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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은 가끔 '동물의 왕국'을 시청하곤 합니다. 동물의 왕국에 나오는 동물들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제격입니다. TV프로그램을 통해 동물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지만 그 보다 다양한 생태의 동물들을 접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육식동물에서는 다양한 육식동물들의 사냥기술과 사냥법그리고 그들에 대한 소문, 상식등에 대해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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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정말 깜짝 놀랐던 거 같아요. 표지 속 사자표정도 그렇지만 동물들의 몸짓부터 표정하나까지 정말 너무 리얼하더라고요.
보통 아이 자연 관찰책을고를 때 항상 사진을 먼저 확인하는 편인데 자연다큐백과 육식동물은 사진 크기도 엄청 크지만 퀄리티가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보통 사진이 크면 약간 화질이 깨진 느낌의 책도 있었는데 이 책은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비룡소 자연 다큐 백과 시리즈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만든 어린이 자연 다큐멘터리 책이에요.
자연과 탐사 분야에서 무려 130여 년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곳이라고하니 더 믿음이 가는 거 같아요.
육식동물의 정의부터 특징과 각기 다른 사냥기술까지 정말 평소에 궁금해했던 육식동물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답니다
그리고 책마다 탐험가의 사진과 인터뷰가 담겨있어 더 흥미진진한 거 같아요.
먹이에 따라 동물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같은 육식동물이라도 어떤 고기를 먹는지 또 동물뿐만아니라 식물 중에도 육식식물이 있다는 걸 자세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답니다.
어떤 나라에 어떤 동물이 주로 살고 있는지 지도와 사진을 통해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육식동물의 종을 그냥 단순히 뱀이 제일 많고 그 다음 맹금류가 많다고만 하면 별로 와닿지 않았을텐데 숫자를 통해 알려주니까 정말 더 크게 와닿더라고요.
육식동물은 그냥 다른 동물을 잡아 먹는 동물이다가 아니라 각 동물들마다 서로 다른 사냥기술과 먹는 방법이 있다는 점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놀라웠어요. 다른 책에서는 이렇게 디테일한 설명을 볼 수 없었거든요. 아이도 보는내내 너무 신기해하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히 지식전달만하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육식동물과 사람 중 누가 더 강할지' 또 '나랑 비슷한 동물은 누가 있을까'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기생충말고도 기생동물이 있다는 말에 신기해하더니 후루티라는 동물을 보고는 꼭 사자갈귀를 닮은것 같다고 얘기하네요. 생태계의 먹이관계를 보고 잘 이해할 수 있을까 했는데 100%는 아니지만 화살표방향과 동물 사진을 번갈아보며 흐름을 이해하더라고요. 물 속에 사는 맹수들 중 파야라를 발견하곤 너무 무섭다며 얼른 눈을 가리는데 제가 봐도 진짜 무섭게 생겼더라고요. 사진이 너무 생생해서 더 입체적으로 느껴지는 거 같아요. 생쥐를 통째로 삼키는 뱀을 보곤 자기 손으로 또 따라해보네요. 입으로 물줄기를 쏴서 곤충을 잡아먹는 아처피시를 보고 '우와, 엄청 높이까지 쏘는데~'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자연다큐백과 육식동물은 정말 사진도 사진이지만 육식동물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특히 더 좋았어요.
아무리 좋은 책도 읽기 어려우면 흥미가 떨어지는데 이 책은 아이가 먼저 빨리 빨리 읽어 달라고 보채더라고요.
또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유아는 물론 초등학생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책 인거 같아요.
육식동물 말고도 곤충과 거미, 화산과 지진, 태풍, 우주 등 다양한 주제들로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어서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에게 정말 최고의 과학책이 아닐까 싶어요.
비룡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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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을 한 번쯤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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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다큐 백과』 시리즈
자연 및 탐사 분야에서 130여 년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만든 어린이 자연 다큐멘터리 책
표지 사진부터가 아주 생동감 넘침! 이빨과 눈빛이 제대로 리얼~~~ 책을 받자마자 둘이서 한 권씩 펴고 초집중!
시리즈이다 보니 책의 흐름은 비슷했다. 강렬한 사진과 함께 세세한 정보들도 잘 정돈되어 빼곡히 담겨져 있다. 나랑 닮은 점 찾기나 영화 속에서 보여진 모습들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신선하고 흥미롭게 다가왔다.
두 권 모두 블레이크 호에나가 글을 썼고, 공룡과 화석은 고생물 학자, 폴 세레노 박사가 육식 동물은 탐험가, 시바니 발라가 그들의 생생한 경험을 함께 나누었다.
여러 정보와 함께 그들의 인터뷰 내용도 같이 보여졌고 페이지마다 한 줄씩 있는 잠깐 상식은 짧지만 임팩트 있게!
사진이 넘나 사실적이여서 징그럽기도 함.... ㅎ
책 뒤편엔 찾아보기와 함께 사진 저작권 목록이 있어 눈에 띄었다. 세계 정상의 사진가들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촬영한 사진들이라 출처를 분명하게 한 듯.
자연 다큐 백과 시리즈는 전체 13권~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주제들은 다 있다! 초등 과학 교과와도 연계가 되니 학교 수업 전후로도 읽어두면 기억에 쏙쏙 남을 듯!!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birb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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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교과 연계되어지는 자연다큐백과 육식동물 ;)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와 함께라면 생동감 넘치는 다큐를 티비가 아닌 책으로 만날수가 있지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진 지식정보와 탐사가들이 직접 참여한 인터뷰까지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해서 넘나 알찬 과학책이 아닌가 싶어요 :)
책을 읽다보면 역시 내셔널지오그래픽이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생생한 사진정보가 굿굿!
과학교과서 연계하기에도 딱 좋은 과학필수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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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관찰 영역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 책은 사진이 정말 실감나고 생생해서 놀랐어요! 보기 쉽게 짜여진 구성이 눈에 쏙쏙 들어오고 다양한 지식이 가득 담겨 있어서 정말 흥미로웠어요! 무엇보다 초등과학과 연계되어 교과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고 너무 잘 읽고 있어서 정말 만족합니다!다른 시리즈들 내용도 궁금해서 다 구입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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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사진이 정말 생동감 넘치게 생생합니다 역시나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육식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교과 연계 도서로
비룡소 자연다큐 백과 육식 동물은 3학년 2학기 과학 2 동물의 생활과 5학년 2학기 과학 2 생물과 환경에서 다루는 내용이거든요
집에서 책으로 읽고 학교 교과서에서 관련 내용을 보게 된다면 수업시간에 더욱 자신감 있게 수업 활동에 임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생생한 사진과 깊이 있는 지식으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더욱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초등학교 필수 도서로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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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자~~~이러면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지는 작은별인데요^^;; 요건 보자마자~
"이건머예요? 우와~멋지다!!"
먼저 다가와서 물어보네요~~ 감동~~ㅠㅇㅠ 책을 먼저 읽으러 오다뉘요~
이 책을 선택한 나를 매우 칭찬해요♡
오~~ 멋지다요~
사진이 선명해서 글을 읽지 않아도 재미있어요!
이렇게 해맑게 웃을수 있는 책!!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웃게만드는 요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