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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5권입니다. 길거리를 헤매던 메인쿤 고양이가 (표지의 왼쪽아이) 주인을 찾아 집으로 돌아가서 다행이네요. 후쿠마루도 집 밖에 나갔다가 다행히 아저씨와 다시 만나 짧은 길고양이 생활을 끝냈는데요. 아저씨 찾아 헤맬 때 눈물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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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잃은 중년 아재가 만난 고양이 후쿠마루는 못생긴 고양이지만 세상 누구보다 귀여운 캐릭터이다 이번 5권의 주된 내용은 창밖에 한 마리의 검은 고양이가 있었다. 후쿠마루가 펫숍에 있을 무렵, 먼저 입양 갔던 선배 고양이었다. 상처투성이의 몸으로 위협하고 떠나는 검은 고양이. 애가 탄 후쿠마루는 터무니없는 행동을 저지르게 된다. 고양이와 사람의 이야기에 고난의 때가 찾아오는데…. 「후쿠마루, 후쿠마루… 어디로 갔니?」 아저씨는 쿠후마루를 찾을 수 있을까?? 중년 아재와 뚱냥이 후쿠마루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는 보는 사람을 웃게 만들고 힐링하게 만든다 너무너무 귀여운 후쿠마루이야기 이번권도 힐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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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년과 이상하게 생긴(?) 고양이의 동거이야기가 어느덧 5권이 나왔다. 이 작품 특유의 따뜻함은 여전한 느낌이다. 사람과 고양이가 서로 위로받는 느낌이 매우 충실하다. 물론 서로 간의 충돌도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금방 풀리는 편이다. 사람과 동물과의 교감이 이런 거구나 하는 느낌이 있다. 동물힐링물을 보고 싶으면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다. 괜히 트위터 화제의 작품인 것이 아니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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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꾸마루..가출(???)하다... 그런데 서로의 마음이.. 다시 만나기 위해.. 후쿠마루는 정말 아빠랑 좋아하는구나...아빠랑 함께하겠다는 그 마음 그대로.. 칸다님도 후쿠마루를 만나고 위로받으면서 충만해진듯..벌써 6권이 기대되네요..라이브 밴드.. 서로서로에서 없어서는 안될..마음을 나누는 존재..특별합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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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피아니스트 칸다 휴우키는 꽃중년의 혼자 사는 아저씨이다 그의 곁에는 후쿠마루라는 귀여운 고양이가 함께 한다 마치 뚱뚱한 돼냥이처럼 그려지는 후쿠마루는 귀여움 그 자체이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만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에피소드 곳곳에 숨어있다 이런 포인트를 찾는 것도 이 만화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안 좋은일이 있어도 귀여운 후쿠마루의 애교에 살살 녹는 아저씨 그런 아저씨와 같은 환경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다른집사와의 만남 일상속 에피소드에서 느껴지는 힐링은 현대이늬 지친 심리를 힐랭해준다.. 하지만 만화속 귀여움과 현실은 다른 법 모두 고양이 입양은 신중히 생각하도록 하자 이 만화는 인기에 힘입어 일드로도 제작되었으니 드라마와 만화책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힐링만화 아저씨와 고양이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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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5권입니다. 처음엔 노년에 접어든 아저씨와 고양이 후쿠마루 두 사람의 이야기로 끝일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야기가 길어지니 확실히 세계관이 확장된다고 할지, 주변 인물들도 다양해지고 이야기도 풍성해지네요. 이번 권은 의도하지 않은 후쿠마루의 가출인데 보는 내나 짠했어요 ㅠ 물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지만 집나가면 고생인 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다를바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