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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바 작가님의 소설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세트를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 작품은 달콤딜 행사로 구매하게 된 작품인데요. 육아물을 즐겨읽는 편이라 기분좋게 구입했어요. 여주인 다이나는 가짜 성녀 라비엔느에게 신성력을 뺏기며 비참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요. 14번째 삶까지 계속 그렇게 모진 일을 겪다가 15번째 회귀에서 드휜 대공과 만나게 되면서 삶의 방향이 확 틀어지게 돼요. 라비엔느가 너무 악한 인물이라 얼른 망하길 기대하며 읽었어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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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의 회귀끝에 매번 성녀에게 모든것을 뻬앗기고 최악의 죽음을 맞이한 디아나는 이번에는 똑같은 삶을 살지 않기로 결심을 하고 잔인하기로 유명한 대공을 찾아가게 되고 자신에게 죽음을 청하는 어린 소녀는 보고 당황해하는 그는 동생을 원하는 쌍둥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을 하고 그녀를 입양해 에스터라는 이름을 주게됩니다. 죽기위해서 대공을 찾아갔지만 자신에게 딸로 입양을 한 대공을 보면서 처음에는 그의 의도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주를 보고 안쓰러웠습니다. 처음에는 상처투성이인 어린 소녀를 감시할 목적으로 데리고 왔지만 몸과 마음이 상처투성인 여주를 보면서 안쓰러운 마음에 그녀를 보살펴주다가 결국 그녀를 진짜 딸로 받아들이는 대공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대공가의 대공과 쌍둥이오빠들로 인해 아팠던 상처를 극복해나가면서 여주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여전히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는 악역들로 인해 다시 한번 원치 않는 일을 겪게된 여주가 그들에게 제대로 사이다 복수를 하는것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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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바 작가님의 대공가에 입양된 성녀님 1-6 세트 리뷰입니다. 플랫폼에서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다시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댓글에도 학대 수위가 심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이런거에 예민하시가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재미있어서 봤는데 수위가 문제라기보다는 이 작품 독자들의 연령대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전체연령가라고 하기에는 수위가 있는 편이라서.. 사실 불만 있으면 안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별로 댓글들이 공감되진 않네요. 여주가 귀엽고 능력 있어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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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한 작품입니다. 진짜 성녀이나 이미 신전에 내정된 성녀가 있기 때문에 평생을 감금된 채로 지냈던 여주인공이 회귀를 하여 이번에는 대공가에 입양되어 잘 사랑받으며 크는 이야기입니다. 연재 당시에 초반부를 읽었던터라 그냥 재정가 들어가는 김에 사자는 마음으로 산 거였는데 제 취향은 아니었네요... 그냥 부둥부둥으로 가득찬 평범한 육아물이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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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좋은 기회에 읽게되었어요! 초반에 여주가 가족들에게 편입되는 과정에서 좀 갑작스러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악역이 처리 되는 과정도 다소 허무한 느낌은 있었어요. 여주의 나이도 그랬구요. 여주가 출생의 비밀을 완전히 알지 못한 부분도 조금 아쉬웠어요ㅎ 그래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좋았어요. 나름 외전까지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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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고통 받고 죽고 싶어하다가 에스더가 되고 그래도 살아도 좋지 않냐고 생각하게 되는 여주의 입장에서 보자면 좋은 이야기인 것도 같은데 그녀가 충분히 행복해 져야하는건 맞는것 같은데 에스더에게 빠져드는 대공과 쌍둥이의 모습이 너무 개연성 없게 갑자기... 이뤄져서 약간은 당황스럽긴 했다.
그리고 고구마가 없게 전개되다보니 조금은 지루해지는 부분이 있는 느낌도 들었다.
어쨋든 부둥부둥 해주는 가족이 생긴건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뭔가 조금 더 감정을 쌓아가는 이야기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주도 나쁘진 않은데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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