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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움의 수장 노엘의 초청으로 베르티움가에 오게 록사나 닉스는 그녀를 설득해 좀 더 머물게 한다 록사나는 2일을 주고 닉스는 그녀의 차에 독을 타지만 효과가 없다 한편 위그드라실에서 화합회의를 하던 카시스는 갑자기 어디론가 향하고 베르티움가에서는 별채에 있던 노엘의 사람들이 그렇잖아도 노엘의 인형때문에 쌓인게 많아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었다 아실오빠의 모습을 하고 있던 닉스를 보자 묘한 기분에 쌓여있던 록사나는 노엘에게 인형술에 대해 묻는다 란트가 살아있을적 폐기처분했던 자녀들을 인형술의 인체실험으로 팔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아실의 몸으로 인형을 만들어서 유일하게 성공한게 닉스였다 닉스는 록사나를 죽이려고 덤볐지만 오히려 자신의 몸이 망가졌고 여기에 카시스까지 합세한다 베르티움가는 내분에 휩싸이고 노엘은 닉스를 록사나에게 빼앗긴다 록사나는 카시스에게 아그리체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카시는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답한다
데온은 시에라와 있다가 구속구를 풀고 록사나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다시 아그리체로 갔지만 데온은 다시 떠나고 데온이 왔다간 후로 갑자기 제레미에게 반기를 든다 그러나 제레미는 다른 동생들을 죽이고 조용히시킨다 중간지역에서 그리실다의 흔적을 쫓다가 어머니인 마리아와 만나지만 전혀 모자지간 같지가 않았다 동쪽으로 향하는 데온 베르티움으로 가게 되는데 페델리안으로 돌아온 록사나와 카시스 인형이지만 아실오빠의 몸을 가지고 있기에 카시스가 닉스를 치료해준다 지하감옥에 갇힌 닉스를 실비아가 보러오기도 한다 한편 데온은 베르티움에 가서 록사나가 카시스와 같이 있다는 소식에 록사나를 찾으러간다 시에라는 다시 딸인 록사나와 다시만나고 록사나는 시에라가 묶었던 곳에 다른이가 있었음을 눈치챈다 아실을 닮은 닉스를 보게 된 데온 그는 닉스를 보자 손을 뻗치는데 그때 카시스가 나타나 데온을 방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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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출판사에서 출간된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방법 4권을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를 포함하고 있을수 있기 때문에 예민하신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나가 오빠의 육신을 가지고 돌아오고 다시 아그리체로 돌아갈것을 결심하는 순간이 어찌보면 짜릿하기 그지없네요. 그리고 사나가 돌아갔을때의 제레미와 기타등등의 반응이 궁금했는데 역시 제레미는 발닦개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것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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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4권. 구매 작품을 선택할 때는 리뷰가 많은 작품들 중에서 고르는 편인데 관심가는 표지가 예쁘고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있어서 골라 봤습니다.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빠르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내용 스포 있습니다.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4권 후기입니다. 자신에게 온 편지의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떠난 록사나는 자신의 오빠였던 아실의 시체가 인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분노합니다. 아실의 몸을 하고 나쁜짓을 서슴없이 하는 닉스를 죽이려합니다. |
| 연담 출판사에서 나온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이 오빠를 지키는 방법 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로 읽었었는데 편하게 재탕할겸 단행본으로 다시 구매했는데 다시 읽어도 재밌네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사이의 치명치명한 분위기가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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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4권의 리뷰입니다. 여주는 타 가문이 다스리는 베르티움으로 갔다가 거기서 수년전에 죽은 오빠 아실을 만나게 됩니다. 정확히는 산 사람은 아니고, 그 가문에서 주특기로 내세우는 '인형'으로 살아있었습니다. 오빠의 몸을 갖고 페델리안으로 다시 돌아간 여주. 와중에 여주와 남주 두 사람은 여전히 꽁냥꽁냥 연애하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치명적인 분위기 좋아해서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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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4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베르티움으로 간 록사나는 그 곳에서 죽었던 오빠 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닉스라는 이름의 인형이 되어 있었고 록사나를 공격하다 카시스에게 제압당해 페델리안으로 끌려갑니다. 그 와중에도 록사나와 카시스는 여전히 달달하고 좋네요. 언니 최고를 외치는 실비아도 귀엽구요. 시체로 인형을 만들었다는 충격적 사실에 5가문 회합을 위해 위드그라실로 가게 되고 록사나는 아그리체 사람들과 조우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라졌던 데온이 나타나며 긴장감을 주네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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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4권 리뷰입니다. 기-승-전-결 중에 전에 해당하는 듯한 권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칼을 가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로맨스와 사건의 비율이 적절하고 둘다 만족스러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에게 어떤 결말이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재밋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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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2 구매) 여주인공이 또 고생을 할 듯한 느낌. 솔직히 그 캐릭터 나오는 걸 보고, '잘 죽었네.' 싶은 캐릭터가 하나 있다. 누군지는 다 짐작할 듯. 가문이 몰락한 이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도 대략 나온다. 남조도 움직이기 시작하려는 느낌인데, 사실 왜 이렇게 여주인공에게 집착하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빨리 이유가 풀렸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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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권의 전개가 워낙 흥미진진해서 상대적으로 잔잔하게 느껴졌습니다. 남주가 여주바라기인건 좋은데 서브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서브롤인것 같은 남조도 여주에게 집착이 심해요. 누가봐도 원앤온리긴 하지만 저에겐 아주 맛도리였습니다. 로맨스 비중은 적더라도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전개가 재밌어야 보는데 이건 둘 다 만족하는 글이라 끝까지 재밌게 읽게 되네요. 여주가 마냥 약한게 아니라 능력도 있어서 더 재밌어요! |