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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빠진 동생이 풍선껌을 불고 싶어하지만 누나는 가르쳐주지 않고 친구한테 놀러 가버리네요. 오기가 생긴 동생은 자기가 가진 풍선껌을 들고 풍선껌을 불겠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쉽지가 않네요. 아이는 풍선껌을 제대로 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살면서 많은 시도를 하고 실패도 경험하지만 결국에는 성공하는 경험들이 있지요. 작은 도전이지만 성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은 좋은 일이에요. 아이들이 작은 일들을 스스로 이뤄내는 성취감을 옆에서 응원해 주는 좋은 책이었어요.
요즘은 풍선껌을 부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지만 어린 시절 알록달록 달콤한 풍선껌을 씹었던 추억을 되새기면서 아이들과 함께 풍선껌을 불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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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깔의 풍선껌이 있어요 누나랑 동생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각자 좋아하는 색 3가지를 골라서 먹지요! 그렇게 냠냠 쩝쩝 풍선껌을 씹으며 먹는데 누나는 풍선을 푸우~~ 하고 불어요 동생은 이리 해보고 저리해보고 아무리 불어도 풍선이 안불어져요 누나에게 가르쳐달라고 하지만 어차피 넌 앞니 빠져서 안돼! 라며 친구랑 놀러 가버리죠! 이대로 포기할 동생이 아니죠! 혼자서 열심히 도전합니다 열심히 후후 불다가 드디어 성공!!!! 드디어 풍선껌 불기에 성공한 동생은 누나에게 보여주러 당당히 갑니다! 하지만 이게 왠일? 누나 앞에서는 다시 안되죠 ㅠㅠ 거짓말 한다며 무시하는 누나 너무나 속상한 동생 또다시 열심히 해서 누나에게 결국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참 많았어요 ! - 가위 바위 보! - 아이가 한창 좋아하는 가위바위보 놀이. 책을 읽어주며 같이 하는데 너무 재밌어했어요 ㅎ - 알록달록 껌색깔- 제가 읽어주고 아이 혼자 또 책을 꺼내 읽는데 책을 넘기며 껌 색깔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얘기하더라구요^^ - 책속에 배경으로 등장하는 황금빛의 은행나무 - 은행나무가 동생에게 큰 용기를 주는 존재죠^^ -풍선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주는 풍선껌! 아직 못하는게 많은 동생들에겐 뭐든지 잘하는 누나,형,오빠,언니의 존재가 대단해보이고 또 늘 따라하고 싶은 대상이 되죠! 누나 처럼 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마침내 성공하는 동생의 모습에서 끝까지 도전해보는 멋진 정신도 배울 수 있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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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릴때 첫 경험을 했던 풍선껌.. 풍선껌을 씹으면 풍선을 불고싶어하였다 입에서 오물오물 씹다가 후~~하고 불면 커지는 풍선껌... ![]()
이 책은 누나가 동생에게 풍선껌부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것을 성공하냐 못하냐.. 도전기가 나와있다 ![]()
두 아이가 껌을 씹고 있다 쫍쫍쫍... 눈으로 봐도 내가 씹고있는것같은 느낌... ![]()
누나가 껌으로 커다란 풍선을 불자 동생은 너무너무 불고싶어졌다 우리집 아이들과 똑같다... 우리 둘재도 큰애가 하는걸 다 하고싶어하고 얼마전에 껌을 접하고 풍선부는법을 전수받았었다 ![]()
누나가 알려준대로 열심히 연습하는 둘째... 입안에서 동글동글 껌을 만들고 ㅁ 메롱메롱 혀를 굴리고 후~~~~ 연습해본다 ![]()
여러번의 시도끝에 드디어 성공!!!!! 너무 신난 아이는 바로바로 누나를 찾아간다... "누나~~나 풍선 불 수 있어~~~" ![]()
누나앞에서 열심히 시도해보지만..... 결국은 실패.... 누나도 내 말을 믿지 않는다 동생은 너무너무 속상했지만 ![]()
하지만 힘을 돋아주는 한마디.. "우리가 다 봤어~~다시한번 해봐~~" 동생은 다시한번 힘을 내서 누나에게 다가간다 ![]()
"누나잘봐!!!" 열심히 도전을 하는 동생.... 과연... 진짜 풍선불기는 성공했을까요?? 앞니가 없어도 풍선껌으로 풍선불기를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껌 불기를 도전하는 책이다 우리집의 두 녀석들도 풍선껌불기를 도전하고 좌절하고 반복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도 본인들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니 더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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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앞니 빠진 동생의 눈물 나는
<작가소개> 글, 그림 : 신복남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는
<줄거리 요약>
누나와 가위, 바위, 보를 해서
같이 껌을 씹다가
3개 밖에 없는데
동생을 놀리면서도 챙겨주는 역시 어릴 때 형제자매는
아이가 직접 도전하고 성공하는 모습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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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찬란한 풍선껌이 동글동글 그려진 표지가
알록달록 무지갯빛 풍선껌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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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동글동글 메롱메롱 후~]
누나에게는 너무나 쉽지만 동생에게는 어려운 풍선껌 불기~~ 하지만 끝내 성공하는 동생을 보고 3학년이 되는 제 딸 아이도 이 책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를 읽고 포기하고 싶을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 선택한 책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입니다.
처음 만나는 이야기는 누나와 동생은 풍선껌 여섯개를 서로 갖고 싶은 것을 위해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그리고 나누어 가진 후 서로 나무 밑 벤치에 앉아 풍선껌을 맛있게 씹고 있습니다. 너무나 귀엽고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그런데 누나의 풍선껌으로 풍선을 부는 모습에 동생은 누나에게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누나는 앞니도 두개나 빠진 너는 풍선을 불 수 없다고 약을 올리기만 합니다. 동생은 풍선을 불기 위해 더 이상 누나에게 묻지 않고 혼자서 연습, 연습 그리고 또 연습을 합니다. 과연 동생은 풍선껌으로 풍선을 잘 불게 되었을까요? 앞니가 없다고 놀리던 누나는 사과를 하기는 했을까요?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를 읽는 내내 전 추억에 빠져들었습니다. 동생이 풍선껌을 불지 못하고 누나한테 가르쳐 달라고 하는 모습은 꼭 우리 아들들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고3이 된 큰 아들이 8살 무렵 풍선껌으로 풍선을 불고 있으면 중3이 된 작은 아들이 따라 불고 싶어했던 모습이 떠올라 피식하고 혼자 웃어버렸습니다. 5살 밖에 안 된 작은 아들에게는 풍선껌으로 풍선을 분다는 것은 정말 하늘에 별따기 였을 테니깐요. 제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던 막내딸이 슬쩍 궁금해 제 옆으로 와서 앉았습니다. 같이 보자면서... 그러면서 '나도 풍선 부는 거 힘들었는데.. '라고 합니다. 누구나 처음 무엇을 하기란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는 읽는 아이들에게 세 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합니다. 첫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려고 노력하는 것 둘째, 누구의 도움 없이 나 혼자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하는 것 마지막으로 평생 나와 함께 하는 나의 인생의 친구 형제, 자매입니다. 한 번씩 싸우기도 다투기도 하지만 평생을 함께 하는 소중한 나의 형제들, 제 딸은 저의 이 말에 투덜댑니다. '오빠들은 매일 나를 괴롭히는데?' '내 평생의 인생 친구라고? 말도 안돼!'하고 반박합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오빠들은 막내 여동생이 귀여워서 그러는 건데, 아직 어린 제 딸은 그것을 이해 못합니다. 언젠가는 아이 스스로 느끼는 날이 오겠죠. 세 가지의 교훈과 따뜻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 책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를 모든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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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예쁜 풍선이 가득한 책을 만났네요. 이 책은 세 가지 포인트가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참고해서 이야기를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스스로 해내는 기쁨과 자신감 풍선껌을 불고 싶은 우리의 주인공은 몇 번을 불어봐도 성공하지 못해요. 얼마나 불었을까요? 초록껌 실패! 노랑껌 실패! 여기서 귀여운 마법 주문이 나와요.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 분홍껌은 대성공 했어요. 중요한 건 정말 누구의 도움도 없이요. 기특기특합니다.
평생을 함께하는 인생의 친구 저도 매번 느끼는 게 형제, 자매가 있으면 훨씬 행복하다는 거에요. 주위에 외동인 친구들도 형제, 자매 있는 것을 부러워하구요. 싸우기도 하지만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이 책에서도 누나가 풍선껌 불기를 안 도와주는 듯 해도 동생과 함께 풍선껌 불면서 예쁘게 놀거든요. 찐 남매들의 모습이에요. ㅎㅎ
나이가 들어 갈수록 쉬운 일도 아이일때 어려운 경우가 있잖아요. 풍선껌 불기는 작은 도전인 것 같지만, 동그랗게 불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성공했을 때 커다란 도전으로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마음가짐이 우리 아이들에게 꼭 있길 바라요. 오늘 하루종일 바빴던 우리 큰아이가 저녁에 읽어보더니 "엄마, 꼭 나랑 동생 같아. 재밌네." 하네요. 즐겁게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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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스스로 해내는 기쁨과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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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빠진 동생과 픙선껌을 씹어요 누나는 풍선을 크게 불지요 놀란 동생은 자기도 가르쳐달라며 누나는 동생에게 앞니가 없어 안된다며 친구랑 놀러 가버리내요 동생은 은행나무아래에서 열심히 불어 연습에 성공 누나앞에가서 불러는데 마음처럼 안되내여 나뭇잎들이. 우리가 보고잇엇다며 잘햇다고 동생은 자신감이생겨서 더 크게 불어봅니다 누나는 크게왼성한 풍선껌을보고 우리동생 마니컷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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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메롱메롱 후]라는 책입니다.
앞니가 빠진 동생의 눈물나는 풍선껌 불기 도전이라는 부제목이 적혀 있네요.
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우리 아들에게 몇번을 읽어주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재미있다고 깔깔대면서 듣고 보더군요.
누나와 동생은 풍선껌을 3개씩 나눠 가집니다.
그리고 동생은 누나에게 풍선부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지만
누나는 앞니가 두개나 빠져서 불수 없다고 말하죠.
동생은 혼자서 열심히 풍선 부는 연습을 합니다.
동글동글 메롱메롱 후
하지만 풍선이 날라가기도 하고
자꾸 터지고 안불어져서 속상하던 차에
마지막 풍선껌으로 드디어 성공을 합니다.
누나에게 가서 자랑을 하려고 하는데
또 불어지지 않는 풍선.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우리가 다 봤어. 맞아. 맞아."
그 목소리에 힘을 얻어
동생은 누나 앞에서 엄청 커다란 풍선을 불게되죠.
아 정말 내용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그 목소리들은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풍선을 크게 다 불고나서 동생과 누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정답은 책속에 있습니다.
5살 아들이 정말 푹빠진 책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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