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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물 1티어라고 생각하는 티어문 제국 이야기 3권입니다. 여전히 좌충우돌 남에게는 매력을 뿌리고 다니는 미아황녀의 생존기가 펼쳐지는 중이네요. 주인공은 자기가 살려고 하는거겠지만 그게 어쨌든 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끼치는거니 좋은게 좋은거같은 느낌의 전개가 계속되는 중인데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단두대 매치가 시작될지 흥미진진합니다. 거기에 티어문 제국의 멸망에 뭔가 큰 흑막이 있는 듯한 묘사가 계속되서 그 부분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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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는 원작 소설을 만화로 리메이크 한 만화 입니다.소설 티어문 제국의 주인공인 미아 루나 티어문 물론 이 만화 에서도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소설 원작이기 때문에 소설의 줄거리가 곧 이 만화의 스토리와 같지만 그림체가 귀엽기 때문에 소설을 읽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만화이지만 소설 원작이 되는 다른 만화도 그렇듯이 원작 소설을 읽고 만화를 보면 더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
| 주인공 보정 정말 굉장하구나... 기본적으로는 미아 황녀가 단두대 직행 코스 회피를 위해 분투하는 내용이지만 주인공이 움직일 때마다 기막힌 착각이 겹치며 그것이 놀라운 주인공 보정으로 이어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제 3자인 독자의 입장에서 봐도 미아의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기반을 둔 행동들이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주인공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일들 투성이다. 창작물 속 주인공 보정이라는 게 흔하다면 흔한 클리셰라지만 이 작품은 그 클리셰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재미로 환산시킨 느낌이다. |
| 단두대 결말을 피하기 위해 실행한 행동과 결정이 주인공에게 긍정적인 방항으로 흘러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소설로 나온 이야기는 읽지 않았지만 그림체도 좋고 전생물 중에서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한 권의 내용이 짧다고 느껴지며 다음권이 나오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게 아쉽긴 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라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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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수제 요리에 도전하는 주인공 일행 그러나 변변찮은 실력으로 인해 고비를 맞이하게 되는데 이외에는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분명 재미는 있으나 엄청 감질납니다 그림도ㅠ귀엽고 재미도ㅠ있는데 진도가ㅜ나가지 않아요 처음에느엄청 재밌었늠데 점점 늘어지는 거 같고 남자 주인공들도 안 나오고 너무 감질납니다 다음 권이 시급하고 기대되는데 재밌을 거 같아요.분명 재미는 있으나 엄청 감질납니다 그림도ㅠ귀엽고 재미도ㅠ있는데 진도가ㅜ나가지 않아요 처음에느엄청 재밌었늠데 점점 늘어지는 거 같고 남자 주인공들도 안 나오고 너무 감질납니다 다음 권이 시급하고 기대되는데 재밌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