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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에서 위드 코로나를 맞이하는 이 상황에 제목이 너무 딱 들어 맞는 책이라 구매했다. 기사를 좀 찾아보니 김광석 저자의 4번째 경제 전망서라고 한다. 전 세계에서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위드 코로나 정책이 시행되면서 세계 경제의 회복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위드 코로나 이후에 상황을 잘 설명하는데 코로나 사태 이전으로 경제가 다시 회복이 가능한지, 위드 코로나 시대에 투자 포인트는 어디인지 명확하게 설명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부동산도 있으니 꼭 참고해서 읽으시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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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라는 배는 세계라는 바다를 먼저 보아야 알 수 있다. 아무리 튼튼히 지어지고, 연료가 충분하며, 성실한 선원들을 충분히 확보한 배라도 할지라도, 폭풍을 동반한 파도를 만나면 움직일 수 없다. 더욱이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구조적 특징으로 인해 세계경제를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시장을 이기려면 시장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코로나19의 충격도 조금씩 사그라들며 세계경제는 본격적인 회복기에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공급망 붕괴, 원자재 가격상승 등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 버블붕괴 가능성으로 인해 세계경제의 성장성은 불확실성 하에 놓여있는 현실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세계경제 및 한국경제, 산업의 주요이슈들을 전반적으로 분석해서 다루며, 그것을 토대로 합리적인 전망과 대응전략을 제시해 주기에 의미가 있다.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경제의 거시적인 흐름과 미래를 예측하지 않고서는 불확실한 미래에 확률상의 운을 거는 투기 내지 도박을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인플레이션, 원자재 가격상승, 테이퍼링, 반도체 신냉전 등 현재 주요 경제이슈에 대해 분석하면서 우리나라의 부동산시장, 가계부채, CBDC, ESG, 순환경제, 메타버스 등 시대의 중심이 되는 이슈들 전반을 두루 다루고 있어 경제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본다. 투자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 지난해 저자님이 쓰신 책에 너무나도 좋은 인상을 받아 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전망은 이 책 한권으로 정리가 다 되었네요. 기획자로서 22년 사업계획을 구상하는 중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알고 싶던 내용이 모두 담아져 있어 만족합니다. 다른 책도 한 권 함께 구매했지만 비교 불가합니다. 으뜸 최고네요. 기획자나 사업계획 구상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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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들었던 지난 2년. 하지만 또 다른 면에선 모든 곳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기도 했던 시간이었다. 코스피 지수가 3천을 넘기고 전자화폐, 재택근무의 유연화, 새로운 산업의 등장까지. 이 다시 없을 변화의 순간에 나는 무엇을 준비했고 고민했을까? 어쩌면 인생에 두번 오지 않을 이 소중한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진 않았을까? 내년 2022년은 그런면에서 어쩌면 마지막 남은,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질 순간이다. 위드 코로나의 시간, 모든 것이 새롭게 변한 산업 구조. 부의 질서와 각 산업의 미래까지 다시 한번 이 기회를 놓치기엔 내게 주어진 것들이 너무 보잘 것 없다. 언제나 책으로 인터뷰로, 영상으로 우리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 김광석 저자가 이번엔 2022년 이 새로운 기회를 잡으라 촉구한다. 이제 기회을 내 것으로 만들 시간이다. |
| 재테크하는아내 구** 님 유튜브 나오신거보고 너무너무너무 감명받아서 바로 구매하러왔습니다. 보통 주식 부동산 개별적으로 분석하시는 분들은 많은데, 이렇게 금리 유동성 부터 시작해서 산업전망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는 분은 처음 봅니다. 통찰력이 대단하신것같아요. 이제라도 교수님 알게된게 너무 행운이고 이책뿐만아니고 이전에 내신 책들이랑 유튜브채널구독도 해서 많이 배우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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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광석 작가님의 <위드 코로나 2022년 경제전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벌써 2023년이 된 이후에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쓰려니까 조금 웃기긴하네요. 위드 코로나가 자리를 잡고 단계적인 일상 회복이 기대됐던 작년인데, 과연 올해는 전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경제서적은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래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