지 않지만 둘이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 되는 거예요 푸치가 브루닐드와 함께하기로 한 건 브루닐드가 가진 낙천적이고 열린 마음 덕분이었어요
이런 브루닐드의 마음을 알았을까요? 엄마와 할머니를 차례차례 만나고 준비하는과정에서 푸치는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얻게 된답니다.
최고의 파트너 전설은 이제 시작이야 !
마법의 예상치 못한 결과에 웃음지였지만 책을 읽은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믿음을 가지면 못할께 없지 않을까요?
그림도 이쁘고 쉽게 읽어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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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는 검은 고양이예요. 푸치의 형제들은 저마다 특별했으나 고양이 다운 장점이나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고양이. 하지만, 왜인지 모르니만 다른 고양이에겐 없는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있죠.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하는 그런 능력~ 브루닐드는 꼬마 마녀였어요. 낮에는 꽃집 일을 돕고, 밤에는 마녀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해요. 브루닐드는 수습마녀인데 데뷔 비행을 위해 파트너 고양이를 기다리고 있어요.. 파트너 고양이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브루닐드. 그 시도는 번번이 실패. 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눈치채셨죠? 파트너 고양이가 누구일지~ "마녀는 새까만 고양이와 함께 다니잖아." 하얀 꼬리 끝을 흔들어 보이는 푸치에게 "괜찮아 나도 완벽한 마녀가 아니니까." 완벽하지 않은 고양이와 완벽하지 않은 수습 마녀의 만남!!! 잘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함께 연습하면 되겠다고 이야기하는 모습 너무 흐뭇했어요. 망친 비행조차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고 다 잘될거라고 말하는 브루닐드 브루닐드의 긍정적인 마인드는 푸치조차 마녀의 완벽한 고양이가 되는 상상을 하게 만들어요. 드디어 데뷔 비행~ 여기서 전 빵 터지는.. 물론 성공했어요.. 예상했던 상황은 아니었지만...ㅋㅋㅋㅋㅋ 이건 직접 보셔야~~~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는 것! 그게 바로 마법 아닐까요? 부끄럽지만 그림체 따지는 초딩 고학년..ㅋㅋㅋ 그림 취향이라며 빠져듭니다. 열심히 읽고 있는 브루닐드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 멋지지 않아? 혼자보다 같이 하니 푸치도 긍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 쫑알쫑알 10대 소녀~ 한참 친구가 중요한 시기인데요.. 친구을 믿고 서로 의지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주는 사이가 되기를....^^ 친구란 그런거야!!!! "걱정하지 마! 나도 완벽하지 않은 걸, 우리 함께해 보자!" ※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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